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 신영진
1973년에 태어나 중앙대학교와 같은 대학원에서 한국화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한국미술대전을 비롯한 전시전에서 여러 차례 입선했고, 그림 전시회도 여러 차례 가졌습니다. 어린이들에게 그림을 선보인 것은『도라지꽃』이 처음인데, 그림을 그리면서 즐거웠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어린이에게 그림 친구로 다가가고 싶다고 합니다.
저자 : 손준영
강원도 원주에서 태어났습니다. 학교를 마치고 서울에 올라온 선생님은 구로동에서 시를 스며 살았습니다. 그러는 동안 가난한 이웃들의 슬픈 이야기를 엮은 동화『문래동 비둘기』를 썼습니다. 오랫동안 여러 출판사에서 일했으며, 시인으로 현재 '일과 시'동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글쓰기 단체인 '구로 노동자 문학회'에서 10년 넘게 일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