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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과 맹점(盲點) : 일본'사상'으로의 여행-옮긴이의 말
머리말 제1장 일본의 사상 머리말 일본사상사의 포괄적인 연구는 왜 빈약한가 일본에서의 사상적 좌표축의 결여 자기인식의 의미 이른바 '전통'사상과 '외래'사상 개국이 의미한 것 무구조의 '전통'1-사상 계기의 방식 무구조의 '전통'2-사상 수용의 패턴 역설이나 반어의 기능전환 이데올로기 폭로의 조숙한 등장 무구조 전통의 원형으로서의 고유신앙 사상평가에 있어서의 '진화론' 근대일본의 기축으로서의 '국체'의 창출 '국체'에 있어서의 신민의 무한책임 '국체'의 정신적 내면으로의 침투성 천황제에 있어서의 무책임의 체계 메이지 헌법체제에 있어서의 최종적 판정권 문제 픽션으로서의 제도와 그 한계의 자각 근대일본에 있어서의 제도와 공동체 합리화의 하강과 공동체적 심정의 상승 제도화의 진전과 '인정'의 모순 두 사고양식의 대립 실감신앙의 문제 일본에 있어서의 마르크스주의의 사상사적 의의 이론신앙의 발생 이론에서의 무한책임과 무책임 맺음말 제2장 근대일본의 사상과 문학-하나의 사례연구 머리말 정치-과학-문학 메이지 말년의 문학과 정치 문제의 제기방식 문학의 세계를 휩쓴 '태풍' '사회'의 등장에 의한 활주로의 접근 마르크스주의가 문학에 미친 '충격' 문학자들에게 각인된 마르크스주의의 이미지 쇼와문학사의 광영과 비참함 정치(=과학)의 우위에서 정치(=문학)의 우위까지 프로문학이론에 있어서의 정치적·과학적 토털리즘 '정치적'과 '도식적' 정치과정에서의 이모션(emotion)의 동원 정치에서의 '결단'의 계기 사고방식으로서의 토털리즘과 관료제 합리주의 정치의 전체상과 일상정치의 완전대응관계 방법적 토털리즘의 전형 정치(=과학)상(像)의 붕괴-전향의 시점과 종점 일본 근대문학에 있어서의 국가와 개인 '태풍'의 역전과 작가들의 대응 형태 구(舊) 프로문학자에 있어서 문학의 내면화와 개체화 대립문(문학주의)로의 이행 계기 문화의 위기에 대한 국제적인 대응 각 문화영역에서의 '자율성'의 모색 정치·과학·문학에서의 동맹과 대결의 관계 과학주의의 맹점 토털리즘 유산의 부정적 계승 '의장'을 벗겨낸 후에 오는 것 맺음말 제3장 사상의 존재양태에 대하여 인간은 이미지에 의거하여 사물을 판단한다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새로운 현실 새로운 형태의 자기소외 '부챗살 유형'과 '문어항아리 유형' 근대일본이 학문을 받아들인 방식 공통된 기반이 없는 논쟁 근대적 조직체의 문어항아리화 조직에서의 은어의 발생과 편견의 침전 국내적 쇄국과 국제적 개국 피해자의식의 범람 전후 매스커뮤니케이션의 역할 조직의 힘이라는 통념의 맹점 계급별로 되지 않는 조직화의 의미 다원적인 이미지를 합성하는 사고방식의 필요 제4장 '이다'라는 것과 '하다'라는 것 '권리 위에 잠자는 사람' 근대사회에서 제도를 생각하는 방식 도쿠가와 시대를 예로 들면 '이다'사회와 '이다'도덕 '하다'조직의 사회적 대두 업적본위라는 의미 경제의 세계에서는 제도를 원칙만으로 판단하는 것 이상(理想) 상태의 신성화 정치행동에 대한 사고방식 시민생활과 정치 일본의 급격한 '근대화' '하다'가치와 '이다'가치의 도착(倒錯) 학문이나 예술에서의 가치의 의미 뒤집힌 가치를 다시 뒤집기 위하여 마루야마 마사오의 삶과 사상을 생각함-그의 부음에 부쳐 마루야마 마사오 연보 찾아보기 |
Masao Maruyama,まるやま まさお,丸山 眞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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