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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부 파도와 항구가 빚은 노래와 노스탤지어 항구는 왜 노스탤지어의 상징이 되었나? 한국전쟁 이전의 인천 그리고 노래의 파도 전쟁이 끝나도 이별은 이어진다 그들이 가져온 것, 그리고 우리가 만들어 낸 것 새로운 씨앗이 나무로 그룹사운드의 시대가 열리다 2부 시대의 노래, 저항의 노래 사람들은 기타를 배웠지 야구장에 울려 퍼진 '연안부두' '그곳'이 만들어 낸 노래들 저항의 시대와 인천 공단의 불빛, 노래로 타오르다 가요제와 대학가, 그 두 목소리 3부 새로운 거점 그리고 새로운 음악 새로운 중심지 동인천에서 음악의 '심지'를 태우다 헤비메탈의 영웅들이 할거하다 인천은 록(rock)이다 빗물과 진흙탕이 빚어낸 실망 그리고 희망, 송도 트라이포트 록페스티벌 축제의 부활, 펜타포트 록페스티벌 4부 삶과 공간에 스민 노래 그곳에 사람이 있었네 옛 노래를 간직한 사람, 새 음악을 찾는 사람 새롭게 부는 바람을 보다 동네와 골목에 스민 노래 도시와 노래는 어떻게 닮아 가는가 인천과 대중음악의 만남에서 어떠한 가능성을 찾을 것인가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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