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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10
PART 1 열심히 사는 삶 #스무 살 1 이거 연습게임 아니었나요?12 #스물세 살 2 열등감과 자존감14 3 근거 있는 자신감15 4 꾸기 힘든 꿈17 #스물네 살 5 도피와 꿈 사이19 6 첫 외국20 7 바보야? 왜 말을 못해!22 8 외로움과 미련함23 9 다짐이자 약속25 10 시작의 끝, 끝의 시작27 11 낯선 땅, 익숙한 외로움28 12 계획 그리고 발전30 13 떠나야겠다31 #스물다섯 살 14 새로운 도시, 밴쿠버33 15 그게 바로 간절함이었구나34 16 맥주와 도리토스36 17 다시, 한국37 18 현실과 바라는 이상39 19 혼신40 20 Summerpd43 25 7만 원의 가치44 22 맨몸으로 살아남기45 23 밑바닥이라는 것47 24 간사함이 준 깨달음48 25 존재의 이유50 26 등가교환의 법칙52 27 일하기 싫어서 일을 한다53 28 그래도 내가 필요했다는 말55 29 번아웃56 30 Heavy Christmas57 #스물여섯 살 31 부족한 걸 채우기59 32 페이스메이커60 33 Dream came true61 34 Espanol61 35 떠나는 사람63 36 캘리포니아로64 37 교환학생도 학생이다65 38 도서관 요정66 39 생일, 고마운 사람68 40 떠나요, SF69 41 그래도 남은 것들70 42 보상받다71 43 먼 세상에서 재회72 44 안녕 새해, 안녕 브라질73 #스물일곱 살 45 낯선 땅, 새로운 시작75 46 Claudia76 47 또 다시 채찍질77 48 부족함78 49 과테말라로79 50 여기는 안티구아81 51 밀드레드(Mildred)82 52 어떻게 살 것인가?84 PART2 열심히 살지 않는 삶 #스물일곱 살 53 며칠 동안 생각한 내 대답 - 까미노88 54 마지막 한 달, 그리고 행운89 55 길의 시작점, 생장으로91 56 산티아고로의 첫 걸음93 57 이기적인 그들이 싫어요(4일)94 58 미래로 가는 길(5일)96 59 전환의 시작점(8일)96 60 길의 중간에서(13일)98 61 이 길이 좋아지는 이유(15일)99 62 까미노에서 가장 행복했던 날(18일)101 63 길 위의 은인, Q(20일)103 64 즐기며 걷다(25일)105 65 산티아고(28일)107 66 한국으로 돌아가는 길108 67 한국 그리고 현실110 68 하고 싶은 일 > 해야 하는 일111 69 재밌는 상상, 발담금112 70 취업실패115 71 아프리카, Global Frontier116 72 또 한 번의 은혜, 그리고 준비117 #스물여덟 살 73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120 74 세상의 끝, 희망봉121 75 몸 따로 마음 따로123 76 결국엔 해피엔딩125 77 학생강연, Travel Maker126 78 다시는 만나지 말자128 79 직장인이 되다129 80 노란봉투130 81 내 삶, 이대로 괜찮을까?132 #스물아홉 살 82 한여름의 꿈134 83 아픔136 84 돌아가다137 85 에펠탑의 그녀139 86 부다페스트, 야경143 87 파리의 크루아상144 88 적는 습관146 89 책을 쓰다148 90 직장과 삶을 유지하는 법151 91 숙제는 그만153 92 목적 없이 방황하는154 93 열심히 살지 않기 전에157 94 합리화158 95 부모160 96 첫 콘서트162 97 이랬으면 좋겠다165 98 20대의 마지막 문턱에서167 #서른 살 99 오고 가는 마음171 100 나를 스쳐간 모든 사람에게172 Epilogue1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