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아저씨를 통해 다음엔 어떤 재미난 이야기를 할까 매일매일 즐거운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제1회 CJ국제그림책상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부문 50인에 선정되었고, 『괜찮아 아저씨』로 제1회 비룡소 캐릭터 그림책상을 받았습니다. 『괜찮아 아저씨』, 『고마워! 괜찮아 아저씨』, 『천하무적 용기맨』, 『신통방통 세 가지 말』, 『누구나 식당』, 『입학을 축하합니다』 , 『왼쪽 오른쪽 아기 곰의 이 닦기』 등을 쓰고 그렸습니다.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2000년 눈높이아동문학상에 <꿈꾸는 요요>가 당선되면서 동화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언어교육 연구회에서 활동하면서 『뿌리 튼튼 한글』『다듬터 독서교실』『책읽기가 즐거워요』등의 책을 썼으며, 창작동화집으로는 『동글이와 댕글이』『아빠가 되기는 정말 힘들어』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