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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제1장 나쓰메 소세키 『소세키 전집 신서판』(이와나미쇼텐) 제2장 고야마 기요시 『이삭줍기 성 안데르센』(신초문고) 제3장 비노그라도프, 쿠즈민 『논리학 입문』(아오키문고) 제4장 다자이 오사무 『만년』(마나고야쇼보) 에필로그 저자후기 역자후기 |
Mikami En,みかみ えん,三上 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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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한해 무라카미 하루키의 『1Q84』,
히가시노 게이고의 『플래티나 데이터』보다 주목받은 단 하나의 화제작, 드디어 한국 출간 결정! 가마쿠라의 한 고즈넉한 마을에 있는 고서점 ‘비블리아 고서당’. 그곳은 누구보다도 깊이 헌책을 사랑하는 아름다운 여성 시노카와 시오리코의 가게다. 조용하고 낯가림이 심하지만 책에 대해서만큼은 놀라운 추리력을 보이는 그녀는 손님들이 가져온 한 권의 책에서 사람과 사람의 인연과 비밀을 따스하게 밝혀낸다. 》후지TV 골든타임 드라마 전격 방영! 》시리즈(1~3) 누계 부수 380만부 돌파! 》오리콘 판매랭킹 서적부문 종합 1위! 》대형유통사 TOHAN 베스트 문고 1위! 》 아마존재팬 베스트셀러 문고부문 5위! 》《서점대상》 사상 첫 문고 노미네이트! 》《책의잡지》 주최 문고 베스트텐 1위! 비블리아 고서당, 2012년 오리콘 랭킹에서 서적부문 종합 1위 등극 오리콘이 전국 추정 매상부수와 함께 2012년 년간 ‘책’ 랭킹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문고 부문에서 아스키 미디어웍스에서 간행한 『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 - 시오리코 씨와 기묘한 손님들』(미카미 엔 저)가 1위를 획득했다. 이 작품은 2012년 상반기 랭킹에서도 1위였는데, 그대로 매상을 올려 다른 작품의 추종을 불허하며 그대로 수위를 유지했다. 또한 이 작품은 시리즈 제2권인 『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 2 - 시오리코 씨와 미스터리한 일상』은 5위, 제3권 『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 3 - 시오리코 씨와 사라지지 않는 인연』도 같은 부문에서 8위에 랭크인했다. 연간 총 매상은 206.7만부에 달하여, 총계 200만부를 돌파했다. (아스키 미디어웍스 보도자료 중) 후지TV 월요드라마 『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 신주쿠 역에서 대형 프로모션! 1월 14일 월요일에 시작하는 후지TV 월요 드라마 『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선전의 일환으로, 도쿄 메트로 마루노우치 신주쿠역 지하 통로 ‘메트로프롬나드’에서 드라마의 세계관을 요약한 ‘홀로그래픽 책장 광고’를 선보였다. 이 드라마는 시리즈 3권 누적 부수 380만 부를 돌파하고 ‘서점대상’에도 노미네이트 된 베스트셀러를 드라마화 한 것이다. 고서에 관해 해박한 지식을 가진 고서점 주인 시오리코(고리키 아야메 주연)가 손님이 가져오는 고서의 수수께끼를 풀어 간다는 스토리다. 신주쿠 역에서는 역 안에 고서점이 있는 듯이 책장을 배치하고, 그 안에서 홀로그래픽을 사용한 영상을 틀어준다. 출연자 고리키 아야메, AKIRA, 다카하시 가쓰미 세 명이 책장 속에 사는 작은 요정처럼 홀로그래픽에 등장하여 신비로운 세계관을 보여준다. (카도카와 매거진 기사 중) 독자평, 추천평 책에서 그려지는 사람과 사람의 인연이나 관계가 재미있고, 에피소드마다 등장하는 고서들이 나쓰메 소세키 등 실제로 있는 소설이라서 흥미를 느꼈습니다. 시오리코가 사건을 해결하는 추리 요소는 물론, 헌책에 감추어진 사람들의 감정과 마음을 그려 가는 드라마가 무척 좋았습니다. 헌책을 좋아하는 시오리코의 마음에 공감이 갑니다. - 드라마판 『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 주연 고리키 아야메 (시오리코 역) 근무 중 휴식시간에 읽다가 너무 몰두해버려서 휴식 시간이 끝나는 것도 잊어버렸다. - 독서미터(일본 최대의 서적 단평 사이트) 독자 재미있다! 시오리코가 책을 손에 들었을 때의 반짝이는 눈동자와 천진함이 생생하게 느껴진다. 정말로 책을 좋아하는 사람은 분명 이런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 독서미터 독자 고서점의 먼지 냄새가 느껴진다. 한 장 한 장 이야기가 잘 쓰여져서 저자가 가진 책에 대한 애정이 전달되어 온다. - 독서미터 독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