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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에 대한 기독교의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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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더총서

책소개

목차

옮긴이의 글
머리말
머리말 _ 1964년 판
1. 확인해야 할 문제
2. 국가를 향한 증언의 근거
3. 교회 증언의 형식
4. 윤리 이론에 대한 일반적 숙고
5. 정치적 판단의 척도
6. 정치적 판단의 예증
7. 도표로 표현한 고전적 선택들
8. 국가의 이론적 이해
9. 교회/세상 이분법의 오용
요더의 저서

저자 소개 2

존 하워드 요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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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H. Yoder, John Howard Yoder

기독교 평화주의에 대한 논의의 시각을 정립하는데 크게 기여한 메노나이트 신학자이며 기독교 윤리학의 거장이다. 미국 메노나이트 직영신학교인 고센대학을 졸업하고 스위스 바젤대학교에서 칼 바르트의 지도아래 박사학위를 받았다. 고센대학교와 메노나이트연합성서신학교(AMBS)와 미국 인디애나주의 노트르담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했으며, 미국 기독교 윤리학회의 회장을 역임했다.

존 하워드 요더의 다른 상품

김기현 목사는 이사야 50장 4절의 학자이자 제자요, 작가이자 목회자로서 말과 글로 주님과 교회와 이웃을 섬기는 비전을 품고 있다. 그리스도인의 믿음과 물음을 성경적 관점과 신학적 통찰 그리고 현실과 교직하여 찬찬히 짚어 주는, 이해를 추구하는 신앙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통로가 되기를 원한다.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침례신학대학교에서 기독교철학과 현대 영미신학을 전공하여 박사 학위(Ph.D.)를 받았다. 현재 로고스교회 담임 목사이며 로고스서원 대표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가족으로는 아내 이선숙과 아들 희림, 딸 서은이 있다. 저서 『욥, 까닭을 묻다』는 신학자의 머
김기현 목사는 이사야 50장 4절의 학자이자 제자요, 작가이자 목회자로서 말과 글로 주님과 교회와 이웃을 섬기는 비전을 품고 있다. 그리스도인의 믿음과 물음을 성경적 관점과 신학적 통찰 그리고 현실과 교직하여 찬찬히 짚어 주는, 이해를 추구하는 신앙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통로가 되기를 원한다.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침례신학대학교에서 기독교철학과 현대 영미신학을 전공하여 박사 학위(Ph.D.)를 받았다. 현재 로고스교회 담임 목사이며 로고스서원 대표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가족으로는 아내 이선숙과 아들 희림, 딸 서은이 있다.

저서 『욥, 까닭을 묻다』는 신학자의 머리와 작가의 상상력, 목회자의 마음으로 쓴 욥기 묵상이다. 무엇보다 개인적인 고난 앞에서 욥기를 읽으며 오래 씨름하고, 사색한 결과물이다. 욥기 덕분에 자신의 고난을 해석하고 통과할 수 있었다고 말하는 저자는, 치열한 현실을 살아가는 독자들에게도 욥처럼 하나님께 솔직하게 묻고 말하라고 권한다. 그렇게 책을 통해 하나님을 새롭게 만나는 여정으로 우리를 초청한다.

그 외 저서로는 『곤고한 날에는 생각하라』(죠이선교회), 『모든 사람을 위한 성경 묵상법』(성서유니온), 『불완전한 삶에게 말을 걸다』(예수전도단), 『하박국, 고통을 노래하다』(복있는사람), 『그런 하나님을 어떻게 믿어요?』(SFC출판부), 『가룟 유다 딜레마』(IVP)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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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10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162쪽 | 153*224*20mm
ISBN13
9788970712734

출판사 리뷰

그리스도인이 사회에 참여하는 방식은 증언하기이다. 증언이란 성서가 말한 바대로 살아내는 것이다. 그 살아낸 삶 자체가 세상에 던지는 메시지다. 세상과 다르게 사는 그리스도인의 모습 이상으로 더 강력한 복음 선포는 없다. 이것이 그리스도인의 사회 참여의 전제 조건이다. 삶이 뒷받침하지 않는 상태에서의 사회 변혁 운동은 공허하기 짝이 없다.

이 책의 목적은 기독교 평화주의가 실용적이거나 심리학적인 것이 아니라 기독론적 성찰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그래서 사회질서에 부적절하다는 주장이 참된 사실인지를 분석하는 것이다. - 존 하워드 요더

추천평

이 책은 국가에 대해 기독교적으로 증언하려는 요더의 변증이다. 이는 평화교회 교회론의 관점으로 교회의 사회적 선교를 성찰한 모델이다. 동시에 나는 이 책에 결론이 없다는 인상적인 사실을 발견했다. 열정적이고 단호하며 때로는 오만한 듯 보일는지 몰라도, 나는 저자의 의도가 그 자신의 시대와 장소를 위한 시도라는 것을 느낀다. 우리에게 이 책은 또 다른 시대와 장소에서도 신실함을 지향하는 징검다리가 될 것이다. 「국가에 대한 기독교의 증언」은 에큐메니컬 정신으로 온 힘을 다해서 쓴 책이다. 이 책의 근간이 되는 목적 중 하나는 순진한 실용주의나 부적합한 이상주의 중 하나를 선택하는 사상가들의 경쟁이 가져온 상호배타적인 정치 윤리를 깨뜨리는 것이다. 요더는 순화된 메노나이트주의 안에, 서유럽에 동화된 자유주의 형태 안에, 그리고 북미의 분파적 보수주의 안에 사회에 부적응한 경향이 있음을 아주 정확하게 인식하고 있다. 그 약점을 교정하기 위해 요더는 중간 공리 개념으로 창조 신학의 기초를 건설하기 위해 자유롭게 빌려왔고, 창조 질서 위에 있는 그리스도의 주되심을 내세웠다.
존 렘펠 (메노나이트 중앙 위원회, 유엔 연락관)
존 하워드 요더는 라인홀드 니버가 메노나이트가 정치적으로 무책임한 비폭력에 대한 헌신에 감탄하는 비꼬는 듯한 찬사로부터 메노타이트를 두둔하기 위해서 이 책을 썼다. 그렇지만 이 책은 예수의 정치에 충실한 생활을 추구하는 모든 그리스도인을 위한 중요한 자료이다.
스탠리 하우워어스 (듀크대학교 기독교윤리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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