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생각하지 않을 핑계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여정1_ 모든 것의 기원
여정2_학습의 긴 여정
여정3_감정을 이해하는 열쇠
여정4_뇌를 변화시킬 수 있다면 세상도 변화시킬 수 있다
여정5_우리 안에서 일어나는 일
여정6_지구에 사는 생명의 비밀
여정7_변화의 힘
여정8_소외의 원인
여정9_국가 앞에 홀로서기
여정10_보다 나은 세상에서 행복해지기 위한 공식

에필로그
찾아보기

저자 소개 2

에두아르도 푼셋

관심작가 알림신청
 

Eduardo Punset

1936년 스페인의 바르셀로나에서 출생했으며 변호사이자 경제학자이다. 미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1958년 마드리드 대학교에서 법학 학사학위를 받았다. 1965년에는 런던정경대학에서 경제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런던에서 BBC 텔레비전과 『이코노미스트(Economist)』에서 10년 동안 일했다. 1969년부터 1974년까지 워싱턴의 국제통화기금(IMF)에서 근무했고, 프랑코 독재 체제가 무너지자 유럽 관계 부처의 장관으로 스페인의 민주화와 유럽연합(EU) 가입을 위한 협상에 참여했다. 8년 간 유럽의회 위원으로 일했으며 유럽의회 폴란드 위원회 위원장을 맡았다.
1936년 스페인의 바르셀로나에서 출생했으며 변호사이자 경제학자이다. 미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1958년 마드리드 대학교에서 법학 학사학위를 받았다. 1965년에는 런던정경대학에서 경제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런던에서 BBC 텔레비전과 『이코노미스트(Economist)』에서 10년 동안 일했다. 1969년부터 1974년까지 워싱턴의 국제통화기금(IMF)에서 근무했고, 프랑코 독재 체제가 무너지자 유럽 관계 부처의 장관으로 스페인의 민주화와 유럽연합(EU) 가입을 위한 협상에 참여했다. 8년 간 유럽의회 위원으로 일했으며 유럽의회 폴란드 위원회 위원장을 맡았다. 1983년부터 1990년까지는 프랑스의 다국적 조직인 불 기술연구소(Bull Technological Institute) 소장으로 재직하며 새로운 테크놀로지가 경영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했다. 혁신과 테크놀로지 교수로 임명된 그는 스페인 경영대학원을 포함해서 유럽의 몇몇 경영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푼셋은 「네트워크」의 프로듀서로 가장 잘 알려져 있다. 그는 1996년부터 매주 스페인어권 시청자들에게 과학을 소개하는 이 인기 있는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 사회를 맡아왔다. 현재 바르셀로나 라몬 이유이 대학의 화학연구소에서 과학, 테크놀로지, 사회의 교수로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푼셋이 전 세계를 여행하며 세계적 과학자들과 인터뷰한 내용에 기초하여 출간된 『마음, 생명, 우주를 마주보며(Cara a cara con la vida, la mente y el universo)』는 스페인어권에서 가장 많이 읽히는 과학도서 가운데 하나이며, 이 책의 토대가 되었다. 또한 영어로도 번역 소개된 『행복으로 가는 여행(El viaje a la feicidad)』은 뇌과학에 관련된 도서로는 이례적으로 스페인에서 50만 권 이상 판매되었다.

그의 저서로는 『위기 극복』, 『뻔뻔한 스페인』, 『닫힌 사회, 열린 사회』, 『어지러움에 적응하기』, 『행복으로의 여행』, 『영혼은 뇌에 있다』 등이 있다. 현재 스페인 국영 TV 프로그램인 Redes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 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석사 및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국제회의 통역사와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댈러웨이 부인』, 『위대한 개츠비』, 『섀클턴의 위대한 항해』, 『마호메트 평전』, 『너만의 명작을 그려라』, 『부의 패턴』, 『해부학자』 등이 있다.

유혜경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2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04쪽 | 460g | 153*224*30mm
ISBN13
9788987175850

출판사 리뷰

이 책은 나의 내면에서 일어나는 것처럼 다른 사람의 내면 깊숙한 곳에서 일어나는 일에 관한 고찰이다.

오늘날은 그 어느 때보다 생각하지 않을 핑계가 많은 시대이다!
푼셋은 삶의 다양한 여정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감정, 뇌, 변화, 학습, 우주의 기원, 능력…… 등이 바로 그것이다. 뿐만 아니라 보다 나은 세상에서 더 행복해질 수 있는 간단한 공식을 선물로 준다. 그리고 "죽음 이전에 삶이 있다"는 것을 상기시켜준다. 또한 여전히 ‘우리 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 이 세상을 움직이는 열쇠가 무엇인지를 찾고 있다. 또 언제나 명확하고 유쾌하고 모두가 이해할 수 있는 성찰을 제공한다.
경제학자이자 변호사이며 EU 외교부 장관 출신의 과학 프로그램 진행자가 전 과학적 지식을 동원하여 풀어낸 현재 인간에 대한 구체적인 정의이다.

뇌는 에너지를 어떻게 쓸까?
과연 뇌는 우주에서 가장 복잡한 기관일까? 아니면 진화와 두려움의 결과로 지극히 불완전한 기관일까?
뇌는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에 신경을 쓰느라 에너지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깊이 생각하고, 상상하고, 집중하고, 꿈꾸고, 발명하는 일에 엄청난 에너지를 사용한다.

정신이 육체에 미치는 영향
유전학으로 인간의 행동을 설명하기에는 충분하지 않다. 유전자도 있지만 유전자 자체가 활동을 하는 것은 아니다. 유전자는 잠재력을 결정하는 것이다. 실제 행동은 외부 조건, 환경과 사회적 조건에 따라 달라진다. 하지만 특히 뇌는 우리 몸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일부일처제의 신화
일부일처제에 대한 인간과 동물의 속성을 연구한 결과, 지구에 존재하는 4,000여 종의 포유류 중에 단 12종만이 쌍을 이루며 살아간다. 인간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이다. 지구상에 있는 185개의 사회를 연구한 결과, 단 29개의 사회만이 일부일처제를 지키고 있다.

우리 안에서 일어나는 일
남자와 여자의 뇌의 차이점에 관한 고전적인 이론은 평균적으로 여자들이 더 우수하다고 알려진 언어에서의 차이점과 평균적으로 남자들이 우수하다고 알려진 공간 능력의 차이점을 기반으로 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 이론을 넘어선 연구들도 있으며 이런 연구는 생물학적 요소와 유전자 요소를 통해 뇌에도 성이 있음을 밝히고 있다.
인지적인 감정이입과 감정적 인지 부분 처리와 관련된 측두정엽은 여자들의 경우에 더 많이 활성화된다. 또 뇌에서 감정을 처리하는 다른 시스템, 즉 거울신경세포 시스템인 이 영역은 여성과 남성의 뇌에서 모두 찾아볼 수 있다. 하지만 여자들의 뇌에는 거울신경세포가 더 많으며 감정이입 시스템이 더 많이 활성화된다. 어떤 사람을 바라보는 순간 그 사람이 어떤 감정을 느낄 때 활성화되는 시스템이다. 반면에 남자들은 거울신경세포에 짧게 반응하다가 측두정엽 시스템으로 넘어간다. 측두정엽은 인지적인 감정이입, 즉 해결책을 찾는 감정이입 시스템이다.

신생아들은 문화가 충격을 줄 시간이 없는 출산 후 24시간 동안 어떤 자극에 대해 각기 다른 반응을 보였다. 신생아들에게 사람의 얼굴과 휴대폰을 보여주면, 남자아이들은 대부분 휴대폰에 관심을 보이고, 여자아이들은 대개 얼굴을 바라보았다. 심지어 출산 이전에도 이런 차이점을 볼 수 있다. 양수에서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양을 분석한 결과, 이 호르몬의 수치가 높았던 태아는 태어나서 1년 반이 지났을 때 사회적인 능력이 부진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반면에 이 호르몬의 수치가 낮은 아이들은 언어와 의사소통 능력이 더 뛰어났다. 여성의 특징인 감정이입 덕분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