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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子女)의 전인교육(全人敎育)은 어떻게 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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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자녀 교육보감(子女 敎育寶鑑)

품안의 자식은 언제 독립할까 /14

Ⅰ. 덕성편(德性篇) /16
- 덕행은 인격의 거울이다 -


1. 매사에 모범을 보여라 /18
2. 예절의 실천은 최대의 덕행이다 /20
3. 자선을 통해 사회를 가르친다 /21
4. 벌은 사랑의 표현임을 알게 한다 /24
5. 남에게 폐가 되는 일을 하지 않게 한다 /27
6. 합리성이 없는 이야기로 헛된 꿈을 갖지 않게 한다 /30
7. 선물 대신 돈을 주지 마라 /35
8. 바른 말과 고운 말을 쓰게 한다 /38
9. 양심을 키워준다 /42
10. 자기 감정을 스스로 다스리는 힘을 기르게 한다 /47

Ⅱ. 지혜편(智慧篇) /74
- 창조적 지혜만이 알찬 미래를 열어 준다-


1. 독서는 지혜를 키우는 보약이다 /76
2. 대화를 통하여 창의력을 키운다 /78
3. 힘보다 머리를 쓰는 시간을 많게 한다 /81
4. 지혜는 모든 것을 갖게 한다 /83
5. 자녀의 능력은 두뇌보다 개성으로 평가한다 /86
6. 쓸모 있는 지혜는 긍정적인 사고에서 나온다 /87
7. 자녀의 잠재 가능성을 일깨워 준다 /88
8. 지혜의 발달은 문제의식에서 시작된다 /89
9. 민주적인 가정 분위기가 자주성, 창의성을 키운다 /90
10. 부모와의 대화가 많을수록 성적은 향상한다 /91

Ⅲ. 습성편(習性篇) /92
-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 -


1. 기본 예절을 체질화 시킨다 /93
2. 스스로 결정하고 책임을 지게 한다 /96
3. 약속은 꼭 지키게 한다 /99
4. 어려운 일에도 물러서지 않는 힘을 기르게 한다 /100
5. 공공질서를 꼭 지키게 한다 /102
6. 용돈을 바르게 쓰는 습관을 기르게 한다 /104
7. 혼자 있는 시간을 갖게 한다 /105
8. 자녀의 꿈에 기대감을 나타낸다 /106
9.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을 기르게 한다 /110
10. 욕심을 뿌리치는 습성을 기르게 한다 /111

Ⅳ. 건강편(健康篇) /112
- 튼튼한 몸과 강인한 정신이 행복을 보장한다 -


1. 용의를 단정히 하는 습관을 기르게 한다 /114
2. 편식을 방관하지 마라 /115
3. 성에 대해 간결하게 가르쳐 바른 성의식을 갖게 한다 /116
4.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기르게 한다 /118
5. 바른 몸가짐과 바른 자세를 갖도록 한다 /120
6. 마음을 다스리는 일도 정신 건강을 돕는다 /121
7. 부부 싸움은 자녀의 정신 건강을 멍들게 한다 /122
8. 바른 식생활 습관화는 건강의 기본이다 /123
9. 어려움을 경험시켜 극기심을 기르게 한다 /125
10. 약도 잘못 쓰면 건강을 해친다는 것을 알게 한다 /127

Ⅴ. 재능편(才能篇) /130
- 영재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발굴해서 키우면 대성한다 -


1. “남과 다른 나”로 키운다 /131
2. 의도적으로 소질과 적성을 탐색하라 /135
3. 독창성을 키우는 기회를 제공한다 /136
4. 자녀의 영재성 진단은 부모의 관찰 방법이 가장 좋다 /137
5. 지나친 기대와 호기심은 영재성 신장에 장애가 된다 /138
6. 영재성이 나타나는 시기는 개인차가 있다 /139
7. 재능은 유전이 된다 /140
8. 추리력을 기르는 기회를 제공한다 /141
9. 지능 지수는 영재성과 무관하다 /142
10. 끈기와 인내로 좌절을 극복한다 /143

전인교육(全人敎育)의 길잡이

초등 1학년 엄마의 불안 /147

3월 /149
삼일절 /150
인사 잘하기 /152
알찬 계획 수립하기 /153
생활주변 정리 /154
교칙 잘 알고 지키기 /155
會議 進行 方法 /157
올바른 자세와 태도 /159
효율적인 학습 비결 /161
나의 未來像 /162
성공을 성취하려면 습관을 정복하라 /163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습관 /167
너 자신을 알라! /168
상념은 현실이 된다 /170
미래에 대한 준비 /172
펠리칸 이야기 /174
단 한 번밖에 없는 기회 /176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 /177
일상생활 예절 /178
주체성 /181
학교 전통과 나의 장래 /183

4월 /185
학교 환경 정화 /186
받고 싶으면 주어라 /188
인생(人生)의 정도(正道) /189
우정에 관하여 /190
남을 위해 착한 일을… /191
쓰레기 이대로 버려도 되는 것인가? /192
한정된 시간을 넉넉하게 쓰는 방법 /195
정보를 그대로 믿지 말라 /197
학습효과는 꾸준한 노력에 따라 좌우된다 /198
사람은 자연보호, 자연은 사람보호 /199
최선을 다하는 삶 /201
배움의 시기 /204
말 많은 사람과 비파나무 /207
임진왜란과 한 일본인 /210
석가탄신일 /215
식목일 /217
충무공 탄신일 /218

5월 /219
가정의 화목(和睦) /222
노인을 공경하자 /225
사랑은 주는 것입니다 /228
친구의 장점을 말하자 /229
효의 생활화 /230
인사하는 습관 /232
어머님께 드리는 글 /233
효도와 공손함은 仁의 근본 /238
아버지와 자식의 도리 /239
꼴찌도 1등을 할 수 있다 /242
주인의 마음 /244
시간 /245
어린이날 /246
어버이날 /248

6월 /249
국기에 대한 올바른 예절 /250
애국가가 만들어지기까지… /252
4가지의 덕목 /254
애국심에 대하여 /255
율곡(栗谷) 이이의 20세의 자경문(自警文) /257
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것 /260
참으로 값진 시간(時間의 속성) /261
학교에서의 자기주도 학습은 평생교육의 훈련이다 /262
적극적(積極的)인 자세(姿勢)를 갖자 /263
全力投球하는 人生이 되자 /264
智·情·意의 조화(調和) /265
아들을 죽인 의사 /266
조국에 대한 사랑 /267
믿음·신념 /268
정직 /269
어떻게 살 것인가(현충일) /270
우리 민족은 하나입니다(6·25전쟁) /271

7월·8월/ 272
운명의 시간/ 273
보람찬 방학 생활 /274
지피지기(知彼知己) /275
일을 하는 순서와 방법은‘2-8의 법칙’이다 /276
교통문화 /284
거리질서 지키기 /286
자발적 참여 자세 /287
법준수 /289
고생(苦生)의 의미 /290
법을 지키는 생활(제헌절) /291
참주인(主人) /293
진리는 가까운 곳에서 /294
바른 직업의식 /295
필부지용(匹夫之勇) /296
자주적인 역사인식(광복절) /297

9월 /298
민주 시민의식 /299
文化人의 다섯 가지 行動守則 /301
역지사지(易地思之)에 대하여 /302
겉과 속 /303
2016. 5. KBS 뉴스 /304
어느 교사의 이야기 /305
퇴폐문화를 버리고 건전한 생활 태도를 갖자 /307
연대의식 /309
告發精神 /312
양보 /313
자율과 책임 /314
리더와 보스 /315
분수에 맞는 생활을 하자 /318

10월 /320
삶은 한 권의 책 /321
조화(造花)와 생화(生花) /323
인간의 창조적(創造的) 충동(衝動) /325
피와 땀 /326
행복은 이미 손 안에 있다 /328
근면은 성공의 어머니 /329
성실한 언행 /331
독서에 대하여 /332
선물 /333
경천애인 /334
착한일하기 /336
용돈 아껴쓰기 /337
성실한 사람 /338
노력하는 생활 /341
개천절에 즈음하여 /342
한글날 /344

11월 /345
건강과 행복 /346
인생 관리의 다섯 가지 근본 /347
깊이 생각하는 생활 /348
긍정적인 생활태도를 갖자 /349
모든 것은 생각하기에 달렸다 /351
낮은 차원의 욕구에 삶의 힘이 있다 /352
컴퓨터 시대일수록 감성을 길러라 /354
오감(五感)을 작용시키면 감동은 깊어진다 /355
국제협력과 우리의 자세 /357
학생의 날 /359

12월 /360
유종의 미 /361
뜻 있는 방학 생활 /362

자녀교육 이렇게 하라 /369
지속 가능한 노인 돌봄, 지역사회도 나서라 /379

미주 /382

저자 소개 2

金龍洙,海東

金龍洙는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나 강원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와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돈키호테, 체육선생의 삶』이라는 논문으로 강원대학교 스포츠과학대학원에서 체육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주요 저서는 생각하고 실천하는 삶과 논리, 논술의 산과 길, 사유(思惟)하는 삶 1, 2, 3, 4, 5, 자녀 교육보감(敎育寶鑑), 건강한 삶 속으로, 스포츠 윤리와 범죄, 학교폭력 대안은 없는가, 고령화 사회와 체육, 인간의 삶과 스포츠, 우리 교육, 이 시대의 담론(談論), 인류 사회·문화와 삶, 삶 속의 담론(談論)과 논쟁(論爭) 1, 삶 속의 담론(談論)과 논쟁(論爭) 2, 과거의
金龍洙는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나 강원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와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돈키호테, 체육선생의 삶』이라는 논문으로 강원대학교 스포츠과학대학원에서 체육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주요 저서는 생각하고 실천하는 삶과 논리, 논술의 산과 길, 사유(思惟)하는 삶 1, 2, 3, 4, 5, 자녀 교육보감(敎育寶鑑), 건강한 삶 속으로, 스포츠 윤리와 범죄, 학교폭력 대안은 없는가, 고령화 사회와 체육, 인간의 삶과 스포츠, 우리 교육, 이 시대의 담론(談論), 인류 사회·문화와 삶, 삶 속의 담론(談論)과 논쟁(論爭) 1, 삶 속의 담론(談論)과 논쟁(論爭) 2, 과거의 삶을 찾아서, 미래의 삶을 만나다, 스포츠의 사회문화적 삶, 학교체육과 스포츠, 스포츠 속의 담론(談論)을 찾아서, 체육(體育)과 사랑방(舍廊房)스포츠 이야기, 학교체육의 새 지평을 열며, 스포츠를 빛낸 영웅들의 숨은 이야기, 사이클의 발자취를 찾아서, 자녀의 전인교육 어떻게 해야 하나, 흐르는 물처럼 살자 1, 2, 3, 4, 5, 자서전 쓰기 1, 2, 3, 나의 삶을 말하다, 나의 삶은 행복했는가, 행복한 노년의 삶을 찾아서, 1, 2, 3, 고령화 사회와 복지, 고령화 사회와 문화, 고령화 사회와 건강, 고령화 사회와 담론(談論), 인간 문화를 사유(思惟)하다 1, 2, 3, 4, 5, 갈팡질팡(不知所措) 인간 세상 이야기 1, 2, 3, 4, 5, 중국무술, 중국무술사(中國武術史), 스포츠문화와 인간의 삶 1, 2, 2, 4, 5 등 저서 및 번역서 등 192편이 있다.

현재 한국스포츠사랑연구소장으로 스포츠 칼럼리스트, 국기원 태권도연구소 객원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중학교 교사, 고등학교 교사, 중등학교 교감, 중·고등학교 교장으로 35년 동안 학교 현장에서 근무했으며, 한국체육사학회부회장, 한국스포츠인류학회부회장, 강원체육사랑연구소장, 강원구술사학회부회장, 강원우슈협회부회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현재 한국체육사랑연구회장으로 스포츠 칼럼리스트, 국기원 태권도연구소 객원연구원, 강원체육시민연대 대표, 해동(海東) 글쓰기 연구회, 자서전 쓰기 연구회에 활동하고 있다. 중학교 교사, 고등학교 교사, 중등학교 교감, 중·고등학교 교장으로 35년 동안 학교 현장에서 근무했으며, 한국체육사학회부회장, 한국스포츠인류학회부회장, 강원체육사랑연구회장, 강원구술사학회부회장, 강원우슈협회부회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Daum: 해동 글쓰기 연구회, 자서전 쓰기 연구회, 한국(강원)체육사랑연구회, 강원체육시민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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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정경대학 행정학과와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정책학으로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고려대학교 일반대학원 행정학과에서 행정학 박사과정 중이다. 관심 있는 분야는 자녀 교육, 전인교육(全人敎育), 학교교육, 교육정책과 노인 복지, 학교 밖 청소년, 학교폭력에 관한 연구이다. 특히 구술을 통하여 각종 정책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시도하고 있다. 주요 저서는 우리 교육, 이대로 좋은가, 우리 교육, 이대로 둘 것인가, 우리 교육, 대안은 없는가, 이 시대의 담론(談論), 인류 사회·문화와 삶, 삶 속의 담론(談論)과 논쟁(論爭) 1, 삶 속의 담론(談論)과 논쟁(論爭) 2, 과거의 삶을 찾아서, 미래의 삶을 만나다, 자녀의 전인교육 어떻게 해야 하나, 고령화 사회와 문화 등이 있다.
현재 행정개혁시민연합 정책팀장으로 행정개혁 및 교육관련 칼럼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고려대학교 진보문예창작회 회장, 한국행정연구원 사회조사센터 위촉연구원 등을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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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1월 06일
쪽수, 무게, 크기
383쪽 | 182*257*30mm
ISBN13
9791127294267

책 속으로

자녀의 미래 행복은 부모가 만듭니다

-가정교육 바로 해야 학교교육 바로 선다-

교육의 목적은 자녀들의 인품과 능력을 올바르게 길러 사람다운 사람으로 보람 있게 살게 하는 데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정교육은 모든 교육의 뿌리를 키우는 모판의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육모가 건실하면 농사가 풍성하게 이루어집니다. 자녀들은 이 모판에서 부모의 사랑을 먹고 어른으로 자랍니다. 즉 부모 밑에서 언어와 행동, 습관과 성격, 소견과 지혜가 자라서 어른이 됩니다. 그러므로 어른들은 지금의 자녀들이 어른이 되어 미래사회를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인격과 능력을 길러 주어야 합니다. 미래사회에서는 창조적 지성과 도덕적 인성을 겸비하고 자아실현을 할 수 있는 건강한 사람이라야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의 부모님들은 가정교육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지 못하고 학교교육에만 의존하려는 타성이 있기 때문에 우리 교육은 큰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자녀교육에 대한 교육열은 높지만 바른 교육관은 없고, 삶의 보람에 대한 확고한 철학에 바탕을 둔 인생관, 가치관, 세계관을 바로 갖지 못하고, 이기적 출세 지향주의 서열화 경쟁에 휘말려 교육은 황폐화되고 있습니다.

아름답고 단정하고 정겨운 품성과 남으로부터 존경 받을 수 있는 인격은 금·은보다 소중한 재산입니다. 그러므로 부모가 자녀들에게 물려줄 가장 가치 높은 유산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가정교육을 통해 21세기 지식 정보사회에서 세계인으로서 신뢰를 받을 수 있는 덕성을 길러 주는 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격변하는 21세기 사회에 슬기롭게 적응해서 살려면 시대의 변화에 적응하는 지식이 있어야 합니다. 산업사회에서는 암기된 지식과 논리적이고 수렴적인 사고를 위한 지적 능력이 요구 되었으나 21세기 지식 정보 사회에서는 응용적이고 적응력이 높은 창조적 지식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모든 습성은 어릴 때 가정에서 길러집니다. 부모와 가족들의 행동을 본받고 자라면서 습성은 길러집니다. “성공한 사람과 실패한 사람의 차이는 습관에서 온다.”는 체스터필드(Chesterfield)의 말은 습관이 인생에서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가를 잘 말해줍니다.

21세기 지식 정보사회에서 빠르고 다양하게 일어나는 변화에 대응하면서 행복하게 살게 하려면 튼튼하고 끈기 있는 몸과 마음을 길러주어야 합니다. 오늘날 우리 자녀는 부모들의 과잉보호로 어렵고 힘든 일을 싫어하고 비만과 성인병 환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규칙적인 운동과 체험을 통해 강인한 심신을 기르는 데 부모가 앞장을 서야 합니다. 아이들은 모두 각각 다른 재능을 갖고 태어납니다. 그러므로 타고난 재능을 잘 발굴해서 키워주면 그 아이는 영재로 성장하여 성공할 수 있고 그렇지 못하면 아무리 뛰어난 영재성을 가지고 태어난다 해도 영원히 묻혀버리고 맙니다. 타고난 영재성이 나타나는 시기나 방법은 개인차가 있으나 부모가 관심을 가지고 관찰을 하거나 전문가의 조언을 얻으면 쉽게 적기에 발굴 육성할 수 있습니다.

이제 가정교육의 기능을 회복하여 우리의 교육을 되살리는 데 최선을 다해야 하겠습니다. 인성교육부터 다시 시작하여 21세기 경쟁사회에서 지식과 기술을 선용할 수 있는 사람다운 사람을 길러야 하겠습니다. 이러한 교육의 튼튼한 바탕은 도덕적 인성교육을 강화하여 당당하고 신의 있는 한국인으로 육성하는 데 초점을 맞추어야 할 것입니다. 이『자녀의 전인교육(全人敎育)은 어떻게 해야 하나』에서‘자녀 교육보감(子女 敎育寶鑑)’이 부모님들의 자녀교육에 금과옥조를 비춰주는 하나의 거울과 같이 수시로 활용되기를 바랍니다.

2020년 1월 2일

해동(海東) 김용수

--- 저자의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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