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이다의 꽃
꽃을 사랑하는 모두에게 양장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저자 소개 3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관심작가 알림신청
 

Hans Christian Andersen

덴마크 오덴세의 빈민가에서 태어났다. 제대로 된 교육도 받지 못하고, 대개는 혼자 집에서 공상하거나, 자기만의 작은 극장을 갖고 놀거나 인형 옷을 만들어 놀았다. 가수나 배우가 되고 싶어 열네 살에 무작정 대도시 코펜하겐으로 가 여러 극단을 찾아다니지만 타고난 재능이 없고, 못생겼다는 이유로 매번 퇴짜를 맞았다. 14세 때 코펜하겐의 덴마크 왕립 극장의 단원이 되어 배우의 꿈을 키우지만 변성기가 오면서 글쓰기에 집중하게 된다. 1822년 완성한 희곡 『알프솔』은 상연에 적합하지 않다는 평을 들었지만, 그의 재능을 알아본 정치가 요나스 콜린과 국왕 프레데리크 6세의 도움으로 본격적
덴마크 오덴세의 빈민가에서 태어났다. 제대로 된 교육도 받지 못하고, 대개는 혼자 집에서 공상하거나, 자기만의 작은 극장을 갖고 놀거나 인형 옷을 만들어 놀았다. 가수나 배우가 되고 싶어 열네 살에 무작정 대도시 코펜하겐으로 가 여러 극단을 찾아다니지만 타고난 재능이 없고, 못생겼다는 이유로 매번 퇴짜를 맞았다. 14세 때 코펜하겐의 덴마크 왕립 극장의 단원이 되어 배우의 꿈을 키우지만 변성기가 오면서 글쓰기에 집중하게 된다. 1822년 완성한 희곡 『알프솔』은 상연에 적합하지 않다는 평을 들었지만, 그의 재능을 알아본 정치가 요나스 콜린과 국왕 프레데리크 6세의 도움으로 본격적인 공부를 시작한다.

1827년에는 시 「죽어가는 아이」가 코펜하겐 신문에 실렸다. 여행을 즐긴 안데르센은 유럽 곳곳을 누비며 이때의 경험을 토대로 1835년 서른 살에 첫 소설 『즉흥시인』을 발표하며 유럽에 이름을 알렸다. 같은 해에 『어린이를 위한 동화』를 발간했으나, 처음엔 비난받기 일쑤였다. 교육적, 계몽적 측면보다 환상적 묘사에 힘을 실은 동화는 외면받던 시대였다. 하지만 잇달아 기발하고 독특한 자신만의 창작 동화를 발표하며 명성을 떨쳤다.

오늘날 안데르센은 구전 민담의 원형을 넘어서서 ‘동화’ 장르를 개척한 ‘동화의 선구자’로 인정받고 있다. 『못생긴 새끼 오리』, 『눈의 여왕』, 『성냥팔이 소녀』, 『빨간 구두』, 『나이팅게일』 등 생전에 남긴 200여 편의 동화는 ‘불멸의 이야기’라는 찬사를 받으며 100여 개가 넘는 언어로 번역되었다. 동화뿐만 아니라 소설, 시, 극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한 그는 자신이 관찰하고 상상한 모든 것을 현실로 불러들이고, 이를 생동감 있게 묘사하는 데 천부적인 소질을 타고난 작가이자 예술가이다.

1875년 친구인 멜히오르가(家)의 별장에서 죽음을 맞이할 때까지 덴마크 국민들의 크나큰 사랑을 받았으며 그의 장례에는 국왕 내외도 참석했다.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의 다른 상품

그림다니엘라 이리데 무르쟈

관심작가 알림신청
 
다니엘라 이리데 무르쟈는 동양미술 학위를 이수하고 시각예술과 다양한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2012, 2014 리스본 삽화 공모전에 선정되었고, 2012 멕시코 최고의 그림책 상, 2015 안데르센 상, 스페인 그림책 국제 대상 등 다양한 상의 최종 후보에 올랐어요. 현재 아이들을 위한 그림을 그리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어요.

다니엘라 이리데 무르쟈의 다른 상품

1966년 서울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에서 비교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이탈리아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며, 한국외국어대학교scienze psicologiche 이탈리아통번역학과에서 강의하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 『어서 와! 세계 도시』, 『내가 있는 곳』,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테아시스터즈의 판타지 모험』, 『우리는 모두 인권이 있어요』, 『책이 입은 옷』, 『순수한 삶』(민음사), 『잭 푸르시안테가 그룹을 탈퇴하다』(고려원), 『하늘을 나는 케이크』(비룡소), 『시티』(바다출판사), 『천사의 간지럼』(고려원) 등이 있다.

이승수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6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56쪽 | 496g | 210*290*15mm
ISBN13
979116034086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꽃을 사랑하는 소녀 이다, 이다의 예쁜 꽃이 점점 시들어가요.
과연 꽃들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꽃들이 들려주는 감성적이고 아름다운 매력에 흠뻑 젖어보세요.

꽃들이 시든 모습을 보고 슬퍼하는 이다에게 이웃 오빠는 꽃들이 밤새 무도회에서 춤을 췄기 때문에 기운이 없는 거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그날 밤, 이다는 정말로 꽃들의 무도회를 보게 돼요. 가장 화려한 장미와 붉은 수탉의 볏을 닮은 맨드라미 꽃, 크로커스 꽃 히아신스 등 다양한 꽃들과 인형 소피, 장난감들도 모두 함께 무도회를 즐기지요. 그리고 꽃들의 환상적인 무도회를 본 이다는 이제 더 이상 죽은 꽃들을 보며 슬퍼하지 않아요. 내년 여름, 다시 태어날 꽃들의 예쁜 모습을 기약하며 장례식도 치러주고요. 이처럼 [이다의 꽃]에는 환상 세계를 믿는 어린이들의 꿈과 순수한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있어요. 거기에 여백, 빛과 그림자의 대비, 눈에 띄는 매혹적이고 세밀한 그림이 더해져 환상과 현실을 오버랩 시켜 읽는 독자도 함께 상상하고 느낄 수 있도록 하지요.

예쁘고 화려한 꽃들이 춤추는 꽃들의 무도회를 함께 즐겨 보세요. 나도 모르게 꽃들이 들려주는 환상의 세계로 빠져들 거예요!

시든 꽃의 슬픔을 아름답게 승화시킨 힐링 그림책
안데르센이 가진 투명함과 순수함이 그대로 담긴 환상 세계로 초대합니다!

안데르센의 수많은 동화 대부분은 죽음과 재생을 담고 있어요. [이다의 꽃] 역시 꽃의 죽음을 재생시켜 긍정적으로 보여주지요. ‘죽음’이 생의 끝이 아니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주면서 말이에요. 특히 이 책은 안데르센이 직접 이 이야기에 등장해 좀 더 특별하고 친근감을 느낄 수 있는데요. 실제로 안데르센은 동화뿐만 아니라 아이들을 위한 종이오리기 작품을 많이 만들었다고 해요. 이 책에서 이다에게 종이모형을 만들어 주며 아름다운 이야기를 들려주는 이웃 오빠가 바로 안데르센 자신을 표현한 것이지요. 아이에게 환상적인 이야기를 들려주는 안데르센. 당시 이 동화를 쓴 안데르센도 어른이었을 텐데,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투명함과 순수함을 있는 그대로 표현해 더 특별하고 아름다운 그림책이 아닐까요?

다소 어렵고 무거운 주제인 ‘죽음’을 ‘꽃’에 비유해 아름답고 은유적으로 표현해 죽음을 두려워하는 아이에게는 희망과 환상을, 어른들에게는 감성적 위로와 힐링을 전해주는 [이다의 꽃]은 모든 독자들이 함께 보고 공감할 수 있는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리뷰/한줄평10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3,500
1 1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