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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농부가 된 의사 이야기
정신과 의사 이시형의 마음을 씻는 치유의 글과 그림! EPUB
이시형
특별한서재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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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 추천사 : 황옥당 (화백, 중국) / 김양수 (화백)
― 책을 펴내며

― 농부가 된 의사 이야기
― 사계 / 봄 여름 가을 겨울

― 책을 마치며

저자 소개 1

Si Hyung Lee,李時炯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신과 의사이자 뇌과학자, 그리고 한국의미치료학회 회장이다.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예일대학교에서 정신과 신경정신과학 박사후과정(P.D.F)을 밟았으며, 이스턴주립병원 청소년과장, 경북대학교·서울대학교(외래)·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강북삼성병원 원장, 사회정신건강연구소 소장 등을 역임했다. 실체가 없다고 여겨지던 ‘화병(Hwa-Byung)’을 세계 정신의학 용어로 만든 정신의학계의 권위자로 대한민국에 뇌 과학의 대중화를 이끈 선구자이다. 2007년 75세의 나이에 자연치유센터 힐리언스 선마을을 설립했고, 2009년에는 세로토닌문화원을 건립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신과 의사이자 뇌과학자, 그리고 한국의미치료학회 회장이다.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예일대학교에서 정신과 신경정신과학 박사후과정(P.D.F)을 밟았으며, 이스턴주립병원 청소년과장, 경북대학교·서울대학교(외래)·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강북삼성병원 원장, 사회정신건강연구소 소장 등을 역임했다. 실체가 없다고 여겨지던 ‘화병(Hwa-Byung)’을 세계 정신의학 용어로 만든 정신의학계의 권위자로 대한민국에 뇌 과학의 대중화를 이끈 선구자이다. 2007년 75세의 나이에 자연치유센터 힐리언스 선마을을 설립했고, 2009년에는 세로토닌문화원을 건립하여 국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과 행복한 삶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수십 년간 연구, 저술, 강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열정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 『아버지, 100년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이시형의 인생 수업』『신인류가 몰려온다』 『행복도 배워야 합니다』 『어른답게 삽시다』 『농부가 된 의사 이야기』 『세로토닌하라!』 『숙맥도 괜찮아용기만 있다면』 등 120여 권이 있고, 옮긴 책으로 『죽음의 수용소에서』 『삶의 의미를 찾아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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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1월 08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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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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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68.64MB ?
ISBN13
9791188912599
KC인증

출판사 리뷰

나이 여든에 시작한 그의 문인화에는 철학, 인문학, 사회학이 담겨 있다

나이가 들어도 여전히 두근거리는 눈으로 세상을 보고, 지속적인 자극으로 전두엽을 지키는 어른 이시형 박사는 열 명의 농부와 함께 국민 건강, 농촌 근대화를 위한 유기농 사업의 초석을 마련하기 위해 ‘농부가 된 의사 이야기’라는 제하에 전시회를 열었다. 그리고 전시회에 걸린 60여 작품과 그동안 그린 문인화 60여 작품을 책에 담아 누구나 그의 그림을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도록 했다.

『농부가 된 의사 이야기』는 이시형 박사의 인생철학을 담은 그림과 글로 삶에 대해, 젊음과 나이듦, 희망에 대해 이야기하며 마음이 아픈 요즘 사람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스스로 치유할 수 있도록 해준다. 그림 산책하기 딱 좋은 책으로 햇볕 좋은 언덕 위 활짝 핀 벚꽃을 보게 하고, 깊은 산 계곡물 흐르는 소리를 듣게 하고, 숲속 유난히 밝은 달을 보면서 고향집 엄마를 만나게도 한다.

순수함을 바탕으로 그리움, 지혜, 교훈, 치유, 해학이 담겨 있는 『농부가 된 의사 이야기』의 그림과 글에는 공간과 시간이 얽혀 흘러가며 우리네 인생을 이야기한다. 나이 먹은 사람이 나잇값을 해야 어른인 것처럼, 젊은 사람도 젊은 값을 해야 젊음이 부끄럽지 않은 법이라고, 연령을 초월하며 전하는 글의 울림도 크고 깊어서 이 시대 어른의 촌철살인과 같은 표현으로 우리 가슴 깊은 곳에서 솟아나는 울림을 듣게 한다.

살면서 잃어버린 것들, 정말 소중한 것들을 다시 상기시키고, 지혜와 교훈 앞에서 자신을 성찰하게 한다. 그리고 어머니의 품처럼 삶에 지친 사람들을 끌어안아 다독이며 쉴 수 있도록 치유해준다.

중국의 4대 화백 중 한 분인 황옥당 화백은 추천사에 영혼으로 마음으로 그린 이시형 박사의 문인화에는 여든 평생에 걸친 연륜의 내공이 그대로 묻어나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사기에 충분하다며 정말 놀라운 세계를 그렸다고 감동했다.

책을 펴내며 - 이시형

지금까지 그림의 주제가 산이었다면 이번엔 흙을 그렸습니다. 흙먼지 덮어쓴 농부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편할 수가 없습니다. 엄마 품에 안기듯 푸근

리뷰/한줄평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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