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치유
힐데가르트 성녀의 치유법 포켓북
베스트
천주교 top100 13주
가격
4,000
10 3,600
YES포인트?
4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예언의 은사를 받은 힐링 수도자
우리의 생명을 키워 가는 자연의 힘
육체에 머무는 영혼
기쁨이라는 생명력
절제의 덕
미덕이라는 생명력
올바른 질서
기도는 치유하는 힘
치유와 성화
나를 비추는 생명의 빛

저자 소개 2

안셀름 그륀

관심작가 알림신청
 

Anselm Grun

1945년 독일에서 태어났으며 1964년 성 베네딕도회 뮌스터슈바르차흐 수도원에 입회했다. 1965년부터 1974년까지 상트 오틸리엔과 로마 성 안셀모 대학교에서 철학과 신학을 전공하고, 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뉘른베르크에서 경영학을 공부했고, 오랫동안 뮌스터슈바르차흐 수도원의 재정 관리자로 일했다. 현재는 피정과 영성 지도, 강연과 저술을 주로 하고 있다. 오늘날 지역과 종교를 뛰어넘어 많은 독자의 영혼에 깊은 울림을 주는 우리 시대 최고의 영성 작가다. 저서로 『기쁨, 영혼의 빛』, 『결정이 두려운 나에게』, 『내 마음의 주치의』, 『안셀름 그륀의 기적』, 『안셀름
1945년 독일에서 태어났으며 1964년 성 베네딕도회 뮌스터슈바르차흐 수도원에 입회했다. 1965년부터 1974년까지 상트 오틸리엔과 로마 성 안셀모 대학교에서 철학과 신학을 전공하고, 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뉘른베르크에서 경영학을 공부했고, 오랫동안 뮌스터슈바르차흐 수도원의 재정 관리자로 일했다. 현재는 피정과 영성 지도, 강연과 저술을 주로 하고 있다. 오늘날 지역과 종교를 뛰어넘어 많은 독자의 영혼에 깊은 울림을 주는 우리 시대 최고의 영성 작가다. 저서로 『기쁨, 영혼의 빛』, 『결정이 두려운 나에게』, 『내 마음의 주치의』, 『안셀름 그륀의 기적』, 『안셀름 그륀의 의심 포용하기』, 『안셀름 그륀의 종교란 무엇인가』, 『지친 하루의 깨달음』, 『위안이 된다는 것』 등이 있다.

안셀름 그륀의 다른 상품

광주가톨릭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뮌헨 철학대학교를 거쳐 밤베르크의 오토 프리드리히 대학교(Otto-Friedrich-Uni.)에서 철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한국교원대학교, 명지대학교, 춘천교육대학교에서 강의하다가 현재는 배재대학교, 대전가톨릭대학교와 대구가톨릭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시간과 존재에 관심을 갖고 철학에 뛰어든 만큼 하이데거에 매력을 느꼈지만, 플로티노스에게서 나름대로 답을 찾았다. 지금도 플로티노스와 그 이후의 영향사(신플라톤주의 사상, 위爲-디오니시오스, 쿠사누스, 피치노)에 주목하면서 옛 철학자들의 작품 번역에 노력하고 있다. 저서로는 『플로티
광주가톨릭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뮌헨 철학대학교를 거쳐 밤베르크의 오토 프리드리히 대학교(Otto-Friedrich-Uni.)에서 철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한국교원대학교, 명지대학교, 춘천교육대학교에서 강의하다가 현재는 배재대학교, 대전가톨릭대학교와 대구가톨릭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시간과 존재에 관심을 갖고 철학에 뛰어든 만큼 하이데거에 매력을 느꼈지만, 플로티노스에게서 나름대로 답을 찾았다. 지금도 플로티노스와 그 이후의 영향사(신플라톤주의 사상, 위爲-디오니시오스, 쿠사누스, 피치노)에 주목하면서 옛 철학자들의 작품 번역에 노력하고 있다.
저서로는 『플로티노스』 『플로티노스의 지혜』가 있고, 옮긴 책으로는 바이어발테스의 『플라톤주의와 독일관념론』, 플로티노스의 『플로티노스의 ‘하나’와 행복』 『엔네아데스』 등이 있으며, 피치노의 『사랑에 관하여: 플라톤의 ‘향연’ 주해』 『플로티노스의 중심개념: 영혼-정신-하나』와 쿠사누스의 『다른 것이 아닌 것 ― 존재 및 인식의 원』,『하느님의 다스림과 하느님 나라』,『‘작은 선물’ 시리즈』,『일치의 성사』,『예비 신자 궁금증 105가지』를 펴냈다. 윌리엄 잉에의『플로티노스의 신비철학』과 쿠사누스의 『박학한 무지 선집』 출간을 앞두고 있다.

조규홍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2월 22일
판형
포켓북 ?
쪽수, 무게, 크기
80쪽 | 82g | 100*150*15mm
ISBN13
9788932113081

책 속으로

우리가 기력이 쇠하여 기진해졌을 때도 자연의 힘은 사라진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언제나 푸름을 잃지 않고 신선함과 약동하는 생명력을 발휘할 것입니다. 하느님의 무한한 능력에서 샘솟는 그것에서 인간은 삶을 계속 일구어 나갈 수 있습니다. 자연의 힘이 “나는 지치지 않아!”라고 우리 안에서 외치는 소리에 귀를 기울일 수 있다면 말입니다.---p.18

힐데가르트 성녀는 이렇게 말합니다. “인간이 자신의 순수한 감정을 회복하면, 건강한 감정을 담아내는 인간의 육체도 자연히 회복됩니다.”---p.31

우울증은 사실상 무절제한 욕구에 지친 영혼의 비명과도 같습니다. 자신을 과도하게 닦달하거나 다그쳐서, 그로 인해 지쳐 버린 영혼이 도움을 요청하는 무언의 신호입니다. 우울증에 빠지면 우리의 영혼은 하루빨리 자신의 본궤도를 되찾아야 합니다.---p.39

절제는 베네딕도회의 모토가 되는 두 가지 중요한 활동, 즉 기도하고 일을 할 때도 반드시 필요한 덕입니다. 또한 오늘날 현대인에게도 절실하게 필요한 미덕으로, 특히 일중독에 빠져 있는 많은 이에게 필요합니다.---p.40

힐데가르트 성녀는 하느님의 자비와 관련하여 이렇게 말합니다. “약초는 저마다 피워 내는 향기로 우리를 즐겁게 해 줍니다. 돌멩이 하나도 자신의 존재(광채)를 뽐내듯, 살아 있는 모든 것은 그 안에 어떤 원천적인 충동을 품고 있습니다. 세상 만물은 인간에게 맡겨졌기에, 그 만물의 선함과 유용함이 실현되는 것은 사람의 사랑스러운 손길에 달려 있습니다.”
하느님의 자비는 피조물들이 품고 있는 치유의 힘을 이용하여 우리의 마음을 열어 줍니다. 만물은 우리의 치유에 기여할 것입니다.---p.69~70

세상 만물의 변화무쌍한 모습을 통해 드러나는 다채로운 빛과 같이,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다양한 방식으로 다가오십니다. 우리 안에 남아 있는 어두운 그림자를 말끔히 털어 내고 우리 모두가 그리스도처럼 세상을 비추는 등불이 되도록 이끄십니다. 그로써 이 세상이 조금은 더 밝아지고 더 따뜻해지며, 조금은 더 인간적인 세상으로 바뀌어 가도록 말입니다.

---p.79

출판사 리뷰

치유 힐데가르트 성녀의 치유법

예언의 은사를 받은 힐링 수도자, 빙엔의 힐데가르트 성녀는 1000여 년 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아 왔다. 특히 우리 자신과 피조물 전체, 그리고 이 모두를 지으신 하느님과의 일치를 통해 건강하게 사는 법을 제시했다. 이 책은 깊숙한 내면으로 우리를 불러 치유해 주는 성녀의 가르침들을 알기 쉽게 소개한다. 성녀가 꾸준히 가르친 대자연과 자연(초록)의 힘, 육신과 영혼의 일치, 절제의 덕, 삶을 기쁘게 해 주는 미덕들, 그리고 치유의 효과가 큰 기도의 힘에 대해 정리해 들려준다. 이로써 우리는 치유의 은총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