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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국가의 회화』
책머리에 제1부 궁중회화의 세계 |박정혜 1. 궁중회화를 이해하는 첫걸음 2. 왕실의 안위와 계승: 어진, 공신상 3. 국정의 운영과 실용: 각종 시각적 문서와 실용화 4. 기록과 보존: 도감의궤와 의궤도 5. 재현과 기념: 궁중행사도 6. 감계와 교육: 감계화 7. 취미와 감상: 왕과 왕족의 그림 8. 의례와 장식: 궁중장식화, 벽화 9. 궁중회화의 특징 제2부 조선시대 왕의 그림취미|윤진영 1. 그림과 왕의 취미 2. 왕의 그림취미와 왕실 환경 3. 역대 국왕의 그림취미 4. 왕이 그린 그림 5. 글을 맺으며 제3부 조선왕실의 회화컬렉션과 궁중 미술관|황정연 1. 궁중회화 컬렉션 둘러보기 2. 조선왕실 회화컬렉션의 전통 3. 궁중 미술관: 그림을 보관했던 전각 4. 궁중에 보관했던 그림들 5. 일제강점기 궁중 컬렉션 6. 조선 궁중회화 컬렉션의 의미를 되새기며 제4부 제국을 꿈꾸었던 전환기의 한국화단|강민기 1. 전환기의 국가와 미술 2. 조선에서 대한제국으로 3. 영원한 제국을 꿈꾸며 4. 대한제국의 미술정책 부록 주 참고문헌 도판목록 찾아보기 『조선 궁궐의 그림』 책머리에 제1부 궁중 장식화의 세계 - 박정혜 1 궁궐 실내의 그림 장식 전통 목조건축 양식에 알맞은 그림 치장, 장지와 병풍|벽체와 창호의 치장,장지문 그림|공간의 활용, 병풍 그림 2 장엄과 위의 일월오봉도|모란도 3 길상과 장생 십장생도|해학반도도|화조화 4 태평과 복락 곽분양행락도|요지연도|한궁도 5 공궁과 교육 책가도|백자도|서병 6 궁중 장식화에 담긴 왕실의 염원 제2부 조선시대 궁중 감상화 - 황정연 1 궁중 감상화의 전통 2 궁중 감상화의 개념과 범주 3 조선시대 궁중 감상화의 유형과 내용 교화敎化와 치도治道를 위한 그림|왕조의 개창과 번영이 담긴 그림 군ㆍ신의 덕목을 상징한 그림|순수 김상용 그림 4 조선시대 궁중 감상화의 특징과 의미 제3부 궁궐을 장식한 벽화 - 강민기 1 궁궐의 벽화와 장식화 2.건축 공간과 회화 당가唐家의 장식화|정전正殿의 천장화|영화로운 공간을 장식한 벽화, 장지화 목재의 보호와 의장 효과를 겸한 단청 3 대한제국의 궁궐 재건사업과 벽화 궁궐의 재건사업|재건된 궁궐의 황궁화皇宮化 4 창덕궁의 벽화 창덕궁의 재건 300|당대 최고의 화가를 결집시키다|창덕궁 벽화의 근대적 의의 5 궁궐의 장식벽화에서 공공벽화로 제4부 조선 말기 궁중양식 장식화의 유통과 확산 - 윤진영 1 궁중양식 장식화의 대중화 2 구한말 그림의 유통 공간 그림의 매매와 유통의 공간, 광통교| 태평방 도화서의 안과 밖 3 궁중양식의 장식화와 민간 그림의 경계 일월오봉도|모란도|십장생도|곽분양행락도|요지연도|백동자도|책가도 4 궁중양식 회화의 유통과 지전 상인 주인섭 지전 상인 주인섭|주인섭의 지전 경영|주인섭의 지전에 나온 궁중양식의 그림병풍 주인섭 관련 자료의 의의 5 글을 마치며 부록 주 참고문헌 도판목록 찾아보기 『왕의 화가들』 책머리에 제1부 조선시대 화원畵員과 궁중회화 _황정연 1 화원畵員, 궁중회화를 탄생시키다 2 화원의 신분과 생활 여건 3 화원제도의 운영과 변천 4 화원의 시험과 선발 5 화원의 임무와 역할 6 화원 가문의 형성과 세습 7 화려한 궁중회화 뒤에 숨겨진 화원의 삶 제2부 왕의 초상을 그린 화가들 _윤진영 1 왕의 초상과 어진화사 2 어진화사의 선발과 평가 3 선대 왕의 어진과 어진화사 4 재위 왕의 어진과 어진화사 5 어진화사의 그림 세계 제3부 제국의 황실화가들, 화가에서 '시대인'으로 _강민기 1 전환기 한국화단의 왕실의 화가 2 도화서의 마지막 화가들 3 외교의 문화사절이 되어 4 화가에서 기술직 전문인으로 5 근대 미술교육의 선구자들 6 외국인 화가들의 활동 제4부 궁중회화에 담긴 길상의 세계 1 궁중회화에서 길상의 중요성 2 천지에 담긴 길상의 도상과 양식 3 동물에 담긴 길상의 도상과 양식 4 식물에 담긴 길상의 도상과 양식 5 궁중회화에 나타난 길상 표현의 특징 부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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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분야 최고 권위자들이 함께 만든 조선왕실문화의 보고(寶庫) ‘왕실문화총서’ 세트
왕과 왕비, 세자의 일상부터 왕실의 화려한 예술세계, 그리고 궁궐의 다양한 행사의 모습까지 각 분야 최고 학자들이 전해주는 조선 왕실문화의 모든 것! 돌베개에서 지난 2011년 『왕과 국가의 회화』를 첫 권으로 출발한 ‘왕실문화총서’가 아홉 번째 책 『조선의 세자로 살아가기』의 출간으로 예정한 시리즈의 전권(전9권)을 완간하였다. 돌베개는 완간을 맞아, ‘왕실문화총서’ 세트를 새롭게 구성하여 선을 보였다. 왕실문화총서는 크게 ‘조선 왕실의 일상’, ‘조선시대 궁중회화’, ‘조선 왕실의 행사’ 등 세 개의 분야로 구성, 해당 분야마다 각 3권의 책이 출간되어 왔는데, 그간 순차적으로 출간된 전체 9권을 분야별로 따로 묶어 세트를 만든 것이다. 이로써 독자들은 좀더 쉽게 분야별로 왕실문화총서를 접할 수 있게 되었다.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진흥사업단과 함께 하는 이 시리즈의 집필은 분야별로 책임연구자와 약 4~7명의 연구자들이 함께 진행하였는데, ‘조선시대 궁중회화’는 궁중 기록화의 권위자인 한국학중앙연구원의 박정혜 교수가, ‘조선 왕실의 행사’는 왕실 의례와 기록문화의 권위자인 단국대학교 김문식 교수가, ‘조선 왕실의 일상’은 한국학 전공의 한국학중앙연구원의 심재우 교수가 각각 집필을 책임 진행했다. 조선의 왕실문화는 그 시대 최고급 문화가 집약된 보고(寶庫)이다. 조선시대 최상위 계층에서 창출한 왕실의 문화는 왕조시대의 산물이라는 시각을 넘어 새롭게 조명하고 계승해야 할 유산으로서 그 가치가 크다. ‘왕실문화총서’는 그간에 축적된 왕실 관련 연구를 총체적으로 집약한 것은 물론, 새로운 분야로 연구 영역을 확대하고, 일반 독자들에게 연구의 내용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려는 연구자들의 오랜 고민의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 이런 노력의 일환으로 책의 구성과 서술의 방식을 일반 독자들의 눈높이에 가급적 맞췄으며, 다양한 시각자료의 적극적 배치는 물론, 미공개 자료를 발굴·활용하여 더 폭넓게, 더 깊이, 더 상세하게 왕실의 문화사를 책에 담아내려 한 것 또한 ‘왕실문화총서’가 갖는 장점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이 시리즈의 집필을 위해 약 1,447건(일부 중복 포함)의 국내외 고문서와 연구논문, 단행본 등을 참고했고, 약 1,844장(일부 중복 포함)의 도판을 수록했으며, 아울러 이에 관한 목록들이 책 뒤에 따로 포함되어 있어 관련 분야의 연구자들에게 길잡이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