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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근대한국학HK+자료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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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차례

일러두기

해제 5

논설 본문 45

『시사총보』 논설 제목 목록 299

색인 303

간행사 312

저자 소개 5

Ban, Jae-Yu,潘在裕

연세대학교 문리대학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뒤, 같은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사단법인 유도회 장학반을 졸업했으며, 현재 연세대학교 근대한국학연구소 HK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역서와 자료집으로는, 『근대지식과 조선-세계 인식의 전환』, 『모시명물도설』, 『시사총보 논설자료집』(이상 공저) 등이 있으며, 논문으로는 「황성신문 고사연재물의 저자규명 시론」, 「경남일보의 삼강의일사 연구」, 「근대신문 소재 해외풍속기사 연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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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왕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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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g Hyeon-jong,王賢鍾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역사문화학과 교수. 연세대학교 대학원 사학과 박사. 1990년 동학농민혁명 사료집 발간에 참여한 이래 갑오개혁과 농민전쟁의 상호관계와 역사적 성격에 대한 연구를 지속했으며, 광무양전사업을 통해서 대한제국의 근대 토지제도 수립과 정치제도의 개혁 등을 연구하고 있다. 이후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조사와 사료의 세계기록유산 등재에 참여했다. 일제의 조선 관습 조사 자료 연구와 공동 번역사업에 참여했으며, 남북 분단의 청산과 통일을 지향하며 분단된 도시 개성의 지역사와 한국현대사회의 역사적 기원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논저로는 『한국 근대 국가의 형성과 갑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역사문화학과 교수. 연세대학교 대학원 사학과 박사. 1990년 동학농민혁명 사료집 발간에 참여한 이래 갑오개혁과 농민전쟁의 상호관계와 역사적 성격에 대한 연구를 지속했으며, 광무양전사업을 통해서 대한제국의 근대 토지제도 수립과 정치제도의 개혁 등을 연구하고 있다. 이후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조사와 사료의 세계기록유산 등재에 참여했다. 일제의 조선 관습 조사 자료 연구와 공동 번역사업에 참여했으며, 남북 분단의 청산과 통일을 지향하며 분단된 도시 개성의 지역사와 한국현대사회의 역사적 기원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논저로는 『한국 근대 국가의 형성과 갑오개혁』(역사비평사, 2003), 『한국 근대토지제도의 형성과 양안』(혜안, 2016), 『대한제국의 토지조사와 토지법제』(혜안, 2017), 『일제의 창원군 토지조사와 장부』(공저, 선인, 2011), 『일제의 조선 구관 제도 조사와 기초 자료』(공저, 혜안, 2019), 『관습조사 2 일제의 조선 관습 조사와 식민지 법제 추진』(공저, 동북아역사재단, 2022), 「광무 양전·지계사업 연구사와 토지소유권 논쟁」(『학림』 46, 2020), 「일제 초 개성 시가지의 변화와 개성상인의 경제 기반」(『동방학지』 194, 2021)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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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0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14쪽 | 705g | 160*230*30mm
ISBN13
9791159054495

출판사 리뷰

* 시사총보 : 1월 22일 황국협회(皇國協會)가 서울 중서(中署) 정선방(貞善坊) 하한동(下漢洞)에서 창간하였다. 사주 겸 발행인에 홍중섭(洪中燮), 편집인은 장지연(張志淵)이었다. 격일간제 국한문혼용으로 B4판 4면 4단제(1단 34행, 1행 16자)였으며, 지대는 1매당 엽전 5푼, 한 달에 엽전 6돈[錢]이었다. 논조는 보수적이고 친정부적이었으며, 지면구성은 당시의 일반신문과 같이 관보·논설·잡보·광고 등의 각 부문으로 나누고 시사(詩詞)와 국조고사(國朝故事) 등도 게재하였다. 1899년 5월 23일자에 ‘구행개화호접래(狗杏開花虎蝶來)’라는 글귀에 대구(對句)를 현상모집하였는데, 이것은 신문이 문예작품을 현상모집한 첫 기록이 된다. 이 신문이 황국협회 계열이라는 점에 대해서는 다른 여러 설도 있으나, 『상무총보(商務總報)』를 발행한 황국협회의 간부였던 길영수(吉永洙)와는 또 다른 계열의 사람들이 주도하였다. 1899년 8월 17일까지 제100호를 발행하였으나 재정난으로 문을 닫은 다음, 고서출판사업의 전문회사인 광문사(廣文社)로 개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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