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대한민국사 3
야스쿠니의 악몽에서 간첩의 추억까지 EPUB
한홍구
한겨레신문사 2013.01.31.
가격
6,600
5,940 6,6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33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3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이 상품의 태그

소개

목차

머리말/ '역사' : 희망과 반전의 드라마

1부 똑바로 살아라 : 변절의 역사, 변질의 역사
2005년의 박정희, 박정희의 2005년 / 그를 이제 편안히 장사 지내주자
범사에 감사하라, 군국 소년 한승조 / 한국 우익들, 독도 문제로 "음메 기살어"를 외치고 있는데...
허공을 가른 '명패'의 슬픔 / 이재오·김문수 의원은 왜 '오버'를 거듭하는가
남한 주사파의 비극과 희극 / 아무나 붙잡고 마녀사냥의 '주사'를 부리지 말라
뉴라이트는 '품성'을 갖춰라 / '업그레이드 자유주의 486'은 수구 뺨치는 소아병 수구 행각

2부 과거 청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
60년 만의 대청소가 두려운가 / 진정한 과거 청산은 새로운 관계를 수립하는 과정
'국가 위의 국가'를 벗긴다 / 정보기관의 과거 청산은 왜 중요한가
죽은 자의 영혼까지 강제 징집하는 군사 시설 야스쿠니 / 전범으로 사형당한 조선인 23명은 천황의 품에서 평화로울까
한.일 수구파들의 공동 성폭행 / 망언으로 피해자를 두 번 죽이는 자들이여
"우리는 국정 교과서가 그리워요" / 우리는 언제쯤 깨어 있는 역사를 가르칠 수 있을까

3부 '탄핵시대'의 수구와 진보
마술피리 소리가 들리는구나 / '1920년대 이승만 탄핵'과 정반대였던 2004년 3월
배꼽을 뽑아 그들에게 던져라 / 발랄한 보복과 유쾌한 응징의 정치풍자 변천사
'강도당한 지갑'을 기억하라/ 민주노동당의 성과는 소박하기 짝이 없다네
판사님, 판사님, 길들여진 판사님... / 가장 깨끗하고 똑똑했던 사법부가 가장 처절하게 망가진 이유
'관습 형법'은 더 죽여주셨다 / '사인무기' 국방경비법, 법관님들에게는 '관습적으로' 법이더라

4부 미치도록 잡고 싶었다 : 간첩의 추억
잡고 싶었으나 못 잡은 간첩 / 기대에 비해 너무나 '시시했던' 그들(간첩의 추억1)
간첩은 오지 않는다, 다만 만들어질 뿐이다 / 재일동포 간첩 사건이 급격히 늘어난 사연(간첩의 추억2)
유신권력에 피맛을 알려준 최종길 교수 사건 / 80년 광주학살의 씨앗 뿌려지다(간첩의 추억3)
'간첩'도 민주주의를 지켰다 / 의문사위를 물어뜯는 간첩 사냥을 보며
밥을 흘려도 죽었다 / '중국공산당의 조선인 간첩 사냥' 민생단 사건

5부 대립을 넘어 화해의 역사로 : 분단 조국의 남쪽에서 바라본 군대와 북녘
20세기형 민족주의자, 김일성 / 민족의 태양일 수는 없었지만 형제들의 수령이었음은 인정해야
북한 연구의 큰 별이 떨어지다 / 김남식 선생이 남겨놓고 간 것
대한민국 사병은 똥개인가 / 언제까지 "까라면 까"라고 강요할 것인가
한국군은 인해전술을 원하는가 / 국방부.병무청은 대만에서 배워라
'여호와의 증인' 앞에서 부끄럽다 / 혁명가들보다 더 비타협적으로 군대를 거부했던 그들...
머리말/ '역사' : 희망과 반전의 드라마

1부 똑바로 살아라 : 변절의 역사, 변질의 역사
2005년의 박정희, 박정희의 2005년 / 그를 이제 편안히 장사 지내주자
범사에 감사하라, 군국 소년 한승조 / 한국 우익들, 독도 문제로 "음메 기살어"를 외치고 있는데...
허공을 가른 '명패'의 슬픔 / 이재오·김문수 의원은 왜 '오버'를 거듭하는가
남한 주사파의 비극과 희극 / 아무나 붙잡고 마녀사냥의 '주사'를 부리지 말라
뉴라이트는 '품성'을 갖춰라 / '업그레이드 자유주의 486'은 수구 뺨치는 소아병 수구 행각

2부 과거 청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
60년 만의 대청소가 두려운가 / 진정한 과거 청산은 새로운 관계를 수립하는 과정
'국가 위의 국가'를 벗긴다 / 정보기관의 과거 청산은 왜 중요한가
죽은 자의 영혼까지 강제 징집하는 군사 시설 야스쿠니 / 전범으로 사형당한 조선인 23명은 천황의 품에서 평화로울까
한.일 수구파들의 공동 성폭행 / 망언으로 피해자를 두 번 죽이는 자들이여
"우리는 국정 교과서가 그리워요" / 우리는 언제쯤 깨어 있는 역사를 가르칠 수 있을까

3부 '탄핵시대'의 수구와 진보
마술피리 소리가 들리는구나 / '1920년대 이승만 탄핵'과 정반대였던 2004년 3월
배꼽을 뽑아 그들에게 던져라 / 발랄한 보복과 유쾌한 응징의 정치풍자 변천사
'강도당한 지갑'을 기억하라/ 민주노동당의 성과는 소박하기 짝이 없다네
판사님, 판사님, 길들여진 판사님... / 가장 깨끗하고 똑똑했던 사법부가 가장 처절하게 망가진 이유
'관습 형법'은 더 죽여주셨다 / '사인무기' 국방경비법, 법관님들에게는 '관습적으로' 법이더라

4부 미치도록 잡고 싶었다 : 간첩의 추억
잡고 싶었으나 못 잡은 간첩 / 기대에 비해 너무나 '시시했던' 그들(간첩의 추억1)
간첩은 오지 않는다, 다만 만들어질 뿐이다 / 재일동포 간첩 사건이 급격히 늘어난 사연(간첩의 추억2)
유신권력에 피맛을 알려준 최종길 교수 사건 / 80년 광주학살의 씨앗 뿌려지다(간첩의 추억3)
'간첩'도 민주주의를 지켰다 / 의문사위를 물어뜯는 간첩 사냥을 보며
밥을 흘려도 죽었다 / '중국공산당의 조선인 간첩 사냥' 민생단 사건

5부 대립을 넘어 화해의 역사로 : 분단 조국의 남쪽에서 바라본 군대와 북녘
20세기형 민족주의자, 김일성 / 민족의 태양일 수는 없었지만 형제들의 수령이었음은 인정해야
북한 연구의 큰 별이 떨어지다 / 김남식 선생이 남겨놓고 간 것
대한민국 사병은 똥개인가 / 언제까지 "까라면 까"라고 강요할 것인가
한국군은 인해전술을 원하는가 / 국방부.병무청은 대만에서 배워라
'여호와의 증인' 앞에서 부끄럽다 / 혁명가들보다 더 비타협적으로 군대를 거부했던 그들...

저자 소개 1

韓洪九

한국 현대사학자, 혹은 현재사학자. 1959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국사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워싱턴 대학교(University of Washington)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성공회대 교양학부 교수, 평화박물관 상임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국가정보원 과거사건 진실 규명을 통한 발전위원회(국정원 과거사위원회) 민간위원을 역임했다. ‘걸어 다니는 한국 현대사’라 불리는 이 시대 대표적인 역사학자이다. 한겨레21에 연재된 「한홍구의 역사이야기」를 통해 우리의 감춰진 현대사를 소설보다 더 흥미진진하게 전달해서 지적 만족을 주었을 뿐만 아니라 한국현대사의 걸작으
한국 현대사학자, 혹은 현재사학자. 1959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국사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워싱턴 대학교(University of Washington)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성공회대 교양학부 교수, 평화박물관 상임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국가정보원 과거사건 진실 규명을 통한 발전위원회(국정원 과거사위원회) 민간위원을 역임했다. ‘걸어 다니는 한국 현대사’라 불리는 이 시대 대표적인 역사학자이다. 한겨레21에 연재된 「한홍구의 역사이야기」를 통해 우리의 감춰진 현대사를 소설보다 더 흥미진진하게 전달해서 지적 만족을 주었을 뿐만 아니라 한국현대사의 걸작으로 꼽히는 『대한민국사』를 통해 이 시대에 필요한 올바른 역사관이 무엇인지 역설한 바 있다.

1959년에 출생하여 서울대 국사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워싱턴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성공회대 교양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걸어 다니는 한국 현대사’라 불리는 저자는 김일성의 항일무장투쟁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일명 ‘김일성 전문가’이다. 그는 꿈꾸는 권리조차 박탈당했던 한국 현대사의 금기들을 통쾌하게 고발해온 논객으로 유명하다.

국가정보원 과거사건 진실 규명을 통한 발전위원회(국정원 과거사위원회) 민간위원을 역임했으며, 평화박물관 이사, ‘손잡고’(손배가압류를 잡자! 손에 손을 잡고!) 운영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한국 현대사를 왜곡하고 헌법정신을 훼손했던 사람들을 기록한 『반헌법행위자 열전』 편찬 작업에도 앞장서고 있다.

논문으로 「상처받은 민족주의」 등이 있으며, 시사주간지 「한겨레 21」에 '역사이야기'를 연재하였고, 지은 책으로 『대한민국사』 1~4권, 『한홍구의 현대사 다시읽기』,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습니다』(공저), 『하나의 대한민국, 두 개의 현실』(공저) 『지금 이 순간의 역사』, 『특강』, 『총을 들지 않는 사람들』(공저), 『직설』(공저), 『유신』, 『사법부』, 『4·19혁명』, 『5·18민주화 운동』, 『한홍구의 청소년 역사 특강』, 『절반의 한국사』(공저) 등이 있다.

역사를 두려워하지 않는 대통령이 군림하는 나라에서 근현대사를 공부한 죄로 여기저기 역주행의 현장을 발로 뛰어다니며 임시정부 건국 강령과 제헌헌법의 주요 내용을 외치고 있다. 국가보안법 없는 세상, 전투경찰 없는 세상을 꿈꾸고, 어디 존경할 만한 보수 한 분 없을까 두리번거리고 있다.

한국 현대사의 새로운 고전이 된 《대한민국사》 1~4권을 비롯해 《특강》, 《지금 이 순간의 역사》 등을 통해 끊임없이 지나간 사건들의 현재적 의미를 밝혀 소개해왔다. 정수장학회의 진실을 파헤친 《장물바구니》, 소설가 서해성과 함께 금기를 넘나들며 한국 사회 위선과 부당함에 쓴 소리를 날린 《직설》 등 다양한 저작을 통해 지식인의 사회적 의무를 다하고 있다. 유신시대의 부활을 염려하며 <한겨레> 토요판에 ‘유신과 오늘’을 연재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유신》을 펴낸다.

한홍구의 다른 상품

저자 : 한홍구
서울대 국사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미국 워싱턴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성공회대 교양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시사주간지 <한겨레21>에 '역사이야기'를 연재하면서 '역사는 지루하고 재미 없는 것'이라는 선입견을 뛰어넘는, 신선하고 도발적인 글쓰기로 폭넓은 호응을 얻었다. 베트남전 진실위원회 집행위원,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권 실현과 대체복무제도 개선을 위한 연대회의 공동 집행 위원장, 성공회대 사이버 NGO 자료 관장 등을 맡고 있다.
저자 : 한홍구
‘걸어 다니는 한국 현대사’라 불리는 이 시대 대표적인 역사학자이다. 한겨레21에 연재된 「한홍구의 역사이야기」를 통해 우리의 감춰진 현대사를 소설보다 더 흥미진진하게 전달해서 지적 만족을 주었을 뿐만 아니라 한국현대사의 걸작으로 꼽히는 『대한민국사』를 통해 이 시대에 필요한 올바른 역사관이 무엇인지 역설한 바 있다.

1959년에 출생하여 서울대 국사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워싱턴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성공회대 교양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걸어 다니는 한국 현대사’라 불리는 저자는 김일성의 항일무장투쟁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일명 ‘김일성 전문가’이다. 그는 꿈꾸는 권리조차 박탈당했던 한국 현대사의 금기들을 통쾌하게 고발해온 논객으로 유명하다.

국가정보원 과거사건 진실 규명을 통한 발전위원회 민간위원을 역임했으며 평화박물관 건립추진위원회 상임이사, 양심에 따른 병역 거부권 실현과 대체복무제도 개선을 위한 연대회의 공동집행위원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논문으로 「상처받은 민족주의」 등이 있으며, 시사주간지 「한겨레 21」에 '역사이야기'를 연재하였고, 지은 책으로 『대한민국사』 1~4권, 『한홍구의 현대사 다시읽기』,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습니다』(공저), 『하나의 대한민국, 두 개의 현실』(공저) 『지금 이 순간의 역사』, 『특강』, 『총을 들지 않는 사람들』(공저), 『직설』(공저), 등이 있다.

역사를 두려워하지 않는 대통령이 군림하는 나라에서 근현대사를 공부한 죄로 여기저기 역주행의 현장을 발로 뛰어다니며 임시정부 건국 강령과 제헌헌법의 주요 내용을 외치고 있다. 국가보안법 없는 세상, 전투경찰 없는 세상을 꿈꾸고, 어디 존경할 만한 보수 한 분 없을까 두리번거리고 있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1월 3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1.2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6.1만자, 약 4.9만 단어, A4 약 101쪽 ?
ISBN13
9788984316614

책 속으로

그리고 그의 딸을 그가 죽은 지 25년이 지나 텔레비전에서 매일 보게 될 줄 또 누가 생각이나 했겠습니까? 한때 내로라하던 민주투사들이 저렇게 처참하게 망가질 주이야 또 누가 알았겠습니까?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이 없다‘고 하지만, 참으로 우리 역사는 날로 새롭습니다.

--- '머리말' 중에서

군사독재 정권 하에서 정보기관의 중요한 문제점의 하나로는 정보기관들이 국내 정치에 관심을 기울이다 보니, 해외나 이북 정보에 어두웠던 점을 들 수 있다. 박정희 시대의 중앙정보부는 박정희가 신경 쓸 만한 정치인 개개인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는 데 인력과 장비와 예산을 쏟아 부었다. 그러나 이런 정보란 대체로 누가 누구와 만나서 밥을 먹고 술 마셨다 하는 이야기들로 가십에 불과한 내용이 대부분이었다. 1960년대 말 미국 중앙정보국 한국지부장을 지낸 그레그는 한국의 중앙정보부가 해외나 북한 정보에는 관심이 없고 국내 저이에만 매달린다고 불평했다.

--- p.95 '정작 어두웠던 해외나 북에 대한 정보‘ 중에서

추천평

우리가 대한민국의 역사를 알아야 하는 것은 무엇보다 우리 자신을 위해서다. 나아가 대한민국이 진정한 민주공화국으로 거듭나기 위한 조건이다.
홍세화 (아웃사이더 편집위원)
한홍구 교수의 역사 이야기는, 역사에 대한 무한한 궁금증과 도전 의식, 그리고 과거의 선각들에 대한 따뜻한 관심을 갖게 한다.
박노자 (노르웨이 오슬로대 교수)

리뷰/한줄평22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8.4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선택한 소장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