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해리 윈스턴을 위하여 1
가격
11,000
10 9,900
YES포인트?
5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2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책소개

목차

팬티는 역겨운 말
너무 크다 그러면 그런 반지를 낄 자격이 없는 거야
일단 들어가면 진짜가 된다
내가 울어서 엄마가 술을 마셔요

저자 소개 2

로렌 와이스버거

관심작가 알림신청
 

Lauren Weisberger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에서 태어났다. 코넬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뉴욕에서 일 년 동안 미국 〈보그〉 편집장 애나 윈투어의 어시스턴트로 일했다. 이때의 경험에 발칙한 상상력을 더해 첫 소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003)를 발표했다. 이 작품은 무려 육 개월 동안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 주연의 영화로도 제작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국에서는 2006년 출간되어 ‘칙릿소설’ 붐을 일으켰다. 『누구나 알 권리가 있다』(2005) 『해리 윈스턴을 위하여』(2008) 『샤토 마몽에서의 마지막 밤Last Night at Chateau Mar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에서 태어났다. 코넬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뉴욕에서 일 년 동안 미국 〈보그〉 편집장 애나 윈투어의 어시스턴트로 일했다. 이때의 경험에 발칙한 상상력을 더해 첫 소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003)를 발표했다. 이 작품은 무려 육 개월 동안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 주연의 영화로도 제작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국에서는 2006년 출간되어 ‘칙릿소설’ 붐을 일으켰다. 『누구나 알 권리가 있다』(2005) 『해리 윈스턴을 위하여』(2008) 『샤토 마몽에서의 마지막 밤Last Night at Chateau Marmont』(2010) 등 발표한 작품이 모두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삶이 당신에게 룰루레몬을 주거든』(2018)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스핀오프 소설이다. 화려한 부촌을 배경으로, 예기치 않게 찾아온 삶의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한 세 여자의 유쾌한 고군분투와 우정을 특유의 위트 넘치는 문장으로 그려냈다.

로렌 와이스버거의 다른 상품

연세대학교에서 중어중문학을 공부하고, 같은 학교 국제대학원에서 동아시아학과를 졸업했다. 출판사 편집자, 저작권 담당자를 거쳐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매들린 밀러의 『키르케』, 『아킬레우스의 노래』, 요 네스뵈의 『멕베스』, 스티븐 킹의 『악몽과 몽상』, 『자정 4분 뒤』, 『미스터 메르세데스』, 마거릿 애트우드의 『그레이스』, 프레드릭 배크만의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 『브릿마리 여기 있다』, 『베어타운』, 『우리와 당신들』, 『불안한 사람들』, 그리고 『먹을 수 있는 여자』, 『아킬레우스의 노래』, , 『고아 열차』, 『다이어트랜드』, 『딸에게 보
연세대학교에서 중어중문학을 공부하고, 같은 학교 국제대학원에서 동아시아학과를 졸업했다. 출판사 편집자, 저작권 담당자를 거쳐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매들린 밀러의 『키르케』, 『아킬레우스의 노래』, 요 네스뵈의 『멕베스』, 스티븐 킹의 『악몽과 몽상』, 『자정 4분 뒤』, 『미스터 메르세데스』, 마거릿 애트우드의 『그레이스』, 프레드릭 배크만의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 『브릿마리 여기 있다』, 『베어타운』, 『우리와 당신들』, 『불안한 사람들』, 그리고 『먹을 수 있는 여자』, 『아킬레우스의 노래』, , 『고아 열차』, 『다이어트랜드』, 『딸에게 보내는 편지』, 『엄마, 나 그리고 엄마』, 『사라의 열쇠』, 『맥파이 살인 사건』, 『하루하루가 이별의 날』, 『통역사』, 『세상의 한 조각』, 『수상한 휴가』 등이 있다.

이은선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2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252쪽 | 266g | 128*196*20mm
ISBN13
9788954620468

책 속으로

다년간의 경험으로 보건대, 자부심이 하늘을 찌르는 남자를 거지발싸개 취급하면 영원히 자기 남자로 만들 수 있는 법.

--- p.162

출판사 리뷰

여자의 인생은 서른 살 이전과 서른 살 이후로 나뉜다?!
서른을 앞둔 세 여자의 깜찍 발랄 인생 개조 프로젝트!


서른 살. 이 나이를 앞둔 여성들의 복잡 미묘한 심경은 세계 어느 나라에서건 크게 다르지 않은 듯하다. 일찍이 「브리짓 존스의 일기」에서 브리짓은 “서른 넘은 노처녀와 게이의 공통점은 둘 다 부모를 실망시키고, 사회로부터 괴물 취급을 받는 것”이라고 말한 바 있고, 영화 「파니 핑크」의 주인공은 “서른 넘은 여자가 남자를 만나기란 원자폭탄을 맞는 것보다 어려운 일”이라고 설파한 바 있다. 그렇다. 세계에서 가장 핫한 도시 뉴욕, 그리고 그곳에서도 잘나가는 세 주인공에게도 서른이라는 나이는 결코 만만한 상대가 아니다.

저명한 출판사 브룩 해리스에서 편집자로 일하고 있는 리. 예민한 면도 있지만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사람이다. 최연소 수석 편집자 자리를 노릴 만큼 일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게다가 맨해튼 최고의 독신남으로 꼽히는 ESPN의 인기 해설가 러셀이 그녀의 남자친구. 능력자인 데다 자기 관리 철저하고 자상하기까지 해, 리는 다른 여성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일과 사랑 모두 완벽해 보이는 그녀지만, 정작 자신은 러셀과의 관계에 확신을 느끼지 못하고 혼란스러워한다. “이제 모델과 배우는 됐고 ‘진짜 여자친구’를 만나고 싶다”며 리에게 정착하려는 러셀이 어쩐지 부담스러워지기 시작한다.
뉴욕의 잘나가는 레스토랑 지배인인 에미. 지금껏 사귄 남자는 단 세 명, 하루빨리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것이 소망인 순정파다. 오 년 동안 사귀어온 남자친구 던컨과 언젠가는 결혼할 거라는 믿음을 갖고 있다. 하지만 던컨은 그녀보다 어리고 예쁜 헬스 트레이너에게 반해 에미를 떠난다. 좋은 남자 만나 좋은 가정 꾸리겠다는 것이, 그렇게나 거창한 바람이었나? 에미의 심정은 참담하기만 하다.

종종 가십 칼럼에도 등장하는 브라질 출신 미녀 아드리아나. 특별한 직업은 없지만, 부유한 부모님 덕에 뉴욕의 펜트하우스에서 살며 파티와 여행을 즐긴다. 눈부신 외모 덕택에 남자들이 끊일 날이 없다. 하지만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서른 살! 예전 같지 않은 피부, 하루하루 늘어나는 주름…… 아드리아나는 한 살이라도 더 먹기 전에 괜찮은 남자를 잡아야 한다는 위기의식을 느낀다.

서른이 일 년쯤 앞으로 다가온 어느 날, 각자의 고민에 휩싸인 세 사람은 사랑과 연애, 결혼에 대한 발칙한 내기를 한다. 순정파였던 에미는 던컨의 배신에 충격을 받아 이제부터는 자유로운 연애를 만끽하겠다고 선언한다. 앞으로 일 년 동안 전 세계 모든 대륙의 남자와 한 번씩 자보겠다는 것. 반면 자유로운 연애를 즐기던 아드리아나는 일 년 안에 해리 윈스턴 결혼반지를 손에 끼겠다고 한다. 두 사람과 달리 리는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게 뭔지 모른 채 갈팡질팡한다.

러셀이 결혼을 서두르자, 리의 부담감은 더해간다. 이러는 와중에 퓰리처상 수상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제시 채프먼이 출판사에 나타나고, 리가 그의 담당 편집자가 된다. 한때 파티와 여자에 빠져 문학계의 록스타로 유명했던 데다 성격도 까칠한 이 남자. 그런데 리는 그에게서 러셀과는 다른 편안함을 느낀다. 해외 출장이 많아진 에미는 외국에서 만나는 남자들과 가볍게 즐기려 해보지만, 결혼에 대한 고질적인 집착으로 이런 만남은 번번이 실패로 끝난다. 게다가 자기보다 먼저 결혼한 여동생 이지가 임신 소식을 알려오자, 자기 처지가 한심해 눈물이 날 지경이다. 아드리아나는 우연히 영화 촬영장에 놀러 갔다가 세계적인 영화감독 배런을 만나고 그와 진지한 연애를 시작한다. 그리고 그와 함께 한 파티에 참석했다가 「마리클레르」 기자를 만나 그녀에게 간단한 연애 코칭을 한다. 이를 계기로 「마리클레르」에 칼럼을 싣게 되면서 아드리아나의 삶은 예상치 않은 변화를 맞이한다.

반짝반짝 빛나는 스물아홉, 그녀들에게 필요한 건 찬란한 결혼반지?
아니, 우리에겐 아직 로맨스가 필요해!


유서 깊은 보석 브랜드 ‘해리 윈스턴’은 여자들이라면 한 번쯤 결혼 예물로 받고 싶어하는 상징적인 이름. 제목에도 등장하는 것처럼 이 소설은 일과 결혼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하는 스물아홉 여자들의 이야기다. 좌충우돌 험난하던 신입 시절을 지나, 이제 사회에서 어느 정도 자리를 잡은 나이. 주위를 돌아보니 친구들은 하나둘 가정을 꾸리고, 더 늦으면 괜찮은 남자를 놓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슬슬 밀려오기 시작하는 나이. “이대로도 괜찮을까?” “지금 이 사람이 정말 내 짝이 맞을까?” “이 일이 정말 나에게 맞는 일일까?” 하는 많은 질문들이 한꺼번에 쏟아지는 나이. 서른은 여자에게 그런 나이다.

이 소설 속 주인공들 역시 이런 질문들과 부대끼며 서른을 맞이한다. 어떤 문제들은 해결되었고, 어떤 문제들은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채 그녀들 곁에 남아 있다. 하지만 그녀들의 삶은 이제 이전과는 조금 달라져 있을 것이다. 더 성숙하고 더 어른스럽게, 자신들의 고민을 마주하며 더 나은 삶을 찾으려는 노력을 계속할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그녀들의 삶은 계속될 것이다.

▶ 추천의 말

대단히 웃기고, 재미있다. 정말 추천할 만한 책. 당신은 세 명의 주인공과 함께 놀랍고 도전적인 일이 벌어질 곳으로 일 년의 여행을 떠날 것이다. _아마존 독자평

첫 장부터 빠져들 것이다. 이 보석을 놓치지 마라. _아마존 독자평

각각의 캐릭터에서 바로 당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월요일 밤 퇴근 후 가장 좋아하는 파자마를 입고 누워서 읽으면 딱 좋은 책! _아마존 독자평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상품
9,900
1 9,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