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축복
아침부터 저녁까지
베스트
천주교 top100 4주
가격
4,800
10 4,320
YES포인트?
4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아침 기도 오늘도 저를 지켜 주시는 하느님을 찬미합니다
새날을 주십니다
새날을 준비해야 합니다
하느님과 그분의 자비를 깨닫도록 늘 깨어 있어야 합니다
부활은 억압에서 우리를 자유롭게 합니다
하느님은 우리의 꿈속에서도 함께하십니다
아침에 바치는 축복 기도

낮 기 도 오늘 만나게 될 사람들과 맺을 새로운 관계에 강복하소서
오늘 우리가 머물 공간에 강복하소서
낮에 바치는 축복 기도

저녁 기도 하느님과 사람들에게 복을 청합니다
하루를 하느님께 봉헌합니다
하느님의 현존을 통해 평화를 얻습니다
다른 이들을 위해 하느님의 강복을 빕니다
이날과 이 삶을 하느님 손에 맡기십시오
내면으로 들어가 하느님을 발견해야 합니다
우리 자신을 하느님께 맡깁니다
저녁에 바치는 축복 기도

저자 소개 2

안셀름 그륀

관심작가 알림신청
 

Anselm Grun

1945년 독일에서 태어났으며 1964년 성 베네딕도회 뮌스터슈바르차흐 수도원에 입회했다. 1965년부터 1974년까지 상트 오틸리엔과 로마 성 안셀모 대학교에서 철학과 신학을 전공하고, 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뉘른베르크에서 경영학을 공부했고, 오랫동안 뮌스터슈바르차흐 수도원의 재정 관리자로 일했다. 현재는 피정과 영성 지도, 강연과 저술을 주로 하고 있다. 오늘날 지역과 종교를 뛰어넘어 많은 독자의 영혼에 깊은 울림을 주는 우리 시대 최고의 영성 작가다. 저서로 『기쁨, 영혼의 빛』, 『결정이 두려운 나에게』, 『내 마음의 주치의』, 『안셀름 그륀의 기적』, 『안셀름
1945년 독일에서 태어났으며 1964년 성 베네딕도회 뮌스터슈바르차흐 수도원에 입회했다. 1965년부터 1974년까지 상트 오틸리엔과 로마 성 안셀모 대학교에서 철학과 신학을 전공하고, 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뉘른베르크에서 경영학을 공부했고, 오랫동안 뮌스터슈바르차흐 수도원의 재정 관리자로 일했다. 현재는 피정과 영성 지도, 강연과 저술을 주로 하고 있다. 오늘날 지역과 종교를 뛰어넘어 많은 독자의 영혼에 깊은 울림을 주는 우리 시대 최고의 영성 작가다. 저서로 『기쁨, 영혼의 빛』, 『결정이 두려운 나에게』, 『내 마음의 주치의』, 『안셀름 그륀의 기적』, 『안셀름 그륀의 의심 포용하기』, 『안셀름 그륀의 종교란 무엇인가』, 『지친 하루의 깨달음』, 『위안이 된다는 것』 등이 있다.

안셀름 그륀의 다른 상품

광주가톨릭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뮌헨 철학대학교를 거쳐 밤베르크의 오토 프리드리히 대학교(Otto-Friedrich-Uni.)에서 철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한국교원대학교, 명지대학교, 춘천교육대학교에서 강의하다가 현재는 배재대학교, 대전가톨릭대학교와 대구가톨릭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시간과 존재에 관심을 갖고 철학에 뛰어든 만큼 하이데거에 매력을 느꼈지만, 플로티노스에게서 나름대로 답을 찾았다. 지금도 플로티노스와 그 이후의 영향사(신플라톤주의 사상, 위爲-디오니시오스, 쿠사누스, 피치노)에 주목하면서 옛 철학자들의 작품 번역에 노력하고 있다. 저서로는 『플로티
광주가톨릭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뮌헨 철학대학교를 거쳐 밤베르크의 오토 프리드리히 대학교(Otto-Friedrich-Uni.)에서 철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한국교원대학교, 명지대학교, 춘천교육대학교에서 강의하다가 현재는 배재대학교, 대전가톨릭대학교와 대구가톨릭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시간과 존재에 관심을 갖고 철학에 뛰어든 만큼 하이데거에 매력을 느꼈지만, 플로티노스에게서 나름대로 답을 찾았다. 지금도 플로티노스와 그 이후의 영향사(신플라톤주의 사상, 위爲-디오니시오스, 쿠사누스, 피치노)에 주목하면서 옛 철학자들의 작품 번역에 노력하고 있다.
저서로는 『플로티노스』 『플로티노스의 지혜』가 있고, 옮긴 책으로는 바이어발테스의 『플라톤주의와 독일관념론』, 플로티노스의 『플로티노스의 ‘하나’와 행복』 『엔네아데스』 등이 있으며, 피치노의 『사랑에 관하여: 플라톤의 ‘향연’ 주해』 『플로티노스의 중심개념: 영혼-정신-하나』와 쿠사누스의 『다른 것이 아닌 것 ― 존재 및 인식의 원』,『하느님의 다스림과 하느님 나라』,『‘작은 선물’ 시리즈』,『일치의 성사』,『예비 신자 궁금증 105가지』를 펴냈다. 윌리엄 잉에의『플로티노스의 신비철학』과 쿠사누스의 『박학한 무지 선집』 출간을 앞두고 있다.

조규홍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2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84쪽 | 82g | 100*150*15mm
ISBN13
9788932113043

책 속으로

신약 성경에서 베드로 사도는 수탉의 울음소리를 듣고 자신이 예수님을 배신한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예수님의 자비와 용서도 알게 되었습니다. 수탉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하고 싶어 할 것입니다. “당신의 모든 배신행위를 더 이상 마음에 담아 두지 마세요! 당신 자신이나 이웃에 대해, 또 하느님에 대해 신실하지 못했던 행위 때문에 계속 괴로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것들은 이미 지나갔습니다. 이제 새날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 또 새롭게 시작되는 하루가 곧 하느님의 신실하심을 말해 줍니다. 그러므로 당신의 지난 불충실함으로 그분의 신실하심을 욕되게 하지 말아야 합니다.”---p.21

우리를 곤란하게 하는 사람들도 축복하십시오. 그들이 우리에게 상처를 줄 수 있기에 걱정부터 앞서겠지만, 그들도 축복해 주십시오. 만일 우리가 그들을 축복한다면, 우리는 그들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들을 떠올리면 왜 걱정부터 하게 되는지 그 이유에 대해 더 이상 매달리지 않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느님의 강복은 그들에게서 사랑스러움과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도록 우리의 눈을 열어 줄 것이기 때문입니다. 만일 우리가 당장 갈등과 긴장 관계에 놓인 사람들을 축복한다면, 그 갈등과 긴장은 힘을 잃을 것입니다. 우리를 갈라놓는 것들에 더 이상 긴장 어린 시선을 던지지 마십시오. 하느님의 강복은 새로운 인간관계를 가능하게 하는 희망으로 우리를 가득 채울 것입니다.

---p.45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