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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왕으로 살아가기』
책머리에 서장 조선시대의 왕 1 왕에 주목하는 이유 2 조선시대의 왕과 왕권 3 호칭으로 본 왕과 왕실 4 조선시대 정치 운영의 특징과 왕의 일상 5 왕을 어떻게 볼 것인가 제1부 왕의 권위와 역할 1 왕의 즉위와 정통성의 확립 2 왕의 권위 표현 3 권력자로서의 왕 4 백성과 함께하는 왕 제2부 국왕의 하루 엿보기 1 조선의 하루해가 열리다 2 학문으로 일과를 시작하다 3 신하들의 접견과 업무 보고 4 국정과 민생을 돌보다 5 수라와 조상숭배 6 국왕의 보호와 민국을 위한 고뇌 제3부 왕의 사생활 1 왕에게도 사생활이 있다 2 쫓겨난 왕들의 사생활 3 칭송받는 왕들의 사생활 제4부 한시漢詩로 보는 국왕의 문학 1 국왕도 시인이었다 2 단종의 비애와 세조의 의지 3 성종과 월산대군의 우애 4 폭군의 시와 정서 5 전환기 국왕의 시 6 국왕의 한시와 문학적 성취 제5부 국왕의 건강관리 1 왕은 왜 건강해야 하는가 2 왕실의 건강관리법 3 왕의 직업병 부록 조선 왕실 세계도|조선의 왕릉|궁궐도 필자 약력 『조선의 왕비로 살아가기』 책머리에 서장 조선시대의 왕비 1 왕비의 위상과 역할 2 왕실 여성의 위계와 왕비의 궁중생활 3 다양한 왕비의 모습들 제1부 왕비의 간택과 책봉 1 만민을 친히 하는 혼례, 가례 2 금혼령과 왕비의 간택 3 왕은 왕비와 혼인해야 4 왕이 왕비와 한 몸 되기 5 왕비가 되는 마지막 절차 제2부 아이를 낳고 기르다 1 왕비, 아이를 낳다 2 왕실의 아이는 어떻게 자라는가 제3부 왕실 여인의 권력 참여, 수렴청정 1 수렴청정이란 무엇인가 2 수렴청정을 하는 대비의 권한 3 시기마다 다른 수렴청정 제4부 왕실 여성의 독서와 글쓰기 1 왕실 여성이 되는 첫걸음, 간택 2 궁궐의 삶과 독서 3 글쓰기를 통한 문필의 모습 제5부 왕비와 왕실의 외척 1 왕실 외척의 위상과 존재 2 왕비와 외척의 관계 제6부 왕비와 궁중 여성들 1 왕비와 궁중 여성들의 관계 2 후궁의 삶 부록 왕비 가계도 | 왕비를 배출한 가문 | 왕을 낳은 곳, 낳은 날 | 참고문헌 | 도판목록 | 찾아보기 『조선의 세자로 살아가기』 책머리에 서장 : 조선의 세자 1.권력의 주요 변수, 세자 2.세자의 일상, 왕이 되기 위한 준비 과정 3. 역사 속 비운의 세자들 제1부 : 탄생, 책봉 그리고 교육 1. 원자의 탄생 2. 세자 책봉 3. 책봉례의 복식과 의물 4. 세자, 성균관에 입학하다 제2부 : 세자의 혼례 1. 세자, 혼례를 치르다 2. 세자와 세자빈, 잊지 말아야 할 한 가지 3. 세자빈의 집안 제3부 : 세자의 대리청정 1. 세자의 국정 참여, 대리청정 2. 대리청정을 시작한 세자의 역할 3. 대리청정을 한 세자들 제4부 : 왕이 되지 못한 세자 1. 정쟁으로 사라진 세자들 2. 부왕으로부터 버림을 받다 제5부 : 세자의 삶, 그리고 한시 1. 사도세자, 일상의 심정을 글로 남기다 2. 조선 왕실의 가장 뛰어난 문인, 효명세자 제6부 : 세자와 형제들 1. 왕실, 아름다운 우애를 꿈꾸다 2. 왕조를 안정시키는 제도, 봉작제 3. 세자, 그리고 왕자들 4. 세자, 그리고 공주와 옹주들 부록 세자 일람표|왕자 왕녀 일람표|조선시대 세자는 어디에 살았을까|참고문헌|찾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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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분야 최고 권위자들이 함께 만든 조선왕실문화의 보고(寶庫) ‘왕실문화총서’ 세트
왕과 왕비, 세자의 일상부터 왕실의 화려한 예술세계, 그리고 궁궐의 다양한 행사의 모습까지 각 분야 최고 학자들이 전해주는 조선 왕실문화의 모든 것! 돌베개에서 지난 2011년 『왕과 국가의 회화』를 첫 권으로 출발한 ‘왕실문화총서’가 아홉 번째 책 『조선의 세자로 살아가기』의 출간으로 예정한 시리즈의 전권(전9권)을 완간하였다. 돌베개는 완간을 맞아, ‘왕실문화총서’ 세트를 새롭게 구성하여 선을 보였다. 왕실문화총서는 크게 ‘조선 왕실의 일상’, ‘조선시대 궁중회화’, ‘조선 왕실의 행사’ 등 세 개의 분야로 구성, 해당 분야마다 각 3권의 책이 출간되어 왔는데, 그간 순차적으로 출간된 전체 9권을 분야별로 따로 묶어 세트를 만든 것이다. 이로써 독자들은 좀더 쉽게 분야별로 왕실문화총서를 접할 수 있게 되었다.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진흥사업단과 함께 하는 이 시리즈의 집필은 분야별로 책임연구자와 약 4~7명의 연구자들이 함께 진행하였는데, ‘조선시대 궁중회화’는 궁중 기록화의 권위자인 한국학중앙연구원의 박정혜 교수가, ‘조선 왕실의 행사’는 왕실 의례와 기록문화의 권위자인 단국대학교 김문식 교수가, ‘조선 왕실의 일상’은 한국학 전공의 한국학중앙연구원의 심재우 교수가 각각 집필을 책임 진행했다. 조선의 왕실문화는 그 시대 최고급 문화가 집약된 보고(寶庫)이다. 조선시대 최상위 계층에서 창출한 왕실의 문화는 왕조시대의 산물이라는 시각을 넘어 새롭게 조명하고 계승해야 할 유산으로서 그 가치가 크다. ‘왕실문화총서’는 그간에 축적된 왕실 관련 연구를 총체적으로 집약한 것은 물론, 새로운 분야로 연구 영역을 확대하고, 일반 독자들에게 연구의 내용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려는 연구자들의 오랜 고민의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 이런 노력의 일환으로 책의 구성과 서술의 방식을 일반 독자들의 눈높이에 가급적 맞췄으며, 다양한 시각자료의 적극적 배치는 물론, 미공개 자료를 발굴·활용하여 더 폭넓게, 더 깊이, 더 상세하게 왕실의 문화사를 책에 담아내려 한 것 또한 ‘왕실문화총서’가 갖는 장점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이 시리즈의 집필을 위해 약 1,447건(일부 중복 포함)의 국내외 고문서와 연구논문, 단행본 등을 참고했고, 약 1,844장(일부 중복 포함)의 도판을 수록했으며, 아울러 이에 관한 목록들이 책 뒤에 따로 포함되어 있어 관련 분야의 연구자들에게 길잡이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