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맺고 끊음이 쉬워질 때까지 쓰레기처럼 사랑하라 (크리스마스 에디션)
김달
비사이드 2019.11.15.
베스트
자기계발 top100 7주
가격
14,000
10 12,600
YES포인트?
7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
행복한 연애를 꿈꾸는 이들에게

1부 썸 끝, 연애 시작

쓰레기처럼 연애하라
끼리끼리 연애하는 이유
거절당하지 않는 고백 방법
너는 나랑 맞을까
그 사람을 안달 나게 만드는 방법
이러니까 매번 차일 수밖에
썸일까? 어장일까?
썸남이 야한 얘기를 한다면?
연애 트라우마가 있다면?
이 사람, 무조건 믿어도 될까?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짝사랑하지 않는다
부담스럽지 않게 다가가는 첫걸음
소개팅 할 때 남녀의 시선 차이
우리 눈이 높아야 하는 이유
썸 탈 때 절대 해서는 안 되는 말
얼마나 만나 보고 시작하면 좋을까
좋은 사람을 만나는 방법

2부 그런 사람 만나지 마

당신이 쓰레기만 만나는 이유
상대방보다 나를 먼저 사랑하자
남자 보는 눈이 없는 여자
을의 연애를 하지 않으려면
감당할 수 있는 연애를 해라
상대를 가지고 놀면서 연애해라
헌신하면 헌신짝 된다?
사귀면서 밀당하는 방법
남자를 행복하게 만드는 선물
1순위가 그 사람이어서는 안 된다
연인에게 올바르게 화내는 법
내 고집대로만 하는 연애의 문제
사랑싸움을 키우지 않으려면
권태기를 극복하는 방법
정일까? 사랑일까?
몸은 다 주더라도 마음만은 천천히
편안한 연애를 위해 꼭 알아야 할 것
진짜 사랑, 진짜 연애를 하려면

3부 나쁜 연애 끊어 내기

행복하지 않은데 계속 만나야 할까?
지금 당장 그 사람과 헤어져라
회피형 인간과의 만남
이별을 두려워하지 마라
헤어지자는 말을 습관처럼 내뱉는 사람의 진심
연락 문제로 싸우는 커플을 위한 솔루션
애인이 있는데도 늑대와 여우가 꼬이는 이유
남자들은 잘 모르는 여자의 이별 통보 방식
항상 헤어지라고 조언하는 이유
이별에도 적절한 타이밍이 있다
환승 이별, 괜찮을까?
언제까지 지질하게 살 거야?
상대방의 진심을 알 수 있는 방법
아무리 매달려도 소용없는 이유
당신은 연애 자격이 없다
그 사람과 오래가고 싶다면

4부 우리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재회를 바라기 전에 꼭 생각해 볼 것
그 사람과 다시 만날 수 있을까?
헤어진 연인이 꼭 들어야 하는 이야기 1
헤어진 연인이 꼭 들어야 하는 이야기 2
죽어도 재회를 해야겠다면?
재회는 미친 짓이다
재회를 반대하는 두 가지 이유
당신의 통장에는 얼마가 있나?
“나보다 좋은 사람 만나”의 의미
시간은 약이 아니다
놓아주는 방법을 배워라
이별 후 힘들지 않는 방법
이별이 힘들면 안 되는 이유
좋았던 사랑은 없다

5부 달님의 연애 오답 노트

정말 ‘그’만 한 사람이 없을까?
“시간을 갖자”는 말의 진심
소개팅 앱으로 만나기 전에 꼭 보세요
헤어지자마자 다른 사람을 만나면?
“슬프지만 놓아준다”’의 의미
카톡 이별, 잠수 이별을 당하는 이유
누구나 바람피울 수 있다
여자 친구가 삐쳤을 땐
이별을 통보한 상대방을 찾아가고 싶다면?
바람피운 애인을 다시 만날 수 있나요
지금 짝사랑 중입니다
연애 일주일째부터 싸우기 시작했다면?
그는 스킨십 때문에 떠난 게 아니다
남자 친구가 내 사진을 SNS에 올리지 않아요
데이트 폭력의 원인과 해결 방법
연인의 휴대폰을 검사하지 마라
우리는 종교가 달라요
흙수저와 금수저가 연애할 때
여자의 이별 통보는 붙잡아 달라는 의미일까
결혼은 하고 싶은데 돈이 없어요
자연스럽게 손잡고 팔짱 끼는 법
만날수록 머리 아픈 데이트 비용 가이드
애인의 과거가 신경 쓰인다면
두 사람을 사랑하고 있어요
을의 연애를 반복하는 사람의 특징
먼저 고백하면 별로일까?
옛 애인과 우연히 마주친 날
누가 더 좋아해야 오래 만날까?

저자 소개 1

모든 문제의 해답은 내가 행복해지는 것이라고 말하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관계 카운슬링 크리에이터. 사랑부터 이별까지, 살면서 마주하는 여러 어려움을 명쾌하고 현실적인 조언으로 해결해주며 90만 명의 단단한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다. 사랑이 힘들 때마다, 관계가 어려울 때마다 수많은 사람이 그에게서 다시 시작할 용기와 위안을 얻는다. 이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하나둘 쌓인 영상 조회 수는 현재 누적 4억 뷰에 달한다. 그는 어떤 문제든 사소한 것은 없으며, 그 누구도 나를 잃고 상처받으면서까지 사랑해선 안 된다고 조언한다. 모든 고민에 최선과 진심을 담은 해결책을 제시하며 언제
모든 문제의 해답은 내가 행복해지는 것이라고 말하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관계 카운슬링 크리에이터. 사랑부터 이별까지, 살면서 마주하는 여러 어려움을 명쾌하고 현실적인 조언으로 해결해주며 90만 명의 단단한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다.

사랑이 힘들 때마다, 관계가 어려울 때마다 수많은 사람이 그에게서 다시 시작할 용기와 위안을 얻는다. 이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하나둘 쌓인 영상 조회 수는 현재 누적 4억 뷰에 달한다. 그는 어떤 문제든 사소한 것은 없으며, 그 누구도 나를 잃고 상처받으면서까지 사랑해선 안 된다고 조언한다. 모든 고민에 최선과 진심을 담은 해결책을 제시하며 언제까지나 독자들이 힘들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지은 책으로 《사랑은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다》 《헤맨다고 모두 길을 잃는 것은 아니다》 등이 있다.

- 유튜브 www.youtube.com/c/김달
- 인스타그램 @u12486

김달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1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130*180*20mm
ISBN13
9788960517578

책 속으로

여러분이 헤어지는 게 왜 힘든지 제가 ‘팩트’로 때려 드릴게요. 여러분은 지금 그 사람을 놓아야 하는 이유를 애초부터, 사귄 지 5일이나 한 달쯤 됐을 때부터 알았어요. 하지만 그때 ‘나랑 만나다 보면 이 사람은 바뀔 거야. 내가 바꿀 수 있을 거야. 지금 만난 지 얼마 안 됐는데 헤어지는 것도 좀 그래’라고 생각했을 거예요. 그렇게 만나다 보니 다른 좋은 면이 눈에 들어오고 마음이 약해진 거죠. 정이 생기고 사랑이 생겼으니까.
앞으로 누굴 만날 때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이 고쳐지지 않고 안 바뀌잖아요? 초반에, 정이 없고 마음의 문이 덜 열렸을 때 냉정하게 그냥 쳐 버리세요. 그때 아니면 못합니다. 자기 자신을 위해서요. 그래야 더 많은 사람을 만날 기회가 생겨요. 그 기회가 있어야 뭐라도 할 것 아니에요? --- p.16~17

그런데 대부분 그것에 대한 자신도, 확신도 없는 거죠. 불확실한 마음으로 ‘어떡하지?’ 걱정만 하니까 고백을 성공 못 하는 거예요. ‘내가 고백을 하면 넌 당연히 승낙해야지.’ 이런 생각을 가져야 해요. (중략)
그래도 고백에 실패했다고, 차였다고 상처받을 필요 없어요. ‘나는 고백하면 안 되는구나’라고 자책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상대방이 나와 안 맞는 것뿐이지, 내가 모든 사람과 안 맞는 건 아니니까요.
내가 A라고 합시다. 그런데 B, C와 안 맞았다고 해서 D, E, F, G, H, I, J랑 안 맞는 게 아닌 거죠. 이걸 명심한다면 여러분의 자신감도 한 단계 상승해요. 그렇게 해서 안 되면 다른 사람에게 가면 돼요. 본인도 마음에 들고 상대도 나를 좋아해 줄 수 있는, 서로 맞는 사람을 찾으면 되죠.--- p.23

300억 원 가진 사람이 땅을 보러 온 것처럼 그렇게 여유를 가지라는 거예요. 상대도 내게 마음이 있다고 전제하고요. 이런 전제가 내 마음을 편하게 만듭니다. 저는 이게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사람들은 보통 뭐 하나에 빠지면 그것만 생각하고 외적인 자기 평정심을 잃어요. ‘나는 아니야. 나는 안 그래’ 하면서도 막상 그런 상황에 처하면 상대방이 나를 좋아하는지 아닌지를 더 생각해요. 나를 좋아할 거란 확신보다 긴가민가 고민을 더 많이 하게 돼요. 그걸 내려놓아야 해요.--- p.31

여러분이 누굴 만나고 있다고 칩시다. 그런데 친구들에게 “나는 눈이 낮아”라고 말하면 지금 만나는 사람은 뭐가 돼요? 저는 어디서든 항상 눈 높다고 이야기해요. 왜냐하면 그게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중략)
예를 들어 남자가 소개팅에 나갔는데 “저는 눈이 높아요. 그런데 굉장히 미인이시네요”라고 말하면 듣는 사람이 얼마나 기분이 좋겠어요? 물론 입 발린 말이겠지만. 반대로 “제가 눈이 높은 편이 아니에요. 그런데 예쁘시네요”라고 말하면 ‘이 새낀 뭐지?’ 싶을 거 아니에요. --- p.58~59

저는 여러분이 앞으로 누군가를 만나고 알아 가는 과정에서 “네가 좋아하는 스타일이 뭐야?” “이상형이 누구야?” “어떤 음식 좋아해?” “뭐 하고 싶어?”라는 질문보다 “넌 꿈이 뭐야?” “나중에 어떤 사람이 되고 싶어?” 같은 질문을 던질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지금 당장 이상형을 따질 필요는 없어요. 이상형을 만나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어요. 상대방이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는지 그게 뭐가 중요한가요. 좋아하는 음식은 만나다 보면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거잖아요. 이런 것들은 굳이 묻지 않아도 돼요. 하지만 가치관이나 신념에 대한 이야기는 먼저 물어 주지 않으면 자기 입으로 꺼내기 힘든 것들이에요. 그런 것들을 물어보고 답해 주는 게 사람을 알아 가는 진정한 관계라고 생각해요. --- p.64~65

종종 이런 말을 하잖아요. “나 좋다는 사람은 싫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그런데 정작 여러분 행동은 계속 집착하고 질척대고 있어요. 주위 사람들은 정답을 아는데 여러분만 몰라요. 상대방이 싫다는데도 여러분은 계속해서 좋다고, 만나자고 하고 있어요. 그러니 이게 되겠어요?
상대방은 여러분보다 자기 자신을 더 사랑해요. 그리고 여러분도 그 사실을 인지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상대방의 1순위가 되고 싶어서 그 사람에게 더 집착하는 거예요.
하지만 상대방은 여러분보다 자신의 일, 자기 가족, 자기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어요. 그런데 여러분은 그런 것보다 오직 상대방에게만 집착하고 있죠. 그런 모습은 매력적으로 보일 수가 없어요. 문제는 항상 나한테 있는 거예요.--- p.75~76

여러분이 12시 점심시간에 식사를 하고 들어왔어요. 그런데 2시에 상사가 다시 밥을 먹자고 해요. 그래서 또 먹으면 어떻게 될까요?
연애도 마찬가지예요. 헤어졌으면 소화부터 시키세요. 그러고 나서 만나세요. 헤어진 지 얼마 안 돼서 또 누군가를 만나는 사람은 이별의 두려움을 혼자서 헤쳐나갈 용기가 없는 거예요. 이건 사랑으로 사랑을 잊으라는 말과는 또 다른 문제예요. (중략)
이별에 대한 아픔도 겪고 슬퍼해 보기도 하고 스스로 돌아보면서 내가 잘못한 부분도 깨닫고 그렇게 조금 더 발전한 뒤에 B를 만나야 해요. 그래야 더 성숙한 연애를 할 수 있어요. 그런 노력도, 의지도 없이 다른 사람을 찾으면 연애는 물론이고 스스로의 발전도 없어요. 무엇보다 A에게 했던 잘못을 B에게도 반복해요. 결국 B에 대한 예의도 아니고, 스스로에게도 좋지 못하다는 거죠. --- p.136~137

우리가 앞으로 살아갈 날은 40~50년이나 남았는데 계획적인 1~2년으로 인생이 달라질 수 있어요. 하지만 5년이나 만나는 동안 계획도, 고민도 없었다? 시간이 가는 걸 본인도 잘 알고 있었으니 누굴 탓할 문제도 아니에요. 어떻게 하면 내 연애가, 우리 관계가 허무하게 지나가지 않을지 생각해야 돼요.
이런 이야기를 꺼내면 상대방은 이렇게 생각하겠죠. ‘얘는 허송세월 보내지 않는구나. 우리 관계에 대해 이렇게까지 고민하고 준비했구나.’ 그럼 사소한 잘못이나 다툼으로 허무하게 헤어질 일도 없겠죠. 바람을 피우거나 부도덕한 잘못을 저지르지 않는 이상에요. --- p.150

아기가 잠들기 전에 우는 이유는 다시 깨지 못할까 봐 무서워서 우는 거래요. 저는 재회를 바라는 사람도 아기와 같다고 생각해요. 헤어지면 다른 남자가 온다는 사실을 망각해서 우는 거지요.
사람은 절대 변하지 않아요. 최소한 같은 사람을 만나는 동안에는 변하지 않아요. 재회를 위해서 달라지고 변한 ‘척’ 노력하지만 다시금 사이가 좋아지고 관계가 익숙해지면 예전 모습으로, 감정으로 돌아가게 돼요. 재회하고 싶은 욕심 때문에 깨닫지 못할 뿐이죠. 하지만 주변 사람들에게는 척하는 모습이 확실하게 보여요.
재회에 성공하는 확률은 3퍼센트래요. 그런데 고작이 3퍼센트에 포함된 연인들은 평생 행복할까요? 이 확률이 행복을 증명하고 보장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희박한 확률에 여러분의 인생과 시간을 걸 건가요? 과연 그럴 필요가 있을까요? --- p.171~172

10번 찍어서 안 넘어가는 나무가 있느냐 없느냐가 아니라, 10번 찍을 도끼날이 잘 갈렸는지가 문제예요.
도끼날이 무디면 10번 찍어도 그 나무는 절대 안 넘어갑니다. 100번, 200번도 마찬가지예요. 그런데 도끼날이 잘 갈렸다면 한 번만 찍어도, 제대로 치면 단번에 넘어갈 수 있어요.
그러니까 도끼날부터 잘 갈아요. 준비하는 사람이 되자는 이야기입니다. “내가 찍으면 무조건 넘어갈 거다.” 이런 자신감으로 다가가세요.

--- p.210

출판사 리뷰

“나부터 사랑하세요, 그래야 사랑받을 수 있어요.”
서른의 달님이 스물의 달님에게 주는 크리스마스 기프트

환승 이별, 재회, 동거, 결혼 등 연애와 사랑의 문제라면 무엇이든 정답에 가까운 해결책을 내놓는 달님을 ‘경험이 많은 남자’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아시는 분은 이미 아시겠지만 달님은 바람둥이보다 사랑꾼에 가깝고, 카사노바와는 거리가 먼 순정남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인생 2회차 사랑관을 가지게 되었을까요? 깊게 사랑하고 쉽게 이별하지 못하는 지질한 연애를 경험한 달님은 결국 사랑의 본질을 ‘자기애’ ‘자존감’에서 찾았다고 해요. 나부터 사랑하고 상대를 만나니 전보다 정상적인, 행복한 연애를 할 수 있었대요. 이 책은 달님이 유튜브에서 가장 많이 이야기하는 사랑과 연애의 정수를 담았어요. 자신의 스무 살 시절 치기 어린 연애담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더 나은 사랑을 위한 자양분으로 삼은 달님, 정말 멋지지요? 지난 봄, 여름, 이 책을 읽고 진짜 사랑을 찾은 분들, 혼자만 예쁜 사랑하지 마시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달님의 연애 에세이를 나누어 주세요. 크리스마스에 선물하기 좋은 옷으로 갈아입고 다시 찾아왔어요.

쓰레기처럼 사랑하라, 맺고 끊음이 쉬워질 때까지…
평균 라이브 시청자 2000명, 41만 구독자, 8000만 뷰가 입증한 연애 불변의 진리

출간 시점보다 2배 이상 구독자가 증가한 달님의 유튜브는 그의 연애론이 실제 우리 삶에 적용 가능한 이야기라는 것을 입증하고 있어요. 지속가능한 사랑을 가능하게 해 주는 연애 바이블이랄까요? 구독자가 많지 않던 때부터 달님에게 위로를 받았던 초기 팬들은 그의 성장이 뿌듯하기도 하고, 예전보다 많은 사람과 혼자만 알고 싶은 멋진 친구를 공유하게 되어 섭섭하기도 할 거예요. 그래도 우리 달님의 연애 조언 덕분에 거지같은 사랑에서 벗어나기도 했고, 참사랑의 의미도 깨우쳤잖아요. 달님의 채널과 달님의 에세이가 글로벌 콘텐츠로 발전하는 그날까지, 우리의 연애가 맺고 끊음이 쉬워질 때까지, 우리 함께 해요. 오랜만에, 왕감쟈(달님과 구독자들이 감사의 의미로 소통하는 비밀 언어)!

독자평

· 제 인생과 연애는 김달 님을 알기 전과 후로 나뉘어요. _ID 긍정****
· 좀 더 일찍 봤으면 그동안 감정 낭비 안 해도 됐을 텐데… _ID Young****
· 달님 조언 덕분에 나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많이 배웠어요. _ID 리락**
· 두 딸에게 들려주고 싶을 만큼 격하게 공감되고 명쾌하네요. _ID 정몰**
· 힘들 때 소주 한 잔처럼 위로가 되었던 이야기를 이제 책으로 만나네요! _ID ror***
· 킬링 타임용이 아닌 힐링 타임용 책입니다. _ID 최***
· 내 비참했던 연애에 대해 누구도 이렇게까지 조언해 주지 않았어요. _ID 광**
· 내 자존감 충전기! _ID 유진**
· 다른 사람이 찾아왔을 때 사랑해 줄 힘이 생겼습니다. _ID ryou****
· 을의 연애 때문에 문드러졌던 제 속이 뻥 뚫리네요. _ID 3***
· 냉정하지만 반드시 새겨들어야 할 연애의 조언 _ID jin***
· 항상 긍정적인 기운을 주는 달님을 통해 꾸준히 자극받고 있어요. _ID 오도****
· 이 책을 보지 않았다면 아직까지 이불 속에 처박혀 한심하게 살았을 거예요. _ID 꽃***
· 연애 때문에 많이 힘들었던 나를 강하게 만들어 준 이야기. _ID rud***
· 전 남친 때문에 아프고 피폐했던 나를 변화시켰어요. _ID qlx***
· 3년 동안 지켜본 고등학생인데 친형처럼 조언해 주었어요. _ID 01kim
· 바닥을 쳤던 제 자존감을 끌어 올려 주네요. _ID 바나***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