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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프롤로그

2. 서자의 설움과 방황
3. 집을 나오다
4. 유의태 의원과의 만남
5. 스승의 가르침
6. 약재 창고를 맡다
7. 의서를 읽게 되다
8. 처음으로 병자를 치료하다
9. 내의원을 향한 도전
10. 유 의원 댁을 나오다
11. 유희춘 대감을 만나다
12. 예진 아씨와의 만남
13. 왕자 광해군의 병을 고치다
14. 임진왜란
15. 선조의 죽음과 귀양살이
16. 동의보감

17. 에필로그

저자 소개

글 : 공정희
서강대 방송아카데미를 수료하고 현재 극본, 소설, 에세이 등 작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공직자 교육용 극본인 『응답하라 청렴!』과 소설 『장여관과 빅뱅이론』을 집필하였습니다.
그림 : 김미선
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했지만, 꿈을 잃지 않고 다시 그림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어요. 앞으로 선생님만의 이야기에 그림을 더할 수 있는 훌륭한 작가가 되는 게 꿈이랍니다. 그 동안 그린 작품으로는 『자기주도 일기쓰기』, 『자기주도 독서록쓰기』, 『책벌레 위인 20』, 『아들아, 너는 세상을 이렇게 살아라』, 『일기빵 베이커리』, 『일기벌레 위인 20』, 『독서록벌레가 된 초록왕자』 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3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04쪽 | 335g | 190*236*20mm
ISBN13
9788994608365

만든이 코멘트

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입니다.
2013-04-11
여러분 안녕하세요^^
신화가 된 명의 허준과 동의보감의 저자 공정희입니다.
요즘 MBC에서 방영하고 있는 구암 허준 보셨나요?
아마 보신 분들이라면 허준을 책으로도
한번쯤 만나보고 싶지 않았었나요?...
하지만 기존에 나온 '허준에 관한 소설'들은 읽기가 너무
어려워서 고민했을 텐데요.
여러분들을 위해서 허준이 살아온 일생을 이해하기
쉽도록 동화처럼 엮어보았어요.
다른 위인전보다 한결 읽기도 쉬울뿐만 아니라,
너무나 재미있어서 페이지가 술술 넘어간답니다.
그러다보면 허준이 살아온 생애가 절로 눈에 들어올 거예요.
허준이 어떻게 살아온 인물인지 또 어떤 점을 배워야 할 지
알고 싶다면 허준과 동의보감을 펼쳐보세요..
비록 서출이지만 굴하지 않고 씩씩하게 살아온 허준을
보면서 많은 교훈을 얻을 수 있을 거예요!

캐스팅

≪동의보감≫ 발간 400주년 기념 TV 드라마 방영중!
숭고한 인간애와 불멸의 업적을 남긴 명의 허준!
서자라는 신분적 한계와 문관들의 온갖 시기와 질투를 극복하고
≪동의보감≫이라는 명저를 통해 신화가 된 의성 허준 이야기!

허준은 어려운 한자어로 된 중국 의학서적을 일반 백성들도 읽기 쉬운 한글로 바꾸어 펴냈습니다. 백성들은 이 책을 통해 치료법을 쉽게 익혀 돌림병 같은 큰 병까지도 물리칠 수 있었습니다. 귀양살이중에도 의술에 대한 열정으로 ≪동의보감≫을 저술했습니다.
이렇게 훌륭한 업적을 많이 남긴 명의 허준이지만, 그는 수많은 어려움을 겪어야 했습니다. 첩에게서 태어난 서자 신분이었고, 주변의 시기와 견제가 매우 심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허준은 포기하지 않고 이에 맞서싸우며 바른 길로 나아가려고 끊임없이 노력했습니다. 과연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궁금한가요? 그럼 지금부터 우리 함께 허준이 살던 그 때로 떠나 보아요!

≪작가의 말≫
신화가 된 명의 허준 이야기!
허준이 살았던 조선시대에는 어떻게 병을 치료했을까요? 그때는 지금처럼 큰 병원도, 훌륭한 의사도, 좋은 약도 없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병에 걸려도 제대로 치료를 받을 수 없었고, 계속 앓다가 그대로 죽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특히 ‘돌림병’은 많은 백성들의 목숨을 앗아갔습니다. 임금으로서는 큰 고민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선조 임금 또한 이 문제로 늘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선조 임금은 다행히도 명의 허준을 가까이 둔 덕분에 많은 백성을 살릴 수 있었습니다. 허준은 어려운 한자어로 된 중국 의학서적을 일반 백성들도 읽기 쉬운 한글로 바꾸어 펴냈습니다. 백성들은 이 책을 통해 치료법을 쉽게 익혀 돌림병 같은 큰 병까지도 쉽게 물리칠 수 있었습니다.
허준은 선조에 이어 왕위에 오른 광해군이 어릴 때 두창(천연두)에 걸렸을 때는 홀로 나서서 병을 치료하였습니다. 선조 임금이 죽어 귀양을 간 와중에도 의술에 대한 열정으로 훌륭한 의학서적인 ≪동의보감(東醫寶鑑)≫을 저술했습니다. 이렇게 훌륭한 업적을 많이 남긴 명의 허준이지만, 그는 의원이 되기까지 그리고 의원이 되고서도 큰 어려움을 겪어야 했습니다. 본부인이 아닌 첩에게서 태어난 서자 신분이었고, 주변의 시기와 견제가 매우 심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허준은 포기하지 않고 지혜롭게 그 위기와 맞서 싸우며 바른 길로 나아가려고 끊임없이 노력했습니다. 과연 어떤 지혜를 발휘했는지 궁금한가요? 그럼 지금부터 우리 함께 허준이 살던 그 때로 떠나 보아요!
지은이 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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