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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아인슈타인과 브레인 터보 7
프랭크 아인슈타인의 인체 요점 정리 172 제인구달과 함께 야구공 던지기 181 왓슨의 발명가 코너 184 밥과 메리 아인슈타인의 ‘세계 구석구석 여행사’ 관광 명소! 186 클랭크의 튜링 테스트 188 침프 씨의 숨은 단어 찾기 190 침프 씨의 수화 알파벳 191 |
Jon Sciesz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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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뉴욕공립도서관 읽기책 100권’ 선정 프랭크는 아인슈타인의 뇌 사진을 보면서 머릿속 생각을 중얼거렸다. “기계 전체의 운전사. 모든 것을 통제하는 기관. 터보 엔진.” 그리고 생각에 잠길 때면 늘 그러듯이 머리를 긁적여서 머리카락을 온통 헝클어뜨렸다. “왓슨, 아이디어가 떠올랐어.” 칼데콧상 수상 작가 존 셰스카의 톡톡 튀는 사이언스 픽션 프랭크 아인슈타인과 인공지능 로봇의 두뇌가 핑핑 도는 발명 프로젝트! “‘프랭크 아인슈타인’ 시리즈를 읽기 전에는 과학이 이렇게 웃긴지 전혀 몰랐다. 어린이들도 깔깔 웃게 될 것이다.” - 제프 키니, ‘윔피 키드’ 시리즈의 작가 과학과 발명을 좋아하는 천재 소년 발명가 프랭크 아인슈타인과 인공지능 로봇들의 세 번째 모험 이야기! 칼데콧상 수상 작가 존 셰스카의 야심 찬 사이언스 픽션인 프랭크 아인슈타인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과학’이라는 흥미진진한 세계를 선물한다는 듯, 물질, 에너지, 인간, 생명, 지구, 우주라는 굵직한 과학 주제를 재미있는 스토리 속에 녹여놓았다. 유머러스한 문체와 상상력 넘치는 스토리 전개는 물론, 천재 소년, 발명, 인공지능 로봇 등 어린이들이 열광할 만한 것은 다 갖췄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이자, ‘뉴욕공립도서관 읽기책 100권’ 선정도서, 시리즈의 세 번째 책 『프랭크 아인슈타인과 브레인 터보』(원제 : Frank Einstein and the BrainTurbo)는 물질과 에너지를 다뤘던 전작에 이어서 인체를 다루고 있다. 천재 소년 과학자이자 발명가 프랭크 아인슈타인, 자체 조립된 인공지능 로봇인 클링크, ‘대체로’ 자체 조립되었으며 ‘대체로’ 인공지능에 가까운 로봇인 클랭크. 그들은 야구선수이자 동물행동학자인 친구 제인구달의 야구팀 입단 심사를 돕기 위해서 인체를 향상시킬 수 있는 ‘브레인 터보’를 발명한다. 브레인 터보는 뇌가 인체 전체를 통제한다는 원리를 이용해 뇌파를 터보 출력함으로써 원하는 인체 부위를 향상시키는 발명품이다. 심지어 뇌파를 이용해서 물건을 조종하거나 다른 사람의 생각을 조종할 수도 있다. 하지만 입단 심사 전날 밤 클랭크와 브레인 터보가 사라진다. 프랭크의 같은 반 친구이자 숙적인 T. 에디슨은 가로챈 브레인 터보를 이용해서 모든 미드빌 주민들의 마음을 통제할 음모를 꾸민다. 프랭크와 친구들은 클랭크를 구해내고 T. 에디슨의 음모로부터 미드빌을 지켜 낼 수 있을까?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와 풍성한 과학 지식 과학을 좋아하는 천재 소년 발명가 프랭크 아인슈타인, 조금 소심하지만 엉뚱한 발명을 좋아하는 친구 왓슨, 똑똑하며 잘난 체하기 좋아하는 로봇 클링크, 조금 멍청하지만 농담을 즐기는 로봇 클랭크, 야구선수이며 동물행동학자인 친구 제인구달, 프랭크의 숙적이며 욕심 많고 이기적인 발명가 T. 에디슨과 그의 조수인 침팬지 침프 씨. 다양한 개성과 매력을 가진 등장인물들이 얽혀 있는 존 셰스카의 동화는 유머러스한 문체와 어우러지는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로 어린이들이 손에서 책을 놓지 못하게 만든다. 이야기는 다양한 장소와 사건을 따라가며 속도감 있게 전개된다. 프랭크와 친구들이 새로운 발명품을 만들고, T. 에디슨의 음모에 빠지고, 로봇 클랭크가 실종되고, 끝내 T. 에디슨의 음모를 분쇄하기까지 예측할 수 없는 사건들이 연달아 펼쳐진다. 또한 프랭크 아인슈타인 시리즈는 풍부한 과학 지식을 담고 있다. 이야기가 긴장감 있게 이어지는 와중에도 인체의 구조, 침팬지가 말을 할 수 없는 이유, 아인슈타인의 뇌 이야기, 다섯 가지 감각에 관한 정보 등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는 과학 지식들까지 빼놓지 않고 전달한다. 특히 ‘맹점 찾기’, ‘코끼리처럼 듣기’, ‘아이스크림 두통 없애기’ 같이 집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실험들을 소개하고 있어서 과학에 대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킬 수 있다. · 웃기고 똑똑하고 환상적인 프랭크 아인슈타인 시리즈 장난스러운 동화책으로 전 세계 어린이의 사랑을 듬뿍 받는 존 셰스카가 과학 동화 속으로 뛰어들었다. 존 셰스카는 어릴 적부터 죽 과학을 좋아한 ‘과학광’이었다고. 프랭크 아인슈타인 시리즈에서 존 셰스카는 특유의 유머러스한 문체와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로 물질, 에너지, 인간, 생명, 지구, 우주라는 굵직한 과학 주제를 다룬다. 농담이 흘러넘치는 대화,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스토리, 긴장감 넘치는 전개, 예측하기 어려운 반전 등이 잘 버무려져 있어, 푹 빠져 즐기다 보면 자연스럽게 과학을 만나게 된다. 반물질 모터, 손가락 발전기, 브레인 터보 등 기상천외한 발명품과 함께 펼쳐지는 예측불허 좌충우돌 모험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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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아인슈타인’ 시리즈를 읽기 전에는 과학이 이렇게 웃긴지 전혀 몰랐다. 어린이들도 깔깔 웃게 될 것이다.” - 제프 키니 (‘윔피 키드’ 시리즈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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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프랭크 아인슈타인에게. 부탁인데, 타임머신을 발명해 주지 않겠니? 그래서 네 책들을 1978년의 나에게 보내 줬으면 좋겠어. 자기 부양 스케이트보드도 함께. 토미가.” - 톰 앵글버거 (‘오리가미 요다’ 시리즈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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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틀림없이 ‘프랭크 아인슈타인’ 시리즈를 사랑할 것이다.” - 오언 콜퍼 (‘아르테마스 파울’ 시리즈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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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셰스카의 새 시리즈는 매력적인 요소를 갖췄다. 영리하고 훌륭한 스토리텔링 능력과 실제 과학에 관한 지식이 결합했다.” - 잭 갠토스 (『노벨트에서 평범한 건 없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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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게 웃기고, 과학 지식을 많이 알려 준다. 똑똑하고 재미난 이 시리즈로 존 셰스카는 전설이 될 것이다.” - 맥 바넷 ('모양 친구들' 시리즈, 『애너벨과 신기한 털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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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과학자가 되고 싶어 하는 모든 이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 [가디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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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쾌하고 웃긴 책. ‘계속 질문을 던지고 스스로 답을 찾아보려는 마음’이란 정말로 훌륭한 것이라고 칭찬하며, 전속력으로 이야기를 펼친다.” - [북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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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가득한 폭발들과 실험들을 보면, 썩 내키지 않던 어린이들도 당장 실험복을 입고 발명을 시작하고 싶을 것이다!” - [북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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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유머가 잔뜩 들어 있다. 과학 지식도 놀랍도록 많이 들어 있다.” - [혼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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