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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밍
위즈덤하우스 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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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이오의 장
기묘한 병 백과의 기록자인 이오에 대한 소개
1부 말할 수 없는 감정들
2부 애달픈 현상들
3부 외로이 좌초한 마음들
4부 마음의 모양을 따르는 증상들
5부 앓는 모든 존재를 위하여
에필로그
작가의 말

저자 소개 1

doming

일러스트레이터, 디자이너, 스토리텔러, 기획자. 정확히 뭐라 말할 수 없는 감정들, 정서적 현상들, 이상한 환상들의 모호한 형태를 그린다. '이야기의 세계'에 사는 존재들과 화가로서 협업하고 있다.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다. 2016년 7월부터 네이버 그라폴리오 스토리픽에 ‘기묘한 병 백과’를 연재하고 있다. 이는 우리가 분명히 느끼며 살아가지만 정확히 뭐라 말하기 힘든 ‘정서적 현상’들을 이야기로 만들고, 그 이야기를 그림으로 기록한 프로젝트다. 이 연재물로 다수의 마니아를 확보했다. 2011년에는 앨범 커버 및 포스터 일러스트 작업을 진행했고 2012년에는 ‘
일러스트레이터, 디자이너, 스토리텔러, 기획자. 정확히 뭐라 말할 수 없는 감정들, 정서적 현상들, 이상한 환상들의 모호한 형태를 그린다. '이야기의 세계'에 사는 존재들과 화가로서 협업하고 있다.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다. 2016년 7월부터 네이버 그라폴리오 스토리픽에 ‘기묘한 병 백과’를 연재하고 있다. 이는 우리가 분명히 느끼며 살아가지만 정확히 뭐라 말하기 힘든 ‘정서적 현상’들을 이야기로 만들고, 그 이야기를 그림으로 기록한 프로젝트다. 이 연재물로 다수의 마니아를 확보했다. 2011년에는 앨범 커버 및 포스터 일러스트 작업을 진행했고 2012년에는 ‘SBS 공식 캐릭터’ 원안 디자인 합동 프로젝트와 인천 국제공항에서 열린 ‘한국 일러스트 작가전’에 참여했다. 2013년에는 미국 문학지인 [Lucid play publishing]의 표지 일러스트를 작업했고, 2014년과 2015년에는 호주 동화책인 『포썸 이야기』 1, 2권의 표지와 삽화를 그리기도 했다.

2015년에는 영화 [어우동]의 홍보용 화보 작업을 담당했으며,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디자인 아트 페어 2015’의 초대 작가로 부스에 참여하기도 했다. 이후에도 단행본 표지와 삽화 작업, 영화 포스터 및 앨범 커버 일러스트 작업을 꾸준히 진행했다. 그러다가 2017년 ‘네이버 그라폴리오 책 출판 공모전’에서 우승했다. 2018년에는 텀블벅 펀딩 등을 꾸준히 진행하며 여러 프로젝트에 성공했다. 또한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에 참여하고, 개인전 겸 팝업 스토어도 개최했다. 2019년에는 제품 패키지 디자인 일러스트와 굿즈 프로젝트까지 담당하며 활동 영역을 더욱 넓히고 있다.

오늘도 현실과는 동떨어져 있지만 현실을 뿌리로 하는 환상 동화 풍의 이야기를 쓰고, 또 그 이야기를 그림으로 옮기고 있다. 여러 작업을 하면서도 바라는 점은 여전히 같다. 『도밍의 기묘한 세계동화 컬러링북』을 비롯한 여러 이야기와 그림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말을 걸고 그들의 마음을 알아채서 누군가에게는 위안을 주고, 누군가에게는 카타르시스를 안겨 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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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1월 16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81.03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3만자, 약 0.4만 단어, A4 약 8쪽 ?
ISBN13
9791190427937

출판사 리뷰

“오늘 당신의 마음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독자들의 마음에 숨겨진 우울을 걷어내고 치유하는 선물 같은 책

어둡고 마이너한 감성을 ‘위로’라는 키워드로 승화시켜 그라폴리오 페이퍼북 챌린지 우승작으로 선정된 도밍 작가의 『기묘한 병 백과』가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되었다. 『기묘한 병 백과』는 연재 당시부터 2만여 명의 팬들이 정식 출간해 달라고 요청했지만 단 두 권의 핸드메이드만 제작되어 일러스트 페어나 액정 너머로만 가끔 볼 수 있는 신비한 작품이었다. 2년 만에 책이라는 옷을 입고 정식 출간된 『기묘한 병 백과』는 출간 전부터 천여 명의 팬들이 실물을 보기도 전에 예약 구매하며 기대를 모았다.

마음을 그려내는 일러스트레이터 도밍은 이삼십 대 여성들이 일상적으로 느끼는 자존감 상실과 외모 강박, 연극적 성격 등 깊숙한 곳에 숨겨진 마음을 화폭에 담는다. 도밍의 그림을 접한 독자들은 스스로의 마음을 선명하게 느끼고 짙고 깊은 위안을 선사받는다고 말한다. 도밍 작가는 “그림이 끊임없이 말을 걸고, 이야기하고, 마음에 가 닿아서 누군가에게는 어떤 위로가 되고 어떤 이에게는 카타르시스가 되길 바란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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