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읽으면서 깨치는 나의 첫 한자책 2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4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이 상품의 특별 구성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초대하는 글

1 마음의 뜻과 몸의 힘이 어우러져 이야기 속의 한자 - 우공이 산을 옮기다
2 풀과 나무의 생명 이야기 속의 한자 - 부들부들 떨다 꼿꼿해졌다
3 물은 구름이 되고, 구름은 눈비가 되고 이야기 속의 한자 - 시련을 넘어 나라를 세운 주몽
4 말은 인간의 가장 큰 능력 이야기 속의 한자 - 새 한 마리가 수십 마리가 되어
5 손이 하는 다양한 일 이야기 속의 한자 -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네
6 밝음과 어둠으로 이어지는 시간 이야기 속의 한자 - 아침에 바꾸고, 저녁에 또 고치고
7 희망을 품고 넓고 아름다운 세상을 향해 이야기 속의 한자 - 사마천에게 남은 희망
8 달콤하고도 쌉쌀한 길 이야기 속의 한자 - 책벌레 세종대왕
9 사람은 누구나 장단점이 있다 이야기 속의 한자 - 원숭이의 교만
10 대립되는 세상 이야기 속의 한자 - 인간의 본성은 선한 것인가?
11 인간관계의 바탕 이야기 속의 한자 - 까마귀의 효성
12 돌도끼에서 우주선까지 이야기 속의 한자 - 백 번 쏘아 백 번 다 맞힌다
13 경제 활동이 이루어지는 시장 이야기 속의 한자 - ‘문전성시’라는 말만 듣고
14 먹을거리를 생산하는 농촌 이야기 속의 한자 - 개미를 이용해서 구슬을 꿰다
15 우리 삶을 편안하게 하는 정치 이야기 속의 한자 - 호랑이보다 무서운 것
16 사회 제도의 빛과 그늘 이야기 속의 한자 - 최북의 저항
17 지혜와 지식을 배울 수 있는 학교 이야기 속의 한자 - 말과 개미에게서 배운 지혜
18 앎은 실천으로 이어져야 한다 이야기 속의 한자 - 내일은 집을 지을 거야
19 세상을 배우는 독서 이야기 속의 한자 - 반딧불과 눈을 등불 삼아 책을 읽다
20 삶을 표현하는 예술 이야기 속의 한자 - 나라를 망치는 음악

저자 소개 4

오랫동안 중·고등학교에서 한문을 가르쳤으며, 지금은 서울고등학교 교사로 있습니다. 한자와 한문 고전을 통해 삶의 중요한 가치가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게 하고, 말과 글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는 능력을 길러 주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우리들의 한문교실》 이 있습니다.

박은숙의 다른 상품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같은 대학원에서 공부했으며, 오랫동안 중·고등학교에서 아이들의 꿈이 살아 숨쉬는, 인간에 대한 연민을 배우는 교실을 이루는 일에 관심을 갖고 국어와 문학을 가르쳤습니다. 지금은 학교 밖에서 청소년들을 위한 문학, 독서, 글쓰기 등에 관한 책을 쓰고 있으며, 세상을 보는 안목을 기르는 인문학 강의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청소년을 위한 이야기 한국문학사 1·2》, 《국어 선생님 영국 가다》, 《교실 밖 국어 여행》(공저), 《나의 첫 한자책 1·2·3》(공저) 등이 있고, 《미리 알면 든든해 만화 고전 시가》, 청소년을 위한 세계 명작 시리즈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같은 대학원에서 공부했으며, 오랫동안 중·고등학교에서 아이들의 꿈이 살아 숨쉬는, 인간에 대한 연민을 배우는 교실을 이루는 일에 관심을 갖고 국어와 문학을 가르쳤습니다. 지금은 학교 밖에서 청소년들을 위한 문학, 독서, 글쓰기 등에 관한 책을 쓰고 있으며, 세상을 보는 안목을 기르는 인문학 강의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청소년을 위한 이야기 한국문학사 1·2》, 《국어 선생님 영국 가다》, 《교실 밖 국어 여행》(공저), 《나의 첫 한자책 1·2·3》(공저) 등이 있고, 《미리 알면 든든해 만화 고전 시가》, 청소년을 위한 세계 명작 시리즈 <푸른숲 징검다리 클래식>을 기획했습니다.

강혜원의 다른 상품

Lee E-Hwa,李離和

우리나라 대표적인 역사학자이자 고전연구가 및 한문학자이다. 1937년에 한학자이자 『주역』의 대가인 야산也山 이달李達의 넷째 아들로 태어났다. 1945년부터 아버지를 따라 대둔산에 들어가 한문 공부를 했으며, 열여섯 살 되던 해부터 부산·여수·광주 등지에서 고학하면서 학교를 다녔다. 그후 서울에서 문학에 관심을 갖고 대학을 다녔으나 중퇴하고 한국학 및 한국사 탐구에 열중했다. 민족사·민중사·생활사 중심의 한국사 기술에 열정을 쏟았으며, 오늘의 관점에서 역사 인물을 재평가하는 작업 등을 통해 역사를 대중화하는 일에도 힘써왔다. 민족문화추진회(현 한국고전번역원)와 서울대 규장각
우리나라 대표적인 역사학자이자 고전연구가 및 한문학자이다. 1937년에 한학자이자 『주역』의 대가인 야산也山 이달李達의 넷째 아들로 태어났다. 1945년부터 아버지를 따라 대둔산에 들어가 한문 공부를 했으며, 열여섯 살 되던 해부터 부산·여수·광주 등지에서 고학하면서 학교를 다녔다. 그후 서울에서 문학에 관심을 갖고 대학을 다녔으나 중퇴하고 한국학 및 한국사 탐구에 열중했다.

민족사·민중사·생활사 중심의 한국사 기술에 열정을 쏟았으며, 오늘의 관점에서 역사 인물을 재평가하는 작업 등을 통해 역사를 대중화하는 일에도 힘써왔다. 민족문화추진회(현 한국고전번역원)와 서울대 규장각 등에서 한국 고전을 번역하고 편찬하는 일을 했고, 역사문제연구소 소장, 계간 〈역사비평〉 편집인, 서원대 석좌교수를 역임했다.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이사장을 지냈으며, 원광대에서 명예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2020년 타계. 국민훈장 무궁화장 수훈. 후광학술상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허균의 생각』 『위대한 봄을 만났다』 『이이화의 한 권으로 읽는 한국사』 『한국의 파벌』 『조선후기 정치사상과 사회변동』 『한국사 이야기』(전22권) 『역사 속의 한국불교』 『인물로 읽는 한국사』(전10권) 『전봉준, 혁명의 기록』 등이 있다.

이이화의 다른 상품

그림박지윤

관심작가 알림신청
 
세상에 펼쳐진 각양각색의 이야기에 자기만의 색깔을 입혀 그림을 그릴 때 행복한 그림작가다. 대학에서 국문학을 공부했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배운 뒤 그림 그리는 일을 하고 있다. 어려서는 만화와 시와 소설을 좋아했고, 커서는 문학과 그림책을 공부했다. 지금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그림책 짓는 일을 한다. 지은 책으로 그림책 『특별 주문 케이크』 『뭐든지 나라의 가나다』 『돌부처와 비단 장수』 등이 있고, 『책 깎는 소년』 『슬픈 노벨상』 『엄마의 결혼식』 등 여러 책에 그림을 그렸다.

박지윤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7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96쪽 | 340g | 210*280*15mm
ISBN13
978896591373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외우지 않고 읽으면서 깨치는
똑똑한 한자책


《읽으면서 깨치는 나의 첫 한자책》은 쓰고 또 쓰고, 외우고 또 외우면서 하는 지루한 한자 공부법이 아닌, 쉽고 재미있게 한자를 익혀 나갈 수 있는 방법을 일러 줍니다. 어린 시절 아버지에게서 한문을 배우며 독자적인 한자 공부법을 터득한 이이화 선생님은 한자를 술술 읽으면서 깨칠 수 있는 한자 공부법을 알려 줍니다. 한자는 원칙이 있고 체계적으로 짜여 있기 때문에 굳이 외우지 않고도 단계별로 차근차근 배울 수 있는 효율적인 비법이 있다고 알려 줍니다. 예를 들어 ‘하늘 천 따 지’ 하면서 무조건 외우는 것이 아니라 맨 먼저 ‘一’ 자를 배우고, 그 다음 ‘二’ 자를 배우고, 그 다음 ‘人’ 자를 배우고, ‘大’ 자를 배운 뒤 ‘天’ 자를 배웁니다.

이렇게 단계를 거쳐 배우면 ‘天’ 자는 ‘하나밖에 없는 큰 하늘’임을 알게 되는 것이지요. 이 책은 이런 원칙과 단계를 염두에 두고 엮었습니다. 따라서 맨 먼저 글자를 익히고, 그 다음 낱말을 익히면서 그 뜻과 음을 함께 배우게 했습니다. 1권에서는 쉬운 글자부터 시작해 그 글자가 어떻게 만들어졌으며, 어떤 뜻을 지닌 글자인지 아주 옛날의 글자 모양과 그림을 통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서로 연관된 글자들을 모아 생각이 이어지도록 해 통합적 사고력을 키우고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습니다. 2권에서는 뜻이 반대되는 한자, 뜻이 비슷한 한자, 부수가 같은 한자 등을 통해 어휘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우리말 실력을 키우며
생각하는 힘을 길러 주는 한자책


《읽으면서 깨치는 나의 첫 한자책》은 술술 재미있게 읽으며 한자에 담긴 뜻을 깨치고, 낱말을 저절로 익힐 수 있습니다. 한자를 배우면 우리말 실력이 자라고 생각하는 힘이 커지는 근본적인 이유부터 밝혀 주며, 우리말의 토대가 되는 한자어를 한자 원리에 따라 단계별로 차근차근 배울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책을 펼치면 그 장에서 배울 한자와 관련된 도입글을 통해 한자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글자 안에 어떤 생활 모습이 담겨 있는지, 실생활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를 보여 주기 때문에 생각의 폭이 넓어집니다.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실은 〈이야기 속의 한자〉에서는 한자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 고사성어를 통해 한자의 기원과 뜻을 배울 수 있도록 했으며, 깊은 사고력의 바탕이 되는 교양과 상식도 기를 수 있도록 꾸렸습니다. 〈연습 문제〉를 통해서는 각 장에서 배운 한자들을 다시 한 번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확인하는 기회도 가져볼 수 있습니다.

초등 급수 한자 500자를 수록한
알찬 한자책


《읽으면서 깨치는 나의 첫 한자책》은 초등학생이 주로 응시하는 8급~5급 전국한자능력검정시험을 꼼꼼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맨 먼저 글과 그림으로 단번에 깨친 한자를 직접 써 보면서 완벽하게 익힐 수 있도록 워크북 형태의 쓰기 칸을 준비했으며, 더 나아가 활용할 수 있는 낱말들도 쓰면서 배우도록 했습니다. 〈연습 문제〉에 실린 한자어의 음과 뜻 쓰기, 반대 한자어 쓰기, 한자어 만들기 등을 통해 앞에서 배운 한자를 꼼꼼하게 복습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게임을 하듯 풀어 보는 ‘가로 세로 열쇠 빈칸 채우기’는 어휘력 향상은 물론 한자 공부의 재미까지 맛볼 수 있습니다. 친절한 정답과 풀이글을 실어 맨 처음 한자 공부를 시작하는 사람 누구나 스스로 공부하는 즐거움을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한자 공부의 시작, 이 책이면 충분합니다. 읽다 보면 어느덧 똑똑한 한자를 깨친, 똑똑한 실력쟁이가 되어 있을 테니까요.

리뷰/한줄평22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선택한 상품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