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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12
서문 14 1. 로마서의 배경 21 2. 로마서의 개요 27 3. 서론 33 1) 인사 38 (1) 바울 40 (2) 하나님의 아들 41 (3) 부르심 44 (4) 믿음과 순종 46 2) 감사와 기도 47 (1) 감사 48 (2) 기도 50 3) 기도의 이유와 주제 52 (1) 기도의 이유 52 (2) 구원 53 (3) 하나님의 의 55 4. 죄론 61 1) 비도덕인 65 2) 도덕인 72 3) 종교인 79 4) 죄론의 결론 87 5. 구원론 93 1) 죽음 96 2) 믿음 111 (1) 믿음은 행위가 아니다 113 (2) 믿음은 할례가 아니다 117 (3) 믿음은 율법이 아니다 120 (4) 아브라함의 믿음 123 3) 구원 128 (1) 주관적 확신 130 (2) 객관적 확신 134 (3) 삼중적 구원 138 a. 중생 138 b. 재림 141 c. 성화 141 6. 성화론 145 1) 구원의 선물 147 2) 성화론의 개요 151 (1) 원죄 151 (2) 자아 153 (3) 율법과 계명 154 (4) 육신 154 3) 성화의 종류 155 4) 성화의 첫 단계: 원죄의 해결 161 (1) 원죄 162 (2) 사망 163 (3) 전가 164 (4) 모형 166 (5) 마지막 아담 167 (6) 원죄의 폐기 168 (7) 전가 170 5) 성화의 둘째 단계: 자아의 해결 172 (1) 죽음 172 (2) 동일시 174 (3) 연합 176 (4) ‘여김’ 177 (5) 선택 179 6) 성화의 셋째 단계: 율법과 계명의 해결 183 (1) 법의 종류 183 (2) 남편과 아내 184 (3) 율법 186 (4) 계명 188 (5) 경험에 의한 깨달음 193 (6) 궁극적 승리 197 7) 성화의 넷째 단계: 육신의 해결 199 (1) 육신 199 (2) 성결의 근거 202 (3) 육신과 성령 204 (4) 특권과 책임 206 (5) 장래의 영광 209 a. 피조물의 기대 211 b. 기도를 도우시는 성령 212 c. 그리스도인의 영화 213 d. 고난 중의 확신 215 7. 마무리 219 미주 229 도해 1. 로마서 개요 29 2. 서론의 개요 35 3. 인사의 도해 38 4. 구원의 도해 54 5. 하나님의 의 56 6. ‘믿음으로 믿음에’ 59 7. 죄론의 도해 63 8. 배반의 과정 71 9. 인간의 타락상 89 10. 구원론의 개요 96 11. 성막 105 12. 속량과 화목제물 106 13. 율법의 유익 111 14. 아브라함의 생애 113 15. 주관적 확신 131 16. 구원의 확신 134 17. 삼중적 구원 143 18. 말세 149 19. 죄성의 유래 152 20. 성화의 단계 158 21. 십자가의 효능 170 22. 선과 악의 싸움 197 부록: 질문 233 참고도서 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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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의 저자는 일생동안 로마서를 중심으로 성경을 천착한 복음주의자입니다. 그의 손을 거쳐서 세상에 나온 책이 무려 65권이나 됩니다. 전 세계를 다니시면서 때론 교계 목회자들 앞에서, 때론 신학대학 강단에서 학생들과 교수들 앞에서, 때론 교회에서 일반 성도들을 상대로, 때론 선교대회에서 부르짖은 로마서 세미나만도 100회를 넘나듭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저자는 로마서에 관한 저서를 탈고하지 못했습니다. 그만큼 로마서라는 책이 무거운 부담을 주는 책이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근 팔십의 원숙함에 이르러서야 로마서를 세상에 내어놓으신 그 겸손과 복음의 빛으로 돌아가야만 하는 절박한 기독교계를 위한 결단에 박수를 보내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광야의 소리가 되어 흩어지고 마는 것으로 끝낼 수는 없다는 주님의 격려 속에 결단하였습니다.
특히 저자는 자신의 신학적 깊이를 가능한 한 드러내지 않고 일반 성도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길을 선택하였습니다. 그동안 성경 단 한 절의 가치가 얼마나 위대한지, 단 한 장의 성경이 얼마나 방대한지를 우리에게 보여줘 왔습니다만 이번에는 이러한 장점을 접어두고 새로운 시도를 하였습니다. 한 절 한 절을 설명해 나가는 주해식 접근을 지양하고, 몇 절을 묶어서 설명해 나감으로 로마서 전체를 보다 쉽고 광범위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독자친화적인 방법으로 저술하였습니다. 이러한 소중한 경험을 한국교회와 함께 공유하게 되니 참으로 감사할 뿐입니다. 저의 행복이 이 저서를 손에 넣는 분들 가운데에도 흘러넘칠 줄을 확신합니다. - 노영근 (목사, 대전태평교회 담임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