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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하나│너를 사랑해 0~3개월
엄마의 몸속과 마음속에 있는 너 우리는 널 위해 준비했어 네가 세상에 태어난 날 네가 배냇짓을 할 때 엄마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해 네가 잠이 들면 세상이 고요해 이야기 둘│무럭무럭 씩씩하게 3~6개월 태어난 지 100일이 되었어 무럭무럭 자라 줘서 고마워 이야기 셋│안녕, 세상과 인사해 6~9개월 6개월이 됐어 날쌘돌이가 됐어 이야기 넷│너와 함께하는 모든 것이 처음 9~12개월 돌잔치를 하던 날 아장아장, 네가 걷기 시작하는 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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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생부터 첫 돌까지 52주간의 놀이와 기록을 한 권에!
놀이를 통해 부모와 아이의 유대감을 매개하는 책 이 책은 시리즈물이다. 시리즈 제목은 기록 그림책. 즉 기록을 위해 만들어진 책이다. 0세부터~5세까지 연령별로 기획된 이 시리즈 중, 이번에 나온 책은 그 세 번째 책으로 만 0~1세를 위한 책이다. 만 0~1세 아이의 1년 동안, 초보 부모와 아기가 놀이로 유대와 공감을 획득해 나가는 매개 책이다. 핵가족이 다수인 요즘, 아이가 처음 태어났을 때 부모 역시 몹시 서툰 상태이다. 그래서 초보 엄마 아빠는 모든 것이 조심스럽다. 아기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어떻게 하는 게 맞는지, 어떻게 놀아줘야 할지 모든 것이 궁금함 투성이다. 반면 아기는 태어나서 1~2년 동안 놀랄 만큼 비약적으로 성장 발달한다. 이러한 발달은 부모와의 정서적 유대감과 놀이를 통해서 이루어진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아이를 위한 첫 번째 놀이수첩』은 바로 이 점에 착안하여 초보 엄마와 아빠를 대상으로 탄생부터 1년 동안 부모와 아기가 함께 할 수 있는 놀이를, 1주에 한 가지씩 52가지 놀이를 가려 뽑아 꾸밈으로써 상호작용이 서툰 엄마, 아빠가 아이와 편안하게 놀이를 하고 그 과정을 글과 사진으로 담아낼 수 있도록 안내하였다. 또한, 이 책은, 영아기에 비약적으로 성장하는 발달적 특징을 고려하여, 0~3개월, 3~6개월, 6~9개월, 9~12개월 이렇게 네 가지 시기로 발달 단계를 세분화하여, 아이의 신체, 인지, 사회, 정서, 표현 등 다섯 가지 대표적인 영역에서 발달을 촉진할 수 있는 놀이를 각 월령에 적합하게 구성하여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을 통해 새내기 부모와 아기는 놀이로서 튼튼한 유대감을 형성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소중한 내 아이의 성장 기록을 담는다! 또한 이 책은 처음부터 기록과 보관에 초점을 두고 기획되었다. 이 책에는 부모가 아이와 놀이를 하면서 느낀 감정이나 생각, 경험을 마치 수첩에 기록하듯 글과 사진으로 자유롭게 기록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해당 월령 별로 아이의 중요한 일상의 기록도 함께 담을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은 부모와 아이와 같이 했던 1년 동안의 생활 기록책인 것이다. 한편 아기와 함께 노는 과정에는 엄마뿐만이 아니라 아빠와 함께할 수 있는 놀이를 적극적으로 담아, 아빠 역시 육아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다. 세상에 단 한 권뿐인 우리 아이의 놀이 수첩 『아이를 위한 첫 번째 놀이수첩』은 독자의 참여를 통해 비로소 완성된 책으로 거듭나는 ‘독자참여형 그림책’인 셈이다. 그래서 이 책은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내 아이의 경험이 오롯이 담길 수 있는 책이 되기를 지향하고 있다. 따라서 특별히 정해진 답이나 맞고 틀림에 대한 판별 역시 없다. 또한 각 가정마다, 아이들마다 생활과 반응이 천차만별이기에 똑같은 책은 결코 있을 수 없다. 바로 이 점이『우리 아이 첫 번째 놀이수첩』과 기존 책의 가장 큰 차별점이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우리 아이의 첫 성장 기록책, 부모와 아기의 첫 관계 맺기가 오롯이 담겨 있는 귀중한 놀이수첩이 바로 이 책인 것이다. 기록 그림책 시리즈 0~1세 아이를 위한 첫 번째 놀이 수첩 만 2세 나의 첫 번째 사진첩(별책-우리는 한 가족이에요) 만 5세 나의 첫 번째 일기장(별책-내년엔 학교 가요) 만 3세, 만 4세용 기록 그림책들이 곧 이어 출간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