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준영선생님은 원주에서 태어나 구로노동자문학회에서 일하면서 시를 쓰기시작해서 동화『문래동 비둘기』와 『내 별명은 딱새』를 쓰셨으며 지금은 어린이들을 위한 책 만드는 일을 하고 계십니다. 현재 <일과 시>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하늘을 사랑하는 작가 모임인 <창공클럽> 회원으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그림 : 유성호
유성호선생님은 서울에서 태어나 1986년 처음 만화를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그 동안 롯데월드 미술부장을 지내고, TV <서세원 쇼>의 미술 담당을 역임했으며, 지금은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해 줄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