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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과 다르게 살아도 괜찮아
그래도 제법 괜찮게 사는 회사원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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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1장 미리 말씀드립니다만, 전 방황했습니다

나는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싶은가?
20대에는 꿈이 없는 게 정상이다
인생이 달라질 수 있는 하나의 방법
내 꿈에 가장 성실한 사람
먼저 손 내밀어주는 곳은 없다
인생의 목표는 내 안에 있다

2장 회사는 목표가 아니라 과정일 뿐

함부로 쓰다 보면 열정도 닳는다
인생은 느슨하게 그래도 성실하게
경험이라는 진짜 스펙을 가져라
어떤 편견에도 너의 가치를 믿어라
남의 인생이 아닌 나의 인생을 살아라
남들이 뭐라고 하든, 룰루랄라 즐겁게
지금 나밖에 할 수 없는 일을 찾아라
회사는 인생의 목표가 아니라 과정이다

3장 내 삶을 바꾼 단순하지만 확실한 것들

당연하게 되는 어른 같은 건 없다
완벽해 보이려고 애쓰지 않아도 된다
인생에도 손절매가 필요하다
열심히 살지 말고 특별하게 살자
사람은 저마다의 인생 스케줄과 속도가 있다
훌륭한 사람보다 행복한 사람이 되기
평범한 사람도 꿈을 향해 나아간다
내가 먼저 나를 믿어야 전진할 수 있다단 한 걸음의 점프가 성공과 실패를 가른다
인생은 속도와 방향 모두 중요하다

4장 나만의 기준으로 더 넓은 세상을 만나다

기다리고 기다려도 완벽한 타이밍은 없다
지금 이대로의 모습으로 충분하다
세계 지도보다 더 큰 꿈을 펼쳐보자
죽기 전까지 도전해볼 101가지 목록 적어보기
삶을 이끄는 것은 너 자신이다
후회를 남기지 않는 인생을 위하여
행복을 위해서 해야 할 일
나만의 시야로 넓은 세상 마주 보기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라이프 코치, 드림 워커, 감정노동 관리자, 영업하는 누나, 직장인, 여행자, 자기계발 및 동기부여 작가. 대학 졸업 후 공장부터 마트 행사, 국가 행사, 청원경찰, 과외, 창업, 호텔, 패스트푸드점, 맨몸 어학연수, 멕시코 1달 살기, 호프집, 옷가게, 곱창집까지 20개가 넘는 일과 다양한 경험을 한다. 도전하는 습관 그대로 실전 영어 회화를 공부하고 싶어 미군 부대 일을 지원했다. 회사에서의 ‘박 대리’라는 명함이 자신을 나타내지 못한다 생각했고, 그래서 책을 쓰기 시작했다. 이과로 고등학교를 졸업하였지만, 단국대학교 영어영문학으로 진학하였다. 영어로는 역부
라이프 코치, 드림 워커, 감정노동 관리자, 영업하는 누나, 직장인, 여행자, 자기계발 및 동기부여 작가.

대학 졸업 후 공장부터 마트 행사, 국가 행사, 청원경찰, 과외, 창업, 호텔, 패스트푸드점, 맨몸 어학연수, 멕시코 1달 살기, 호프집, 옷가게, 곱창집까지 20개가 넘는 일과 다양한 경험을 한다. 도전하는 습관 그대로 실전 영어 회화를 공부하고 싶어 미군 부대 일을 지원했다.

회사에서의 ‘박 대리’라는 명함이 자신을 나타내지 못한다 생각했고, 그래서 책을 쓰기 시작했다. 이과로 고등학교를 졸업하였지만, 단국대학교 영어영문학으로 진학하였다. 영어로는 역부족일 것 같아 일어일문학 부전공으로 졸업하였다. 취직은 하였으나 나의 것이 아닌 삶을 살면 안 되겠다는 생각으로 여러 도전을 하며 열정적으로 산다. 자신을 찾기 위한 과정을 담은 글을 쓰며 주체적인 삶을 살고 있다.

회사원이라는 신분으로 직장에 다니지만, 인생을 나의 것으로 채울 수 있다는 희망을 몸소 보여주고 실천한다. 행동 지향적인 라이프로 [ME FIRST]를 외치며 행복을 위한 심리상담과 방황하는 또래들을 위해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다양한 소셜 활동을 한다. 또한, 감정노동관리사로서 자신을 찾기 위한 직접적인 솔루션을 제시하는 회사원이자 작가이다. 저서로는 『버킷리스트21』 등이 있다.

Instagram @mefirst_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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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2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416g | 152*225*15mm
ISBN13
9788966377459

출판사 리뷰

“가장 평범했던 사람의 변화를 보고 모두가 변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매번 상실을 경험하며 살아간다. 대학에 들어감과 동시에 빚을 진다. 무엇을 배우기 위해서는 소비할 수밖에 없게 된다. 상실은 나를 위축되게 만들고 주저앉게 만든다. 같은 반 친구들과 경쟁할 때, 전교생 중 내 위치를 확인할 때 주제 파악을 하게 된다.

현실을 똑바로 보게 되며 내 성적으로는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인지한다. 냉정하고 비극적인 상실을 경험하면서 위축되고 작아진다. 무엇을 하기 위해 태어났는지에 대한 원초적 고민과 학업 사이를 이리저리 방황한다. 하지만 누구 하나 시원하게 답을 주진 않는다.

이 책을 통해 미친 듯이 정답을 찾기 위해 뛰어다닌 사람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중간에 위치해 미묘하고 애매하게 신세타령만 하던 사람이 드디어 행동개시에 나선 이유도 알 수 있다.

저자는 ‘어디 하나 마음 둘 곳 없어 내 것을 채우고 싶은 그 마음 절실히 이해한다.’라고 말한다. 인생은 장기전이다. 행복은 자신이 가진 것에서 무엇을 보느냐에 따라 지금도 당장 가질 수 있다. ‘지금 이대로도 충분히 괜찮다.’라는 말을 잊지 말고 현재를 위해 살아가야 한다.

내 삶을 바꾼
단순하지만 확실한 것들

당연하게 되는 어른 같은 건 없다
완벽해 보이려고 애쓰지 않아도 된다
인생에도 손절매가 필요하다
열심히 살지 말고 특별하게 살자
사람은 저마다의 인생 스케줄과 속도가 있다
훌륭한 사람보다 행복한 사람이 되기
평범한 사람도 꿈을 향해 나아간다
내가 먼저 나를 믿어야 전진할 수 있다단 한 걸음의 점프가 성공과 실패를 가른다
인생은 속도와 방향 모두 중요하다

추천평

중국에서 15년째 교육 사업을 하고 있으며, 청년 다윗 스쿨 모임 활동을 통하여 청년들의 꿈과 희망, 용기를 공유하고 있는 나로서는 이런 책이 나왔다는 것이 매우 즐거운 일이다. 작가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에게 자신의 꿈을 찾고 꾸준히 앞으로 나아가라고 말하고 있다. 또한, 인생의 꽃봉오리인 20대를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알려준다. 젊음, 이보다 더 강력한 스펙은 없다.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진짜 내가 만나야 할 세상이 무엇인지 절실히 깨닫게 된다. - 황갑선 (코리나교연(주) 대표)
그저 막연하게 느꼈던 ‘꿈’에 대한 정의를 무겁지 않게 풀어서 좋았다. 대기업이라는 틀에서 비정규직으로 시작한 현실과 성공이라는 틀, 진짜 세상을 마주 보고 견딘 조밀한 생존 기술, 꿈을 찾는 과정이 굉장히 실용적이다. 청춘들에게 말한다. 남들처럼 살 필요 없다. 나답게 즐겁게 살아라. 진짜 자기계발은 무언가 크게 이룬 게 아닌 ‘나’를 아는 사람이다. - 문경자 (양천문인협회 회장, 시집『어디 감히 여성의 개미허리를 밟아?』시인, 수필가)
20대는 인생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시작하는 시기이다. 이 책을 읽고 20대가 진짜 나를 찾았으면 한다. 이제 더 이상 좋은 대학, 안정적인 직장이라는 남이 제시하는 선택지만 따라가면 안 된다. 나만의 기준으로 자신들의 세상을 만들어 나가기를 원하는 20대들이 진짜 인생을 사는 도움이 되는 책이다. - 김태광(김도사) (㈜한국책쓰기1인창업코칭협회 대표 이사, 『100억 부자의 생각의 비밀』의 저자)
흥미로운 책이다. 동시대를 살아감에 있어 우리가 무엇을 우선시해야 하고 특히, 사회에서 함께 일하는 동료들과 어떻게 상호작용 하며 살아가야 하는지를 잘 설명해준다. 사회가 우리를 성장시키지 못할 때 언제든지 자신을 위해 떠날 준비를 하라는 그녀의 주장은 매우 창의적이고 통찰력 있다. 나는 자기계발을 위해 이 가이드를 적극적으로 추천한다.

What a delightful book! Ms. Park has written a creative and insightful guide for life in our contemporary world. She analyzes how we should put ourselves first and how we should interact with everyday institutions, especially the companies that we work with. Her contention is that institutions should assist us in improving ourselves and we should open to leaving those institutions when they don’t. I highly recommend this guide for self-improvement. - 프랭크 콘쉴리스 (박사(Frank Concilus, Ph.D.), 메릴랜드대학교 글로벌캠퍼스 커뮤니케이션 연구 및 사회학과 교수(Professor of Sociology and Communication Studies, University of Maryland Global Campus(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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