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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와 함께 생각해 보는 순수이성
이숙자
상상여행 201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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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사고하고 상상하는 철학이야기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엄격하게 자란 어린 시절
학문적 열정이 대단한 천재
인간 중심의 철학자
칸트의 스베덴보리 신학 비판
신비주의와 계몽주의의 혼합 시대
칸트가 주장하는 도덕 법칙
죽어도 죽지 않은 위대한 칸트

부록|잠깐! 꼭 다 읽고 넘어가세요
책 속에 다 못 담은 이야기
퀴즈로 키우는 논리논술

저자 소개 1

한국방송통신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하였고 대학신문에 시사만평과 네 칸 만화를, 월간잡지에 시사만평과 단편 만화, 참교육 시민단체 신문에 시사만평 등을 연재하였다. 현재 만화 스토리 작가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다수의 [who? 아티스트] 시리즈와 [who? 사이언스] 시리즈에 스토리를 썼으며, 고전, 명작, 과학, 논술, 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학습 만화 작업을 해 왔다. 현재는 어린이들이 닮고 싶고, 되고 싶은 인물 이야기를 쓰는 데 열중하고 있다.

이숙자의 다른 상품

그림 : 이재복
전북 고창에서 출생하여 동양화를 전공하였고 후는 후암이다. 우암 오재수 교수의 문하생으로 입문하였으며, 소년동아 신춘문예 만화부분에서 입선하였고 한국만화가협회, 한국미술협회, 한국문인협회 회원이다. 소년동아 『보물섬』, 소년중앙, 동아일보, 주간신문, 금성출판사에 연재하여 왔다. KBS 교양 프로그램 ‘나의 사랑 나의 가족’에 출연하여 일화가 소개되었으며, 주요 작품으로 『양자강』 『분신사바』 『어느 복서와 DJ』 『철나비』 『울분의 주먹』 『세계여행』 『미운 오리새끼』 외 다수가 있다. 현재 주간신문 만화만평과 피플카자동차 잡지에 연재 중이다.
구성 : 김동길
연세대 명예교수 및 문학박사이다. 1928년에 평남 맹산에서 태어나 연세대 영문학과와 美 에반스빌대 사학과를 졸업하였다. 美 보스턴대학교 대학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연세대 교수와 연세대 교무처장, 연세대 부총장을 역임하였으며, 조선일보의 논설고문, 태평향시대위원회 이사장으로 있다.
구성 : 신형식
前 이화여대 사학과 교수 및 문학박사이다. 서울대학교 역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대학원 사학과를 졸업하였으며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한국외국어대학?성신사범대 교수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상명대학교 석좌교수, 역사교육 연구회 회장, 서울시사편찬위원회 위원, 국사편찬위원회 위원, 백산학회 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제 39회 서울시 문화상을 수상하였으며, 작품으로 『삼국사기 연구』 『한국 고대사의 신연구』 『한국 전통 사회와 역사의식』 『남북한 역사관의 비교』 『신라사』 『백제사』 『고구려 산성과 해양 방어체제 연구』 『한국 고대사』 『백제대외관계』 『통일신라사』 등이 있다.
구성 : 전재성
서울대 교수이다.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美 노스웨스턴 대학교에서 국제정치학 박사를 취득하였다. 현재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외교학과 교수로 있으며, 저서로 『국방정책』 『근대질서와 한반도』 『한국 외교사와 국제정치학』 『동북아 신질서』 『자주냐 동맹이냐』 외 다수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11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56쪽 | 474g | 260*589*20mm
ISBN13
9788998283025

출판사 리뷰

인간을 탐구의 대상으로 삼은 철학자, 칸트!
칸트와 함께 생각해 보는 순수이성


“더욱더 자주, 그리고 더욱더 곰곰이 생각해 볼수록 내 위에 별이 반짝이는 하늘과 내 속의 도덕법칙은 더욱더 새롭고 큰 존경과 경외심으로 마음을 가득 채워준다.”
- 임마누엘 칸트 『실천이성비판』 중에서

칸트는 인간을 탐구의 대상으로 삼은 철학자로서 인간의 가장 큰 특징으로 도덕을 이야기했다. 그리고 그것이 대체 무엇인지, 어떤 모습인지를 밝히기 위해 평생을 바쳐 탐구했던 도덕철학의 대가였다. 칸트는 철학적 관점으로 바라볼 때 사람은 어떠한 경우에도 수단이 될 수 없으며, 그 자체로도 목적이고, 지극히 존엄한 존재라 여겼다. 즉 세상 모든 생명체 중에서 오로지 사람만이 이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도덕 법칙에 행동 근거를 두고 따른다는 것이다. 칸트가 철학적 작업을 통해 알아내고 이루고자 했던 것은 진정으로 인간 자신은 무엇이며 어떤 존재인지에 관한 것이었다. 또 인간에게 자연법칙과 도덕법칙은 무엇이며, 인간이 이것을 깨닫고 알게 된다는 것은 과연 무엇인지 밝히려 했다. 칸트는 무엇이 진정 인간답게 살아가는 것인지를 깊은 철학적 사색을 통해 밝혀낸 사상가라 할 수 있다.

시리즈 소개

철학이야기 시리즈는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문화, 예술, 철학, 경제분야의 주요 인물이 망라된 본격적인 사상학습시리즈입니다. 따라서 아이들의 사고력을 향상시키고 통합논술을 대비하기 위한 철학 교과서로서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인류 역사에 공헌한 인물들의 사상적 업적을 일화들과 함께 풀어낸 철학이야기 시리즈가 특별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논리논술의 가장 중요한 역량이 되는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은 역사에 한 획을 그었던 인물들의 사상과 그 철학적인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둘째, 이 시리즈를 읽는 것만으로도 철학과 역사에 대한 안목을 기르고, 보다 쉽고 재미있게 철학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셋째, 철학이야기 시리즈는 해당 분야의 전문가와 전문 집필진에 의하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쉬운 해설로 쓰여졌습니다. 따라서 ‘철학’하면 무조건 딱딱하고 어렵다는 선입견에서 벗어나 논리 학습의 재미를 붙일 수 있는 입문서가 될 것입니다. 많은 것을 경험하고 배움으로 습득하는 아이들에게 위대한 인물의 사상과 일대기를 통해 철학적 상상력과 사고력을 길러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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