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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짜 아파트 투자에 관심이 있으신 모든 분들께 꼭 드리고 싶은 이야기
00. 들어가는 말 01. 갓 결혼한 영희, 남편 철수와 함께 처음으로 아파트 투자를 시작하다 02. 엄마, 아빠와 처음으로 산 아파트는 어땠어요? - 예금금리, GDP 성장률, 부동산 투자 수익률의 상관관계 - 1970년대 박정희 정부의 부동산 정책 이야기 - 라면과 쌀처럼 정부에서 아파트 가격을 직접 조절할 수는 없을까? - 국가 경제가 고도로 성장하면 새로운 부의 기회가 만들어진다 - 엄마, 아빠의 퇴직금으로 아파트 투자를 시작하다 03. 엄마와 아빠가 처음으로 산 아파트, 신문기사로 대박 나다? - 박정희 정부가 적극적으로 강남을 개발해 사람들을 강남으로 가게 한 이유 - 1970년대 이전의 서울은 어땠을까? - 아파트 투자 감각은 어떻게 키우는 게 좋을까? 04. 엄마와 아빠, 처음으로 투자했던 아파트를 팔다 - 전두환 정부와 노태우 정부의 부동산 정책 이야기 - 엄마와 아빠, 처음으로 투자한 아파트를 구입한 가격의 15배에 팔다 05. 처음 아파트를 사고팔 때에는 현 부동산 정책을 먼저 공부하자 - 영희가 아파트를 살 때 꼭 신경 써야 할 것들 - 투기지역, 투기과열지역, 조정대상지역의 차이 06. 엄마, 과거 15배씩 뛰었던 압구정 아파트 같은 곳을 지금 살 수 있을까요? - 왜 강남 아파트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가 되었을까? - 투기열이 높은 지역의 알짜 아파트 투자는 ‘버블’을 이용해 시세차익을 ‘레버리지’한다 - 일의 효율을 높여 생산성을 높이는 것이 아파트 투자보다 더 중요하다 07. 서로 다른 투자 스타일, 그리고 나만의 투자 기준 - 우리 엄마가 아파트 1채만 사고파는 이유 - 투자는 결정하기까지가 어렵고, 투자한 것을 관리하는 것은 더 어렵다 08. 경제 공부를 꾸준히 해야 아파트 가격의 상승과 조정도 파악할 수 있다 - 물가, 인플레이션, 통화량, 환율이 아파트 값에 미치는 영향 - 경제 동향은 ‘예측’이 아니라 ‘전망’하는 것이다 - 아파트 가격을 전망하려면 무엇을 공부해야 할까? - 경제와 시장 앞에서는 겸손하게, 그러나 다가오는 위기는 기회로 09. 엄마와 아빠의 두 번째 아파트 투자 이야기, 그리고 IMF 외환위기 - 엄마가 대출과 전세를 끼고서 분당의 아파트에 투자한 이유 - 김영삼 정부의 부동산 정책 이야기, 그리고 IMF 사태가 터지다 - 내 삶을 바꾸려면 독종이 되어야 한다, 독한 경제 공부가 인생을 바꾼다 - IMF 사태에 대한 모든 것 - IMF 사태를 겪으며 엄마와 아빠가 뼈저리게 깨달은 것 10. 엄마와 아빠의 세 번째 아파트 투자 이야기 - 25년 전세살이를 끝내기 위한 세 번째 아파트 투자 이야기 - 김대중 정부의 부동산 정책 이야기, 그리고 어느 외국인 부동산 투자자의 통찰력 - 노무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 이야기 -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사태로 세계 경제와 함께 알짜 아파트 값도 침체하다 11. 세 번의 아파트 투자로부터 엄마가 깨달은 것 - 고공행진하던 세 번째 아파트를 팔다 - 엄마, 큰돈을 대출받아서 갚아야 한다는 사실이 무서워요 - 아파트를 사기 전에 부동산 정책 동향을 꼭 확인하자 - 엄마, 투자와 투기의 차이가 뭐예요? - 과소비 대신 투자하자! 소비가 아닌 투자가 인생을 바꾼다 12. 엄마와 아빠의 네 번째 아파트 투자 이야기 -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사태로 세계 경제가 기울기 시작하다 - 경제 공부를 꾸준히 해야 투자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다 - 이명박 정부와 박근혜 정부의 부동산 정책 이야기 - 가계부채가 높으면 우리나라 경제가 위험해진다 - 부동산 과열 문제를 떠안은 문재인 정부 이야기 13.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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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일푼으로 시작해 강남 아파트 한 채와 여유로운 노후까지 챙긴
엄마 아빠의 투자 성공 이야기! 부동산 투자로 성공하려면 ‘부동산의 흐름’에 대해 잘 알아야 한다. 경제의 거대한 흐름 아래 부동산 시장과 정책이 시대마다 어떻게 변화되었는지 짚어 볼 줄 알아야 앞으로의 추세를 전망해 볼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실제 아파트 투자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각색한 자전적인 이야기이다. 책 속에서 부모는 평범한 회사원으로 양가 부모의 사업 부도와 암 투병, IMF 사태로 인한 해고 등 무수한 역경을 겪어 왔지만, 1970년대 중반부터 ‘알짜 아파트’를 시기적절하게 사고팔며 20억 원대의 자산가가 되었다. 경제 부흥기라는 시대적인 배경이 있긴 하지만, 부동산은 시대를 불문하고 지금도 여전히 ‘은행 적금보다 나은 투자처’이기에 오늘날에도 통한다. 아직 부동산 투자 초보자라면 이 책을 통해 알짜 아파트 골라 보는 안목을 쌓아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