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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30초, 새롭게 태어나는 나
양광모
이룸나무 201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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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부 희망을 주는 비상
제2부 용기를 갖는 비상
제3부 소통을 위한 비상
제4부 쉼표를 주는 비상
제5부 행복을 얻는 비상

저자 소개 1

시인. 경희대 국문과 졸업, 보편적이고 근원적인 삶의 정서를 일상의 언어로 노래하고 있다. SBS, KBS, MBC, JTBC, YTN, CBS, TBS, TV조선, 한겨레, 경향신문, 중앙일보, 동아일보, 한국일보, 세계일보, 서울신문 및 다수의 언론방송에 시가 소개되었으며 양하영, 허만성, 윤기환(소리새), 이연학, 전지학, 이성하, 안율 등 여러 가수들에 의해 시가 노래로 만들어졌다. 2024년 수능시험 필적확인문구로 「가장 넓은 길」 시에 나오는 ‘가장 넓은 길은 언제나 내 마음속에’ 문장이 인용되었다. 『한 번은 詩처럼 살아야 한다』, 『꽃멍』을 포함해 스물한 권의
시인. 경희대 국문과 졸업, 보편적이고 근원적인 삶의 정서를 일상의 언어로 노래하고 있다. SBS, KBS, MBC, JTBC, YTN, CBS, TBS, TV조선, 한겨레, 경향신문, 중앙일보, 동아일보, 한국일보, 세계일보, 서울신문 및 다수의 언론방송에 시가 소개되었으며 양하영, 허만성, 윤기환(소리새), 이연학, 전지학, 이성하, 안율 등 여러 가수들에 의해 시가 노래로 만들어졌다. 2024년 수능시험 필적확인문구로 「가장 넓은 길」 시에 나오는 ‘가장 넓은 길은 언제나 내 마음속에’ 문장이 인용되었다.

『한 번은 詩처럼 살아야 한다』, 『꽃멍』을 포함해 스물한 권의 신작 시집과 대표시 선집 『양광모 대표시 101: 가슴 뭉클하게 살아야 한다』, 치유 시집 『눈물 흘려도 돼』, 인생 시집 『푸르른 날엔 푸르게 살고 흐린 날엔 힘껏 산다』, 필사 시집 『가슴에 강물처럼 흐르는 것들이 있다』 등 다수의 시선집을 출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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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2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436g | 148*210*20mm
ISBN13
9788998790004

출판사 리뷰

날마다 30초, 새롭게 태어나는 “비상”
365˚C! 체온처럼 따사로운 힘을 주는 위로 메시지 365


『비상』은 처음에는 독자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목적으로 기록된 것이 아니었다. 사랑하는 아들, 딸에게 전해주려고 쓰기 시작했다가, 주변의 권유에 힘입어 세상 사람들을 위한 귀띔, 비상을 위한 「인생의 나침반」으로 고쳐 써진 책이다. 까닭에 책에 실린 글은 저자가 살아온 날들에 대한 애틋한 추억이자, 절절한 체험이며, 쓰라린 실패담, 농밀한 깨달음으로 가득 차 있다.

잘 살기 위해 애쓰지만 오히려 잘못 살기 쉬운 일상에서 『비상』은 우리가 진정 추구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하루하루 어떤 마음자세를 갖고 살아야 하는지 명쾌하게 해답을 제시한다. 30초면 읽을 수 있는 짤막한 경구들은 위인들이 설파한 아포리즘보다 더 감동적이고, 가슴에 깊이 와 닿는다. 저자가 지천명의 나이에 깨달은 삶의 이야기들을 가슴으로 쓴 책이니만큼 한꺼번에 읽기보다 날마다 천천히, 한번에 30초씩 가슴으로 읽어간다면 틀림없이 삶에 변화가 찾아올 것이다.
“오늘은 어제의 내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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