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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자의 말 - 우리 몸은 본래 충만한 자생력을 가지고 태어났다
머리말 - 몸의 본성을 회복하고 완전한 건강에 이르는 법 전 세계를 떠도는 신종 세균들 위기에 처한 한국인의 건강 면역력 제로의 시대, 의료 증가는 답이 아니다 내 몸을 지키는 보호막을 직접 만들 수 있다면? PART 1. 신종 질병이 창궐하는 위기의 시대, 자생력이 답이다 재앙을 부르는 식사, 죽음을 재촉하는 식품 현대인의 식단, 피토케미컬이 사라지고 있다 과학자들은 이미 알고 있었다 암이 폭증하는 현대사회 당신은 하루에 녹색 채소를 얼마나 먹는가? ‘먼저’ 먹고 ‘많이’ 먹어라 몸속에 잠재된 방어력을 깨워라 비극은 미리 막을 수 있다 PART 2. 현대 의학은 왜 실패했는가? 아무리 약을 먹어도 문제는 해결되지 않는다 독감 예방접종, 그 진실과 거짓 독감에 관한 오해 독감 예방접종, ‘득’보다 ‘실’이 많다? 독감보다 더 치명적인 예방접종 부작용 독감과 관련된 그 밖의 문제들 사실은 아무런 효과 없는 독감 약 바이러스 전염 경로부터 완벽 차단해라 의사는 가장 마지막에 찾아가라 약, 의사, 환경오염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키는 법 PART 3. 내 몸의 자생력을 깨워 줄 미량영양소 혁명 암세포가 살 수 없는 몸을 만들어라 - 양배추와 브로콜리가 암세포를 죽인다 - 헬리코박터 균을 무찌르는 ITC 성분 - 다지고, 씹고, 갈고, 짜내라! 버섯 건강과 아름다움,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 - 버섯과 녹색 채소가 만나면? 초강력 유방암 항암제 - 혈관 생성을 억제해 종양의 성장을 막는다 - 지방과 콜레스테롤 축적을 막는다 양파와 마늘 내 몸의 보호막이 더 단단해진다 석류와 장과 여성 건강을 지켜 주는 슈퍼 히어로 견과와 씨앗 알갱이는 힘이 세다 - 아마인 점액은 몸속 윤활유 - 해바라기씨와 호박씨로 고기를 대신해라 - 어떤 비타민제도 참깨를 따라올 수 없다 미량영양소 혁명, GOMBBS를 기억해라 PART 4. 감기와 독감에 대한 진실과 거짓 당신도 항생제 중독일 수 있다 유익한 세균들까지 몰살당하는 현실 감기와 독감 치료법, 어떤 게 효과 있을까? - 기침약, 효과를 발휘하면 오히려 해롭다 - 감기약을 가장한 수면제 - 아스피린이 체온을 떨어뜨리면 면역력도 함께 떨어진다 - 간을 손상시키는 타이레놀 - 닭고기 수프보다는 채소 수프 - 수분 보충, 어떻게 얼마나 하면 될까? - 몸이 감기 증상을 기억하게 한다면? - 비타민C 보충제는 돈 낭비일 뿐 - 식물 치료법, 효과는 미미하다? - 마늘, 치료법이 아닌 필수 음식이다 - 포도를 껍질째 먹을 때 얻을 수 있는 효과 - 아이가 있는 가정이라면 365일 아연 식품을 준비해라 - 겨울철에 특히 중요한 비타민D - 엘더베리로 감기 기운을 미리 떨친다 중요한 건 ‘치료’보다 ‘예방’이다 PART 5.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모르고 먹으면 독이다 탄수화물이라고 다 같은 탄수화물이 아니다 - 유익한 탄수화물 공급원 - 피해야 할 탄수화물 - 문제는 과도한 가공에 있다 가장 많이 오해받는 다량영양소, 지방 - 지방 부족은 성장 장애를 초래한다 - 견과와 씨앗에 대한 부당한 비난 - 올리브유는 안심해도 될까? 단백질 폭식의 시대, 강박관념을 버려라 - 동물성 단백질 vs 식물성 단백질 - 늘어나는 성인병, 이게 다 단백질 때문이다 - 동물성 단백질이 암세포를 먹여 살린다 강력한 면역계를 만드는 다섯 가지 법칙 PART 6. 약, 의사, 환경오염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키는 완전한 건강의 길 먼저, 식단을 재정비해라 금단증상이 지나면 더 큰 기쁨이 온다 활발하게 움직일수록 더 오래 산다 비타민과 영양제, ‘독’이 되거나 약’이 되거나 - 적정량은 반드시 지켜라 - 베타카로틴 - 비타민A - 엽산 - 구리와 철분 많을수록 몸에 좋은 세균도 있다 음식에 소금이 사라지면 고혈압도 사라진다 - 한국인의 소금 섭취량은 전 세계 최고 커피, 장점도 있지만 본질은 ‘각성제’ 이왕이면 가공하지 않은 콩을 택해라 생선의 DHA가 언제나 좋은 건 아니다 채소의 유일한 위험 요소, ‘살충제’를 주의해라 몸속에 잠재된 자가 치유력을 키운다 부록 내 몸의 자생력을 200% 높여 주는 식단과 요리법 용어 설명 주석 |
Joel Puhr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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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농약을 잔뜩 뿌린 농산물과 비교하면 색깔도 덜 예쁘고 모양도 울퉁불퉁해 상품성은 떨어지지만, 유기농법은 땅이 힘을 스스로 되찾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결국은 훨씬 더 영양소가 풍부하고 건강한 먹을거리를 생산해 낸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땅이 원래 가지고 있던 힘을 스스로 되찾는다는 데 있다. 우리 몸도 다르지 않다. 맛도 좋고 색깔도 화려한 가공식품을 열심히 먹으면서, 그리고 감기약, 항생제 같은 약물과 환경오염에 무방비로 노출되면서 본래부터 가지고 있던 자생력을 잃어버린 것 아닐까? 우리 몸은 원래 훨씬 더 탁월한 저항력과 면역력을 가지고 태어난 것 아닐까? 이 책은 세계적인 영양학자 조엘 펄먼 박사가 현대인의 자생력을 되찾는 방법에 대해 쓴 책이다. ‘의사들의 의사’라고 불리는 펄먼 박사는 비만, 당뇨, 고혈압 등 만성질환을 겪는 미국인 수만 명을 음식만으로 치료한 의사로 유명하다. 한 인터뷰에서 그는 “유전으로 생기는 질병은 5% 내외다. 90%는 자신이 먹는 음식 때문에 생기는 질병이다. 건강한 음식을 골라 먹으면 병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고 밝혔다. ---「감수자의 글 - 우리 몸은 본래 충만한 자생력을 가지고 태어났다」 내가 의대에서 처음 들었던 약리학 강의가 기억난다. 그때 교수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다. “절대 의심하지 말아야 할 사항은, 모든 약에는 독성이 있어서 최악의 경우 죽음을 재촉할 수도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니 반드시 위험성과 이득을 주의 깊게 저울질해 본 뒤에 처방하도록 하세요. 모든 약의 사용은 상당히 심각한 위험을 수반하니까요.” 열악한 식단으로 인한 면역계 약화와 잔병치레에 항생제, 백신, 면역억제제 등의 약물 과용까지 더해지니 지난 70년 동안 암 발병률이 폭발적으로 상승한 까닭이 충분히 설명된다. 하지만 이 흐름을 바꿀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면역력 제로의 시대, 의료의 증가는 답이 아니다.」 여러 연구 결과에 따르면, 피토케미컬에는 비타민과 무기질이 가지지 못한 방어 기능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중 일부를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다. · 해독 효소를 유도한다. · 발암물질의 활동을 정지하고 해독한다. · 세포 구조가 독소에 손상되는 것을 막는다. · 라디칼 생성을 조절한다. · 손상된 DNA 배열의 복구를 돕는다. · 손상되거나 유전자가 변이된 DNA의 기능을 억제한다. · DNA가 손상된 세포의 복제를 방해한다. · 진균, 세균,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 작용을 유도한다. · 면역 세포의 파괴력, 즉 미생물과 암세포를 제거하는 힘을 향상한다. 이 목록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피토케미컬은 인체의 항암 능력을 활성화한다. 피토케미컬이 풍부한 식단이야말로 암과의 전쟁에서 사용할 수 있는 최고의 무기다. 이러한 방어 기능에는 면역계의 세포 파괴력이 포함된다. ---「현대인의 식단, 피토케미컬이 사라지고 있다」 현대인은 ‘건강한 식사’가 무엇이라고 생각할까? 대부분이 생각하는 건강한 식사란, 다량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해 건강을 증진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지방 섭취를 늘리고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거나, 탄수화물 섭취를 늘리고 지방 섭취를 줄일 수 있다. 그런데 문제는, 지방이나 탄수화물 섭취량으로는 식단이 건강 증진에 미치는 효과를 알 수 없다는 것이다. 우리의 건강 상태는 다량영양소가 아니라 미량영양소의 양과 다양함에 의해 결정된다. 이를테면 당신이 섭취한 지방이 전체 열량의 15%를 차지하건 40%를 차지하건, 미량영양소는 충분할 수도 있고 부족할 수도 있다. 이는 매우 중요한 사항이다.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최적의 건강 상태를 유지하는 데 중요한 것은 지방과 탄수화물의 비율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지방을 무조건 인체에 해로운 것으로 취급하고, 인체 보호 기능을 가진 미량영양소의 중요성은 간과한다. ---「암이 폭증하는 현대사회」 지난 20년 동안 나는 미량영양 밀도가 높은 식단으로 1만 명이 넘는 환자를 치료했다. 그리고 그 경험을 통해 슈퍼 푸드 중심의 식단에, 굉장히 넓은 범주의 심각한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음을 확인했다. 나는 천식과 알레르기부터 심장병과 암에 이르는 다양한 질병을 가진 환자들에게서 놀라운 임상 반응을 보았고, 수천 명이 건강을 회복해 수명을 연장하는 모습을 보아 왔다. 강력히 권고하건대, 지금 당장 시작해라! 막을 수 있었던 비극이 일어날 때까지 기다리지 마라! 내가 모든 혹은 대부분의 진행 암이 회복될 수 있다고 주장하는 건 아니다. 그러나 나는 운 좋게도 극적인 사례를 여러 번 봐 왔다. 이러한 사례들은 우수한 영양 상태에 수명을 장기간 연장하는 힘이 있다는 사실을 보여 준다. ---「내 몸의 자생력을 깨워 줄 미량영양소 혁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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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의 방어막이 무너지면 모든 것이 무너진다!
몸의 본성을 회복하고 잠자고 있는 자생력을 깨워라! - L씨 가족은 자녀가 어린이집에 다니면서부터 1년 365일 온가족이 감기를 달고 산다. 면역력에 좋다는 홍삼이며 영양제를 아무리 먹어도 효과가 없다. - 직장 동료들과 똑같은 음식을 먹어도 늘 혼자만 탈이나 화장실을 들락거리는 P씨. 단순히 장이 약해서일까? 왜 똑같은 병균에 노출되어도 P씨만 유독 자주, 심하게 앓을까? - 최근 들어 갑자기 체력이 급격하게 떨어진 40대 K씨. 자도 자도 피곤하고, 친구들에 비해 외모도 너무 늙어 보여 우울하다. 작은 상처도 잘 낫지 않고, 몸살이라도 한 번 걸리면 10년씩 팍팍 늙는 기분이다. 갑자기 왜 이러는 걸까? 병에 걸린 것도 아닌데 어느 날 갑자기 체력이 떨어지고 폭삭 늙어버린 것 같다? 사소한 상처나 증상도 쉽게 낫지 않고, 걸핏하면 컨디션이 바닥으로 곤두박질친다? 도대체 이유가 뭘까? 그것은 바로 몸의 방어막이 댐 무너지듯 와르르 무너져버렸기 때문이다. 단순히 나이 탓이 아니다. 우리 몸은 본래 충만한 자생력을 타고났다. 외부의 병균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고, 몸에 들어온 병균과 싸워 이기고, 허약해진 몸을 다시 재생시키는 능력, 즉 저항력, 면역력, 회복력을 합친 것이 바로 자생력이다. 자생력은 공기와 같아서 평소에는 그 존재를 잘 모르다가도, 가랑비에 옷이 젖어들 듯 서서히 떨어지게 되면 어느 순간 크고 작은 바이러스와 병균을 물리치지 못해 암이나 당뇨, 심근경색 등 큰 병에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다. 미국에서 가장 논쟁적인 의사, ‘의사들의 의사’ 조엘 펄먼 박사의 혁명적 화제작!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건강 분야) 세계적인 영양학 권위자 조엘 펄먼 박사가 도시에 사는 현대인들, 신종 질병과 날로 심각해지는 환경오염에 무방비로 노출된 현대인들을 위한 특급 처방전을 공개했다! 외부로부터 균이 침입하더라도 최대한 고통 없이 수월하게 몰아내는 방법을 식습관, 생활습관, 질병에 대한 대처 등으로 나눠 체계적으로 안내한다. 조엘 펄먼 박사는 대중에게는 ‘미국인의 국민 주치의’로, 의사들에게는 ‘의사들의 의사’로 칭송받는 저명한 의사다. 그는 비만 · 당뇨 · 고혈압 등 만성질환을 겪는 미국인 수만 명을 오직 음식만으로 치료해 크게 주목받았으며, 특히 비만 치료에 가장 획기적인 성과를 보여주는 탁월한 영양 전문가로 신뢰와 존경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펄먼 박사는 이 책에서 자신이 주창한 미량영양소 혁명, GOMBBS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자생력을 깨워 초강력 면역계를 만드는 식품 선택과 섭취의 원칙, 질병이 발붙일 수 없는 몸을 만드는 비결, 다양한 독성물질들로부터 내 몸을 구하는 법 등 현대인의 생존에 필요한 필수지침들을 자세히 알려준다. 신종 바이러스와 질병이 창궐하는 면역 위기의 시대, 결국 자생력이 답이다! 전 세계를 발칵 뒤집어놓은 ‘사스’나 ‘신종 플루’부터, 최근 위협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중국 ‘AI 바이러스’까지, 전 세계는 지금 점점 더 강력해지는 변종 바이러스의 창궐에 긴장하고 있다. 남의 일인 줄만 알았던 신종 전염병에 내 가족이 고통받고, 해마다 독감 사망자의 수가 점점 늘어나 아이들이 있는 집은 걱정이 태산이다. 유기농법으로 땅이 스스로의 지력을 되찾듯이, 우리 몸도 원래부터 가지고 태어났던 ‘자생력’을 되찾을 수 있다! 어쩌면 우리 몸은 지금보다 훨씬 더 건강하고, 질병에 더욱 강하며, 더 쉽게 회복하고, 더 충만한 에너지를 가졌는지 모른다. 강력한 자생력, 그것이 우리가 가진 본성이다. 펄먼 박사의 책에 전 세계인이 열광하는 이유는 현대인의 생활에 잘못 끼워진 첫 단추를 집요하게 찾아 바로잡는 ‘정공법’을 제대로 알려주기 때문일 것이다. 도시에 사는 현대인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건강 필도서다. 추천평 왜 나만 이렇게 자주 아플까? 왜 나만 이렇게 자주 감기에 걸릴까? 이런 생각을 해본 적이 있는가? 문제는 바로 자생력이다. 외부에서 침입하는 질병을 물리치고, 스스로 병을 치유하는 능력이 강해지면 그 어떤 질병도 쉽게 이겨낼 수 있다 이 책은 늘 어딘가가 아프고 불편한 질병의 악순환을 과감히 끊어낼 수 있는 가장 쉽고 강력한 비결을 알려준다. 누구나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 알레한드로 융거Alejandro Junger, 의학박사, 《클린》 저자 아무리 건강에 신경을 쓰는 사람도 각종 약물과 공해로부터 벗어날 수 없는 게 현대인의 삶이다. 펄먼 박사는 균형감 있고 과학적인 방식을 통해 건강과 질병에 대해 실용적 으로 접근한다. 이 책은 현대 질병의 근원을 설명하고, 현대인의 생활방식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 나의 환자들에게 이 책을 반드시 읽고 따라해 보라고 권할 것이다. - 가스 데이비스Garth Davis, 의학박사, 메모리얼 시티 종합병원 외과과장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저항력과 면역력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방법이 과학적인 원리와 함께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는 점이다. 단순히 ‘채소를 먹어라’ 수준이 아니다. 감기에 대한 올바른 접근법이나 암과 싸워 이기는 면역력 키우는 법과 같이 증상별로 자세히 나와 있다. 현대인의 잘못된 생활습관을 정확히 분석하고 그에 맞는 명쾌한 처방전을 준다. 주목해야 할 책이다. - 프레드릭 패터나드Frederic Patenaude, 로푸드 다이어트raw food diet 전문가 이 책은 정말 유용한 정보가 많이 담겨 있다. 약이나 병원치료 없이 자연스러운 방법으로 건강을 지키고 되돌릴 수 있는 방법을 자세히 소개했다. 이 책을 여러 번 곱씹어 읽어보면서 더 깊은 정보를 찾아 활용할 작정이다. - 아마존 독자 팸Pa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