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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스거슨요법으로 암을 고친 암승리자들의 증언
건강신문사 2013.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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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감수의 말 식사·영양요법은 선택이 아닌 필수
추천의 말 21세기는 암의 대체요법의 시대

PART 1 거슨요법과의 만남

그것은 대장암에서 시작되었다
국소 임파선에 전이
반년후 전이성 간장암을 선고받다
5년 생존율 0%
항암제가 듣지 않는 대장암
암에 따라 다른 항암제의 효과
귀하의 암세포는 전신을 돌고 있다
수술만으론 불충분
전이성 간장암을 에타놀 국부적인 주사로 부순다
‘암승리자 25인의 증언’ 과의 만남
환자 한 사람, 한 사람의 데이터가 매력적이었다
인체 실험이었던 나의 나쁜 식사와 심신의 스트레스
이러한 사람일수록 거슨 요법이 유효
종래의 치료법과는 발상이 다른 거슨 요법
자연치유력을 향상
다른 식사요법과는 어떻게 다른가?
거슨 요법에 의하여 검사에 이상이 없이 순조롭게 경과
거슨 요법에서 환자에게 불가결인 암의 고지
환자가 모르면 투병할 수가 없다
거슨 요법에서 불가결한 파이팅 스프리트
환자들이여 암과 싸우라
일반요법(수술, 방사선, 항암제)과의 병행은 어떻게 하는가
의사의 협력은 어떻게 얻을 것인가
영양학을 잘 모르는 일본의 의사들
수술 가능한 암은 우선 떼어 내고
재발 방지에는 100% 가까이 유효한 거슨 요법
자기가 암에 걸리면 대체요법을 선택하는 의사
의학계의 모순

PART 2 호시노식 거슨요법

거슨 요법의 원리
엄격함이 거슨 요법의 특징
간략한 거슨 요법
호시노식 거슨 요법이란
간략한 거슨 요법의 다섯 가지의 기본
소금을 제외한 식사와 맛내기 공부
대량, 다종류의 야채즙을 자주 마신다
손이 노랗게 될 때까지
야채즙 만드는 방법
물을 마실 여유가 없다
야채는 가능한 무농약 유기농법으로 재배한 것을 사용
지방과 단백질의 섭취방법
오메가3 불포화지방산과 식물성 단백질을 중심으로
거슨 요법은 탄수화물, 고비타민, 고미네랄 중심의 식사요법
대용단백질의 섭취법
구르텐과 프로테인 등
암을 만드는 식사와 예방하는 식사
발암물질로 가득한 현대의 식사
최소 2, 3년은 엄격하게
그 후에는 서서히 완화
거슨 요법은 어떠한 암에 유효한가
특히 대장암과 유방암
거슨 요법 원리에 있어서 그외의 병용법
요리법, 맛내기의 연구가 장기 계속의 요령
요리의 메뉴 - 예
거슨 요법의 주의점
체중감소와 호전반응

PART 3 거슨요법에 의한 암승리자들의 증언

대장암
뇌종양
대장암
악성임파종
위암
악성임파종
방신경절세포종(傍伸經節細胞腫)
급성골수성 백혈병
유방암
갑상선암
대장암
폐암

PART 4 왜 거슨요법이 암치료 및 재발, 전이방지에 효과가 있는가

과학적 근거가 있는 거슨 요법
분자영양학의 이론과 합치
왜 암은 떼어 내어도 재발하는 것인가
암은 전신의 영양, 대사장해
염분(나트륨)과 암과의 관계
암을 만드는 지방산과 암을 억제하는 지방산
오메가6지방산, 오메가3지방산
동물성, 식물성 단백질과 암과의 관련성
대량 다종류의 야채즙의 의의
암과 싸우는 파이트 케미컬
커피관장의 의의와 필요성
각종 비타민류의 주효(奏效) 메카니즘
거슨 요법과는 역행하는 일본인의 식사
지금의 식사로는 빨리 죽는다

PART 5 홀리스틱 의학의 필요성

만능이 아닌 거슨 요법
잘못된 일점지상주의(一占至上主義)
홀리스틱 의학이란
영양, 식사, 면역요법과 심리요법
미국의 OTA 리포트가 발표한 홀리스틱 의학의 중요성
거슨 요법과 요료법의 병용을 권함
사이코온콜로지란?
마음도 앓고 있는 암환자
정신신경면역학이란
기분의 전락은 면역력을 떨어뜨린다
암이 되기 쉬운 성격(타입C)이란?
면역의 트라이앵글
스트레스는 면역력을 떨어뜨린다
암환자의 집단 카운셀링의 유효성
암환자들의 자조 그룹의 형성을 권한다
고립하지 않는 것이 중요
왜 일본에서는 ‘암의 고지에 의한 동의’ 문화의 발달이 늦어지는가
카운셀러-정신과의사, 목사와의 팀구성의 필요성
언제 어떻게 암을 고지하여 동의를 받으면 좋은가
희망을 주면서
반의학, 반의사적 자세의 위험성
의사하고는 공존 공영으로
요즈음에는 ‘암에 걸려서 좋았다’라고 생각한다

저자 후기
역자 후기

저자 소개 3

의학전문기자이자 의료평론가, 시인으로, 40여년간 한국의 최첨단 의료 현장을 누비며 의료의 실상과 이면을 깊이 탐구해온 전문 저널리스트다. 문학을 전공한 시인이면서 1984년 의학전문기자로 언론계에 입문, 현재도 현역으로 왕성하게 활동하며 의료계와 일반 대중들과의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 1995년 『KBS건강365』에 당시 의대교육과 전문의제도, 특진제(지정진료제), 임상의학박사제도, 의료전달체계, 의료편중, 의료분쟁등의 문제점과 실태를 심층 취재한 기획기사를 연재,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의 시선은 항상 환자를 향해 있다. "환자가 아픈만큼 치료받을 수 있는 세
의학전문기자이자 의료평론가, 시인으로, 40여년간 한국의 최첨단 의료 현장을 누비며 의료의 실상과 이면을 깊이 탐구해온 전문 저널리스트다. 문학을 전공한 시인이면서 1984년 의학전문기자로 언론계에 입문, 현재도 현역으로 왕성하게 활동하며 의료계와 일반 대중들과의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

1995년 『KBS건강365』에 당시 의대교육과 전문의제도, 특진제(지정진료제), 임상의학박사제도, 의료전달체계, 의료편중, 의료분쟁등의 문제점과 실태를 심층 취재한 기획기사를 연재,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의 시선은 항상 환자를 향해 있다.
"환자가 아픈만큼 치료받을 수 있는 세상“
이것이 그가 평생 추구해온 신념이다.

생노병사(生老病死)조차 빈익빈 부익부(貧益貧 富益富)로 나뉘는 현실 속에서, 그는 의료가 기술의 진보만이 아니라 인간의 존엄을 지키는 일이어야 한다고 믿는다.

AI 의료 시대를 맞아, 그는 새로운 질문을 던진다. AI가 암을 진단하고, 알고리즘이 치료법을 제안하는 시대에, 환자는 진정 더 나은 치료를 받게 될 것인가? 화려한 기술이 의료 현장에서 실패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의사와 AI는 어떻게 협력해야 하는가?

이 책 『AI 의료혁명』은 그러한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여정이다. IT공학박사이자 AI전문가인 오인택과의 협업을 통해, 윤승천은 의료 현장의 복잡성과 AI 기술의 가능성을 균형있게 조명한다. 40여년간 축적된 현장 경험과 통찰이 이 책에 깊이와 현실감을 더한다.

"AI는 의사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의사가 환자에게 더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다.“
- 윤승천의 핵심 메시지

그는 기술의 발전이 환자의 삶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믿으며, 이 책을 통해 AI 의료 시대에도 변하지 않아야 할 가치-인간 중심의 의학-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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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문리대 영어영문학과 졸업. 부산대학교 경영대학원 무역학 석사. 한국자연건강회장. 한국자연건강학회장. 제12대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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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윤승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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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전문기자이자 의료평론가, 시인으로, 40여년간 한국의 최첨단 의료 현장을 누비며 의료의 실상과 이면을 깊이 탐구해온 전문 저널리스트다. 문학을 전공한 시인이면서 1984년 의학전문기자로 언론계에 입문, 현재도 현역으로 왕성하게 활동하며 의료계와 일반 대중들과의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 1995년 『KBS건강365』에 당시 의대교육과 전문의제도, 특진제(지정진료제), 임상의학박사제도, 의료전달체계, 의료편중, 의료분쟁등의 문제점과 실태를 심층 취재한 기획기사를 연재,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의 시선은 항상 환자를 향해 있다. "환자가 아픈만큼 치료받을 수 있는 세
의학전문기자이자 의료평론가, 시인으로, 40여년간 한국의 최첨단 의료 현장을 누비며 의료의 실상과 이면을 깊이 탐구해온 전문 저널리스트다. 문학을 전공한 시인이면서 1984년 의학전문기자로 언론계에 입문, 현재도 현역으로 왕성하게 활동하며 의료계와 일반 대중들과의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

1995년 『KBS건강365』에 당시 의대교육과 전문의제도, 특진제(지정진료제), 임상의학박사제도, 의료전달체계, 의료편중, 의료분쟁등의 문제점과 실태를 심층 취재한 기획기사를 연재,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의 시선은 항상 환자를 향해 있다.
"환자가 아픈만큼 치료받을 수 있는 세상“
이것이 그가 평생 추구해온 신념이다.

생노병사(生老病死)조차 빈익빈 부익부(貧益貧 富益富)로 나뉘는 현실 속에서, 그는 의료가 기술의 진보만이 아니라 인간의 존엄을 지키는 일이어야 한다고 믿는다.

AI 의료 시대를 맞아, 그는 새로운 질문을 던진다. AI가 암을 진단하고, 알고리즘이 치료법을 제안하는 시대에, 환자는 진정 더 나은 치료를 받게 될 것인가? 화려한 기술이 의료 현장에서 실패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의사와 AI는 어떻게 협력해야 하는가?

이 책 『AI 의료혁명』은 그러한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여정이다. IT공학박사이자 AI전문가인 오인택과의 협업을 통해, 윤승천은 의료 현장의 복잡성과 AI 기술의 가능성을 균형있게 조명한다. 40여년간 축적된 현장 경험과 통찰이 이 책에 깊이와 현실감을 더한다.

"AI는 의사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의사가 환자에게 더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다.“
- 윤승천의 핵심 메시지

그는 기술의 발전이 환자의 삶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믿으며, 이 책을 통해 AI 의료 시대에도 변하지 않아야 할 가치-인간 중심의 의학-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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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호시노 요시히코
1973년 후쿠시마현립의대 졸. 동대학병원 신경정신과 근무. 1980년 의학박사 학위 취득, 1985~1986년 미국 유학, 아동정신학 연구. 1991년 현재 후쿠시마현립의과대학 신경정 신임상부장 겸 교수.
역자 : 김정희
서울대학교 문리대 생물학과 졸업,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졸업. 서울대학교 문리대 생물학과 강사, 동덕여자대학교 가정학과 강사. 한국MCL연구회 회장.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5월 06일
쪽수, 무게, 크기
368쪽 | 541g | 153*224*30mm
ISBN13
9788962670523

출판사 리뷰

이 책은 대장암에서 전이된 간장암을 선고받은 의사와 주변의 다른 암환자들이 스스로 암을 식사·영양요법으로 극복한 구체적인 체험기이다. !!
독일출신의 미국의사 막스거슨 박사가 1백여년전에 개발한 암의 식사·영양요법’은 현재는 현대의학의 정통요법중의 하나로 인정받고 있다.
의학박사이면서 대학병원 의사인 저자는 암환자의 심적문제에도 깊은 이해와 통찰이 필요함을 지적하고 있다. 다른 암환자도 식사·영양요법을 통해 암을 극복할 수 있다고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그의 동료 대학병원 의사도 이 책이 암환자들에게 희망의 별이 되어 암 치료의 새로운 시대의 막을 여는 지침서가 될 것이라며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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