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006 서 : 운명적인 만남
-슬픔과 기쁨을 넘나드는 하늘의 선물 1부 여성을 존중한 허균 011 누이 허난설헌을 간절히 추모하다 022 매창과 벗하며 시를 세상에 알리다 031 여성을 존중한 선각적인 페미니스트 042 새생명이 태동하는 월명암의 향연 2부 진정한 자유인 허균 051 가장 잔혹한 실패가 가장 정의롭다 064 세속을 벗어난 파격적인 호모 루덴스 071 도문대작을 쓴 조선 최초의 선비 쉐프 079 슬픔도 미학(美學)으로 승화시킨 통곡 3부 용기 있는 구도자 허균 091 나만의 길, 길 없는 길을 간다 099 진정한 자기를 찾아가는 각성 108 모든 종교에 마음을 열다 117 참된 용기로 공정을 추구하다 4부 최고의 문장가 허균 131 지기(知己) 화가 이정을 잃고 애도하다 140 한석봉의 글씨를 사자 발톱으로 찬미하다 147 도연명 이백 소동파가 있는 사우재(四友齋) 153 새로운 세상을 꿈꾼 홍길동전과 정사암 5부 실패한 혁명가 허균 165 깨어 있는 민초들, 호민론(豪民論) 171 어둡고 잔인했던 시대를 아파하다 179 저항의 굵은 눈물을 뜨겁게 흘리다 186 마지막 남긴 말 ‘할 말 있다.’ 194 에필로그 : 400년 후의 편지 -그리운 허균, 당신에게 보냅니다 |
이지현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