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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을 양육하시는 하나님의 어머니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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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감사의 글
머리말

1장 하나님의 어머니 마음
2장 남성과 여성이란?
3장 남성과 여성의 역할
4장 양육
5장 권위와 양육은 상호보완적이다
6장 여성성의 특징
7장 네 가지 성경적 사랑
8장 스토르게의 사랑
9장 거짓된 남성과 여성의 정체감
10장 거짓된 성적 정체감
11장 여자를 무시하는 태도
12장 사랑받기 위해 만들어진 존재
13장 왜 모성은 그렇게 무시당하는가?
14장 우리 하나님은 양육하시는 분이다


참고 문헌

저자 소개 2

다이앤 리틀톤

관심작가 알림신청
 
1969년 중국인 사역을 하기 위해 OMF 선교사로 처음 아시아에 왔고, 1971년 말레이시아에서 남편 제프를 만나 결혼했다. 그들의 삶은 1972년에 예수전도단을 만나 참여하게 되면서 완전히 바뀌었다. 1976년 리틀톤 부부는 하와이의 코나로 이주해 열방대학교를 창립하는 데 동참했고, 제프는 상담보건대학원 초대원장으로, 다이앤은 국제협력국에서 봉사했다. 1990년에 다시 아시아로 돌아와 아시아/태평양 지역 상담보건대학원을 개척했으며, 현재 말레이시아 페낭에 기지를 두고 활동하고 있다. 두 자녀들이 성장한 후로 다이앤은 제프와 여행하면서 가르치기 시작했는데, 한국 예수전도단에서
1969년 중국인 사역을 하기 위해 OMF 선교사로 처음 아시아에 왔고, 1971년 말레이시아에서 남편 제프를 만나 결혼했다. 그들의 삶은 1972년에 예수전도단을 만나 참여하게 되면서 완전히 바뀌었다. 1976년 리틀톤 부부는 하와이의 코나로 이주해 열방대학교를 창립하는 데 동참했고, 제프는 상담보건대학원 초대원장으로, 다이앤은 국제협력국에서 봉사했다. 1990년에 다시 아시아로 돌아와 아시아/태평양 지역 상담보건대학원을 개척했으며, 현재 말레이시아 페낭에 기지를 두고 활동하고 있다. 두 자녀들이 성장한 후로 다이앤은 제프와 여행하면서 가르치기 시작했는데, 한국 예수전도단에서 자주 강의했던 '격려하는 상담자' 제프는 2009년에 먼저 하늘나라로 갔다. 현재 두 자녀와 일곱 명의 손자들과 함께 아시아에 살고 있으며 계속 예수전도단과 함께 일하면서 아시아 지역에서 가르치는 사역을 하고 있다.

鄭東燮

현재 가족관계연구소장, 가정사역학회 회장, 사이비종교피해대책연맹 총재,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종교문화쇄신위원으로 한국교회를 섬기고 있다. 1980년 사랑의 교회에서 故 옥한흠 목사의 도움으로 정통신앙으로 회심하기 전, 구원파(유병언), 몰몬교, 지방교회, 폐쇄적 형제교회 등 여러 이단 집단을 경험했다. 2002년까지 18년간 침례신학대학교에서 상담심리와 기독교교육을 강의했으며, 2014년까지 한동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기독교적 상담을 강의했다. 현재 강남중앙침례교회(담임 최병락 목사) 협동목사로 있다. 경희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후, 침신대학원에서 「기독교복음침례회와 정통
현재 가족관계연구소장, 가정사역학회 회장, 사이비종교피해대책연맹 총재,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종교문화쇄신위원으로 한국교회를 섬기고 있다. 1980년 사랑의 교회에서 故 옥한흠 목사의 도움으로 정통신앙으로 회심하기 전, 구원파(유병언), 몰몬교, 지방교회, 폐쇄적 형제교회 등 여러 이단 집단을 경험했다. 2002년까지 18년간 침례신학대학교에서 상담심리와 기독교교육을 강의했으며, 2014년까지 한동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기독교적 상담을 강의했다. 현재 강남중앙침례교회(담임 최병락 목사) 협동목사로 있다.
경희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후, 침신대학원에서 「기독교복음침례회와 정통침례회의 비교연구」로 M.R.E를 받았으며, 미국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에서 상담심리 석사(MA/CP)를, Trinity International University에서 가정사역전공 Ph.D.를 취득했다.
지금까지 『서로를 이해하기 위하여』, 『모험으로 사는 인생』, 『분노의 기술』, 『가정 사역』, 『결혼』, 『하나님과의 평화』, 『하나님의 어머니 마음』, 『5.18광주사태』, 『크리스천 카운슬링』 등 상담과 가정 사역 분야의 책 60권 이상을 번역하였으며, 『행복의 심리학』, 『인성수업이 답이다』, 『구원파를 왜 이단이라 하는가』, 『부부성숙의 비결』, 『부부연합의 축복』, 『자존감 세우기』, 『구원개념 바로잡기』, 『우리 조국 대한민국을 위한 청사진』 등 20여 권의 저서가 있다.
2014년 세월호 사건 후 KBS, MBC, SBS, TV조선, 채널A, MBN, YTN, 연합뉴스, CTS, Good TV, CNN 등에 출연해 유병언과 구원파의 실체에 대해 증언하였으며, 구원파로부터 20여 차례 피소되었으나, 모든 재판에서 승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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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12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87쪽 | 456g | 142*205*20mm
ISBN13
9788996709251

책 속으로

한국에서의 사역 경험에 비춰볼 때 이 책이 한국 독자들에게 깊은 통찰을 주리라 확신한다. 육신의 아버지에 대한 인상 때문에 하나님을 온전히 받아들이지 못했던 사람들에게 모성적 사랑을 가지신 하나님 그분을 풍성히 누리도록 인도할 것이다. 그리고 엄한 가부장적 사회에서 쉽게 경험하지 못했던 하나님의 어머니 마음을 깊이 경험하게 되길 기도한다. --- p. 15, “머리말” 중에서

하나님은 여인이 아니지만, 여성됨은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나타내는 또 하나의 그림이다. 그분은 일찍이 세상에 살았던 그 어떤 훌륭한 여인보다도 더 양육적이시다. 그래서 어머니 역할을 잘하는 것은 하나님을 반영하는 것이다. 그분은 여러 가슴을 가진 모든 위로와 공급의 하나님인 엘샤다이시다. --- p.34, 1장 “하나님의 어머니 마음” 중에서

유아 시절에 받은 우리 어머니의 사랑은 우리에게 어떻게 사랑을 받는지 가르쳐 준다. 이미 자궁 안에서까지 우리는 어머니의 감정을 이해하고 그의 사랑을 받았다. 그리고 탄생한 후 우리 어머니는 계속해서 일차적 양육자의 역할을 한다. 우리가 사랑 받는 법을 배우지 못한다면 다른 모든 사람들의 사랑과 함께 하늘 아버지의 사랑을 받는 데 있어서도 장애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그로 인해 우리는 기쁨을 이기지 못하고 부어주는 사랑을 받는 자녀가 되는 영원한 운명에서 멀어지게 될 수가 있다. --- p.62, 3장 “남성과 여성의 역할” 중에서

세상에서 우리가 사랑받고 소속된다는 것보다 더 깊은 필요가 어디 있겠는가? 스토르게 사랑의 결속은 우리에게 온전함과 삶을 위한 기초를 놓아준다. 비록 스토르게 사랑이 먼저 자궁에서 엄마를 통해 우리에게 오지만, 어머니의 사랑보다는 더 넓은 것이다. 아버지의 사랑도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 엄마가 자궁에서 아기를 수태하고 있을 때 아기는 자기를 환영하고 사랑하는 아버지의 목소리에 친숙해진다. 아기가 출생하면서 이 사랑은 아버지가 아기를 안고 말을 걸 때 확인된다. --- p. 135쪽, 7장 “네 가지 성경적 사랑” 중에서

이 책은 우리의 삶 속에서 양육 받을 필요에 대해 다루고 있다. 주로 어머니 사랑에 의해 충족될 수 있는 필요를 다루고 있다. 그러나 양육의 반대 기둥에 해당하는 기쁨으로 우리 자신을 아버지 하나님의 훈계와 훈련 아래 두지 않으면 양육은 곧 연약한 감상으로 전락하게 된다. 우리 삶에 대한 하나님의 ‘어머니 양육’의 건전한 관점은 하나님의 아버지되심이 우리를 하나님에 의한 순종과 훈련으로 부르신다는 깨달음에 의해 균형을 맞추지 않으면 안 된다.

--- p. 235쪽, 12장 “사랑받기 위해 만들어진 존재” 중에서

출판사 리뷰

아버지 하나님 안에서 어머니의 품을 발견하다

어떤 이들은 아버지에 대한 상처나 아픈 기억 때문에 아버지 하나님께로 쉽게 나아가지 못한다. 아버지에 대한 기억이 하나님과의 친밀감 속으로 들어가는 것을 제한해 왔기 때문이다. 또 다른 사람들은 어머니로부터 누려야 할 양육적 사랑과 친밀감을 충분히 받지 못했는데, 어머니만이 줄 수 있는 그 사랑과 친밀감을 하나님의 성품에서 발견하기도 한다. 성인이 되고 나면 그러한 양육적 사랑을 얻을 수 있는 곳이 우리 하나님밖에 없음을 알게 되기 때문이다.
이 책은 하나님 그분은 참된 남성성과 참된 여성성을 공유하신 분임을 깨닫는 데에서 그 통찰이 시작된다. 하나님의 온전한 아버지되심을 발견하는 것뿐만 아니라 어머니만이 줄 수 있는 양육적 사랑과 친밀감을 주시는 분으로서 어머니 마음을 품은 하나님을 깨닫도록 이끌어준다. 즉 모성적 사랑을 가지신 하나님을 풍성히 누리도록 하고 아버지되심에 대한 온전한 이해를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가도록 해준다. 이 책은 어머니의 위로와 모성적 사랑을 갈급해하는 현대인들에게 하나님을 새롭게 발견하도록 이끌어 줄 것이다.

남자와 여자, 하나님 안에서 다시 발견하다

하나님이 그분 안에 남성성과 여성성을 갖고 계신다는 것은 당신의 형상을 따라 지음받은 우리에게 놀라운 시각을 갖게 한다. 남자와 여자 안에서도 남성적인 것과 여성적인 것을 균형 있게 공유하도록 만드셨기 때문이다. 즉 “하나님 앞에서 우리 모두는 여성적”이라고 했던 C. S. 루이스의 말처럼 우리 안에는 하나님의 남성적인 주도적 사랑에 반응하는 여성성을 포함하고 있으며, 마찬가지로 남성적 권위를 품고 있다. 그래서 우리 안에 남성성과 여성성에 대한 온전한 이해를 가지고 있을 때 남자와 여자로서, 아버지와 어머니로서 균형 있는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말한다.
남성성이 주도성과 권위의 모델이라고 한다면 여성성은 반응하고 수용하는 것인데, 이 두 가지 모두 우리 안에 상존한다. 우리 안의 남성적인 것과 여성적인 것을 통해 우리는 사랑을 주고 받는 법을 알 수 있다. 이는 남자에게서 어떤 여자들보다 뛰어난 직관력을 가진 섬세한 여성성을 발견할 수 있으며, 여자에게서 많은 남자들의 지도력을 능가하는 리더십을 볼 수 있다는 의미다. 즉 다윗 왕이 골리앗을 쓰러뜨릴 때의 용맹함과 악기를 연주하던 여성적 정감을 통해 하나님이 각자 속에 남성적인 면과 여성적인 면이 상호보완하도록 만드셨음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다.

잃어 버린 양육의 가치를 하나님에게서 발견하다

한국 사회뿐만 아니라 현대의 많은 부모들이 양육의 가치를 소홀히 한다. 우리 삶에서 양육이 결정적 역할을 하는데, 어릴 때 누렸던 양육의 안정감과 안녕감 그리고 확실한 정체감이 없다면 우리는 어머니와의 결속이 결여된 것처럼 인생을 살아가게 된다. 이 양육적 사랑은 반드시 필요한 것이지만, 많은 부모들이 자녀의 물질적 필요나 교육적 필요에 집중하면서 양육적 사랑을 소홀히 한다.
이 책은 우리가 아버지와 어머니로서 그 양육적 사랑을 어떻게 우리의 자녀에게 줄 수 있는지 가르쳐준다. 하지만 성인이 된 우리가 더 이상 그 양육적인 사랑을 누릴 수 없는데, 그것을 받을 수 있는 유일한 통로가 바로 하나님이라고 말한다. 즉 우리 하나님의 성품이자 그분의 한 부분인 모성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양육적 사랑을 발견하고 그분의 위로함을 받을 수 있다. 하나님의 위로하는 사랑과 어머니적 사랑이 우리의 결핍과 사랑 받지 못함을 충분히 채워주고도 남는다. 즉 우리는 하나님의 아버지 사랑과 어머니 사랑을 모두 받아들이는 방법을 배우게 됨으로써 하나님을 풍성하게 배우고,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로서의 우리의 자리를 다시금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이다.

추천평

이 책을 정독하며 묵상하는 이들은 자신의 관계적 삶이 보다 풍요로워지고 깊어지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다이앤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서로를 사랑하며 자신을 사랑하라는 가장 큰 계명 속으로 우리를 능숙하게 안내하기 때문이다. 바울은 지금도 말하고 있다. 이것이 없다면 우리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브루스 톰슨 (열방대학교 상담보건대학 국제학장, 『내 마음의 벽』의 저자)
엄마가 준 가장 큰 선물이 위로입니다. 평화입니다. 기쁨이고 사랑이며 행복입니다. 이 책을 통해 어머니 마음을 지닌 하나님을 새롭게 만날 수 있기를, 이 책을 통해 어머니의 품 안에 안겨보는 축복이 있기를….
송길원 (하이패밀리 대표, 가족생태학자)
하나님의 어머니 마음에 대한 묘사는 나의 마음에 깊은 감동을 주었다. 하나님을 더 깊이 알기 원하며, 아버지와 어머니의 품성을 함께 지닌 하나님의 자녀로 자유롭게 살기 원하는 모든 이들에게 강력하게 이 책을 추천한다.
린다 보바드 (싱가폴성서대학 상담대학원장)
이 책은 모든 사역자들에게 하나님의 속성인 여성의 부드러움을 가지고 양육하라고 가르치고 있다. 비록 조용한 외침이지만 감성 없이는 목회 사역이 유연하게 이루어지지 않는 이 현장에서 하나님의 속성인 강함과 부드러움의 균형미로 주님의 일꾼들에게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주효영 (밴쿠버 랭리한빛장로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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