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캐포더글리는 컨설턴트이자 혁신 전문가로 오랫동안 디즈니와 픽사같이 세상에서 가장 창의적인 기업들을 연구해왔다. 린 잭슨과 함께 캐포더글리 잭슨 컨설팅을 설립해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조직문화를 위해 힘써 왔다. 인기 강사로서 다양한 기업과 리더들을 대상으로 조직력 향상, 리더십, 창의적인 업무 환경, 고객 중심의 문화 형성 등에 대해 강연하고 있으며, 베스트셀러 『디즈니 웨이』를 비롯해 『픽사 웨이』, 『디즈니 웨이 필드북Disney Way Fieldbook』을 공저했다.
린 잭슨은 조직개발 및 교육 시스템 전문가로 리더들이 디즈니와 픽사의 경영원칙을 받아들여 기업을 성공적으로 바꿔나가도록 20년 넘게 돕고 있다. 캐포더글리와 함께 캐포더글리 잭슨 컨설팅을 설립해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조직문화를 위해 힘써 왔다. 인기 강사로서 다양한 기업과 리더들을 대상으로 조직력 향상, 리더십, 창의적인 업무 환경, 고객 중심의 문화 형성 등에 대해 강연하고 있으며, 베스트셀러 『디즈니 웨이』를 비롯해 『픽사 웨이』, 『디즈니 웨이 필드북Disney Way Fieldbook』을 공저했다.
인디애나대학교의 커뮤니케이션학과와 문화학과의 박사과정을 거치고 현재 브래들리대학교의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의 연구는 텔레비전과 소셜미디어의 교차점, 특히 현대 텔레비전 네트워크가 어떻게 핵심적인 산업적 전략의 재확정을 위해 소셜미디어를 이용하는지에 초점을 두고 있다. 그의 작업은 《Television & New Media》, 《The Popular Culture Studies Journal》, 《The Projector》 등에 수록되었다.
서울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하고 20년 이상 전문번역가로 활동한 베테랑 번역가다. 『칼레발라: 핀란드의 신화적 영웅들』, 『아서 왕과 원탁의 기사들』, 『러시아 민화집』, 『아이반호』, 『북유럽 신화』, 『호모 쿠아에렌스: 자연과학자의 눈으로 본 인류문명사』, 『십자군전쟁 그것은 신의 뜻이었다!』, 『패션의 문화와 사회사』, 『로빈후드의 모험』 등 다양한 책들을 번역하였고, 특히 문학 작품의 번역에 있어 뛰어난 문장력을 인정받았다.
세종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이자, 세종대 글로벌미디어소프트웨어(GMSW) 융합연계전공 센터장이다. 한양대학교 신문방송학과에서 학사, 석사,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주요 관심 분야로 텔레비전과 일상성으로 시작해 최근에는 OTT 형식과 수용, 제도화 등을 연구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 「AI 미디어와 의인화」, 「오토마타 미디어」, 「영상드론의 운동성과 보기양식에 관한 소고」 등이 있고, 지은 책으로 『저널리즘 모포시스』(공저), 옮긴 책으로 『넷플릭스의 시대』, 『디지털 시대의 뉴딜: 망 중립성 이후의 인터넷』(공역)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