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1년 스위스 베른에서 태어난 프리랜서 사진가다. 그는 사진을 통해 일상에 숨은 놀라운 것들을 찾아낸다. 대표적인 사진집으로 『그뤼에치: 스위스의 이상한 것들(Gr?ezi: Seltsames aus dem Heidiland)』(2006), 『일본은 어디에 있는가(Where is Japan)』(2010)를 포함하여 여러 권의 책을 냈으며, 다양한 다국적 잡지와 출판물에 작품을 발표하고 있다.
라르스 빌루마이트(Lars Willumeit, 1974- )는 런던 정경대학교에서 사회인류학을, 취리히 예술대학교에서 큐레이터학을 수학했으며 스위스 취리히에서 독립 큐레이터이자 작가, 교육자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의 전시로는 「위기? 무슨 위기?!(Crisis? What Crisis?!)」, 「율레스 스피나치?정상(Jules Spinatsch?SUMMIT)」, 「코-옵(CO-OP)」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