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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신화로 만나는 처음 세상 이야기
서정오허구 그림
토토북 201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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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 우리문화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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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1955년 경상북도 안동에서 태어났다. 안동교육대학과 대구교육대학을 졸업한 뒤 오랫동안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쳤다. 한국글쓰기교육연구회 회원으로, 옛이야기를 새로 쓰고 들려주는 일을 열심히 해 오고 있다. 그동안 쓴 책으로 『옛이야기 보따리』(모두 10권), 『철 따라 들려주는 옛이야기』(모두 4권), 『깔깔 옛이야기』, 『신통방통 옛사람 이야기』, 『서정오의 우리 옛이야기 백 가지』(모두 2권), 『옛이야기 들려주기』, 『옛이야기 되살리기』 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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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대학에서 회화를 공부하였습니다. 광고와 홍보에 관련된 다양한 일을 하다 어린이책에 재치와 개성이 가득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솔새와 소나무』, 『마음의 온도는 몇 도일까요?』, 『처음 받은 상장』, 『미미의 일기』, 『만길이의 봄』, 『용구 삼촌』, 『금두껍의 첫 수업』, 『얼굴이 빨개졌다』, 『여우가 될래요』, 『도와줘요, 닥터 꽁치!』, 『멍청한 두덕 씨와 왕도둑』, 『말하는 까만 돌』, 『겨자씨의 꿈』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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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9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24쪽 | 317g | 180*235*20mm
ISBN13
9788964960844

출판사 리뷰

빛바랜 과거가 아닌, 살아 있는 ‘오늘의 전통문화’를 즐기고 배워요

전통문화는 오늘날의 것과 대비되는 옛날의 것, 또는 박물관에 진열된 낡은 유물이 아닙니다. 수천 년에 걸친 우리 삶 속에서 반복되고 선택되면서 오늘 이 땅에 살고 있는 우리를 만들어 온 뿌리입니다. 더 나아가 앞으로 우리 문화를 더욱 풍성하고 다양하게 만들어 나갈 창조적인 힘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우리 전통문화의 참모습을 제대로 알고, 그 가치를 발견하는 것은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 ‘토토 우리문화 학교’는 바로 여기에서 출발합니다. 어린이들에게 사라져 가는 전통문화를 단순히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에도 여전히 생생하게 살아 숨 쉬는 우리 문화의 의미와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책입니다. 아울러 우리만의 독특한 문화를 새롭게 창조해 나가는 것이 무엇인지, 또 그것이 어떻게 세계인들과 함께하는 문화로 뻗어나갈 수 있는지를 보여 줍니다.

맛깔스런 이야기와 알차고 풍부한 정보가 가득해요

신화와 세시 풍속, 평생 의례, 의식주 등 우리 전통문화를 이해하는 데 꼭 알아야 하는 주제 10가지를 골라 10권의 책에 담았습니다. 우리 민족의 바탕과 뿌리를 짐작케 하는 신화, 조상들의 멋과 지혜가 담긴 열두 달 세시 풍속, 탄생부터 죽음까지 옛사람의 생활문화를 보여 주는 평생 의례, 예로부터 전해지는 참살이 문화를 그대로 보는 먹거리, 생활 속 과학 기술이 엿보이는 지혜로운 한옥 등 우리 문화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구성했습니다. 또한 각 권의 주제에 따라 ‘궁금하다, 궁금해’, ‘놀자, 노세와 놀아 보자’, ‘세시 풍속 노트’와 같은 정보 코너를 비롯해 각 권 끝부분에 ‘온고지신 정보 마당’을 두어 우리 전통문화를 더욱 깊이 있고 폭넓게 익힐 수 있도록 했습니다.

우리 문화의 분야별 전문가와의 생생 인터뷰로
지금, 내 곁에 있는 전통문화를 느껴요


신화학자 김열규, 퇴계 이황 선생의 후손인 이동후, 전통 연 무형 문화재 이수자 노순, 장승 조각가 이가락, 한복 디자이너 원혜은, 건축가 조정구, 민속학자 임재해 등 각 분야 전문가를 직접 만나서 우리 어린이들이 전통문화에 대해 갖고 있는 궁금증을 풀어 보았습니다. 더불어 어린이들이 우리 문화와 가까워지고, 앞으로 잘 이어갈 수 있는 손쉬운 실천 방법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전통문화의 계승과 발전이 우리 어린이들의 몫이자 역할임을 가슴 깊이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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