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머리말
Chapter Ⅰ. 이제는 지식 너머 ‘고차지식’의 시대 (M) Meta-knowledge(고차지식) # 이 시대 삶의 운용술은 ‘지혜’ # 내 아이에게 필요한 건 ‘지식 이상의 지식’ # 많이 아는 사람은 그만큼 오류도 많다 # 고차지식(= 지혜)은 학습 가능한가? Chapter Ⅱ. 엄마가 키워줄 수 있는 ‘오픈 마인드’ (O) Open-mindset(오픈 마인드셋) # 다시 도전하는 인내심과 회복력에서 ‘창의력’ 창출 # 변화하여 성장할 것인가, 편하게 정체할 것인가 # ‘오픈 마인드셋’ 체화를 위한 2가지 개념 이해 # 지혜는 곧 균형 # 편함을 외면하고 불편함을 선택하는 용기 # 작은 성취와 작은 성공의 연속이 큰 성공 # 매 순간 갈등 속 선택의 판단기준은 ‘옳음’ # 처음이 어색한 건 어려워서가 아니라 단지 낯섦일 뿐 Chapter Ⅲ. 진정 내 아이는 누구의 꿈을 위해 사는가 (T) Toward(가치지향) # 성공 = ‘도전 → 성과’의 과정 # 자신이 불행하다고 느끼는가? 그건 꿈이 없어서다 # 꿈에 그만한 가치가? OK! 그럼 바보처럼 보여도 좋다 # ‘이상’은 현실! 다만, 다소 먼 ‘미래의 현실’ # 꿈은 방향이다. 방향은 곧 삶의 목적이자 지향점 # ‘지금이전’은 내려놓고 ‘지금부터’에 집중 # 자신에게 질문하라. 계속 계속… # 내 꿈이 보이도록 시각화하라 # 얻기 위해 ‘절제’를 우선하라 # 성공은 선택이다 # 흐름(Wave)에 나를 맡긴다 Chapter Ⅳ. ‘인간’과 ‘부’(富)를 알면 그것이 성공인생 (H) Human Nature(인간본성) # 모든 인간의 지향점은 ‘행복’ # 생각에는 주체가 없다. 그러니 “쉿! 늘 깨어있으라” # 불편을 견뎌내는 능력은? “낯섦의 지속적 반복에서” # 그럼 뭐부터 시작? “안하던 짓을 시도해보는 것으로부터” 144 # “아직 멀었는데요?” “아니다. 바로 코 앞 현실이다” Chapter Ⅴ. 이롭고 좋기보다 ‘옳은’ 선택을 (E) Ethics(옳음) # 시대적 소명으로서의 ‘윤리’ # ‘슈퍼갑질’은 물론 인간 잔인함의 막장 현실 # 경영인의 미덕(윤리 + 도덕) = 공공의 善 지향 # ‘옳음’의 강함과 항상 이기는 ‘선함’의 진리 Chapter Ⅵ. 육체와 정신건강, 경제개념, 삶의 자세에 대한 책임 (R) Responsibility(책임) # 감사의 마음으로 포용하는 ‘치유?간병’의 마인드 # 아이 성적 따지듯 ‘건강 챙김’도 깐깐하게 # ‘富 흐름’의 지식 공유케 하는 독서 권장 # ‘초긍정 = 긍정 + 부정’의 지혜로움 본보기 맺음말 INDEX |
지담
김주원의 다른 상품
|
안녕하세요 이 책의 편집자입니다.
2020-07-03
"자녀성공"에 대한 엄마 아빠들의 기대와 소원은 인지상정. 4차 산업혁명, 아니 5차 산업혁명으로 내달리고 있는 현실에서 코로나로 힘든데 이 보다 힘들어진다는 "포스트 코로나"시대를 맞아 엄마 아빠 노릇이 그 어느 시대보다 버겁게 느껴집니다. 제 자신이 현재 겪고 있는 현실이니 동감, 아니 공감하네요. 이 책의 알파벳 MOTHER은 엄마 영문 표기이기도 하지만, 알아야 하고 / 마인드가 오픈되어야 하고 / 올바른 가치를 지향하며 / 동물과 구분되는 인간본성을 들여다보고 / 옳고 그름의 판단 / 책임을 다하는 사회구성원 등 M/O/T/H/E/R 6개 영문철자로 구분하여 변혁의 시대, 내 아이 성공를 위한 엄마 아빠노릇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독자분의 아이가 "세상의 아이"로 나아가는데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앨빈 토플러(Alvin Toffler)는 말했다. “한국의 학생들은 15년간, 하루에 거의 10시간 이상을 미래에 있지도 않을 직업을 위해 시간을 허비하고 있다. 교육이 거꾸로 가고있다.”
세계적인 미래학자는 한국의 교육이 우리 아이들의 삶에 무용(無用)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데, 옆집 엄마는 학교 성적을 잘 받기 위해 어떤 학원을 다녀야 하는지를 나에게 말해준다. 왜 우리는 세계적인 미래학자가 강조하고 있는 주장보다 옆집 엄마의 말에 더 귀를 기울이는가. 누구를 위해서 옆집 엄마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가. --- p.30 부자와 가난한 자 “부자는 자신이 모른다는 것을 인정합니다. 가난한 자는 자신이 모른다는 것조차 모릅니다. 게다가 모르는 것을 들키지 않으려 아는 체까지 합니다. (중략) 부자는 자존심 하나 버리고 모든 것을 얻습니다. 가난한 자는 모든 것을 잃고도 자존심 하나 지킵니다” --- p.198~199 |
|
향후 몇 십 년 안에 인공지능에게 90%이상의 직업을 뺏기는 4차 산업혁명시대 정점으로 향하는 이 시점에서 미래에 살아남는 우리 아이로 키워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현재의 기준인 국, 영, 수를 잘하는 아이가 아니라, 세상이치와 인성, 그리고 삶의 지혜로운 대처능력을 길러주는 가르침이 필요한데, 그 역할은 내 배 아파 내 아이를 낳은 엄마들이 먼저 내 자식을 '내 아이'가 아니라 '세상의 아이'로 키워낼 수 있는 마인드와 '앎'의 충전이 필요하다는 게 저자의 주장이다.
지능이 높은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지혜롭지 못한 판단을 할 경우가 허다하다. 그래서 지혜를 연구한 결과, 지능과 지혜가 대부분 비슷한 속성을 지니지만 유독 단 하나의 능력만이 지능은 높지만 지혜로운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을 구분 짓는다는 게 밝혀졌다. 그것이 바로, ‘균형(Balance)’이다. 쉽게 말해 지능이 높아도 균형에 대한 마인드가 없으면 지혜롭지 못하다는 것이다. 지능, 그리고 지식 이상의 지식이 요구되는 변혁의 시대에 지혜는 곧 균형임을 저자는 역설하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은 엄마의 영문자 MOTHER 여섯 글자로 키워드(고차지식-오픈 마인드셋-가치지향-인간본성-옮음-책임) 하나하나를 교육학적 / 경영학적 시각에서 내 아이에게 지혜로움 체화시켜 나가는 엄마의 실천적 지혜를 담아내고 있다. 특히 본문 2페이지마다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콕콕 집어 키워드로 모은 Index(찾아보기)는 엄마의 고민과 이를 해결할 수 있는 Key를 제공하고 있다. |
|
김주원 박사의 이 책에서 M / O / T / H / E / R 6개 알파벳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자녀교육의 핵심주제를 뽑아 전개해 나가는데, 논리가 정연하고 읽을거리가 풍성하다. 저자는 자녀에게 가르칠 것들을 돈으로 해결하려기보다 자녀들 속으로부터 끄집어내라는 요구와 함께 부모가 온몸으로 가르쳐야할 가치에 대한 철학을 보여주고, 부모가 존재하지 않을 시대를 항해하게 될 자녀들에게 나침판이 될 덕목과 책임감을 깊게 일깨워 주어야 한다는 요구들을 욕심껏 글로 담아냈다. 아마 머릿속에 뒹구는 엄청난 양의 신선하고 창의적인 정보와 통찰을 저자 나름대로는 줄이고 줄여 본 모양이지만, 사고의 밀도가 엄청나게 집약되어 있어 짙고 강하다. 이만큼 진지한 양육서는 드물다. 기억해둘 문장도 자주 나오니, 메모지와 연필을 준비하고 밑줄쳐가며 읽을 만한 책이다.
- 문용린 (서울대 명예교수, 전 교육부 장관) |
|
우리 아이가 살아갈 미래는 불확실하면서도 빠른 속도로 변하고 있다. 이에 대한 현명한 인식이 필요한 지금, 이 책에서 제시한 6가지의 key는 너무나 탁월하다. 새로운 관점과 정확한 통찰로 부모라면, 특히 엄마라면 반드시 인지해야 하는, 분명 내 아이의 미래를 개척해나갈 방향을 제시한 책이다. 시대가 변하고 일자리가 없어지는 지금, 내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할지 엄마들은 복잡하고 난해하고 민감하다. 이 책은 이러한 고민에 확실하게 근본적인 보물을 제공한다. 이 6가지라면 분명 내 자녀가 성공할 것이란 확신이 들 정도이다. 교육의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 이 책은 정말 엄마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 이정규 (한국영재교육학회 수석부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