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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주택에 살며, 읽고, 생각하고 짓다
Ⅰ. 주택에 ‘살다’ 01 전세의 공간경제학 02 전세는 없다 03 월세는 문화(Culture)다 04 도심회귀와 부동산 시장 05 검색 상위 5위 아파트의 진실과 특징 06 겨울철 전기 먹는 하마가 집? 07 1인 가구의 증가와 수익형 부동산 시장 08 매매가보다 비싼 전세가, 역전 가능한가? 09 미래 여가 트렌드와 주택시장 10 미국의 도시 만들기와 주택시장: 워커블 어버니즘(Walkable Urbanism) Ⅱ. 주택을 ‘읽다’: 주택의 사회학 01 100세 시대, 100세 주거 02 54.3 vs. 54.2: 집값이 오르기를 바라는 사람들 03 3%의 ‘K리그’와 부동산 시장 04 배추 값과 주택시장 05 스마트폰 ‘쓴소리’와 주택산업 06 ‘내 집’과 내 자식 07 아파트시장의 탈동조화 08 인구?가구의 변화와 주택상품 개발 09 통계가 보여주는 주택문제와 이슈 10 강남스타일, 강남 집값 올렸나? 11 하우스 푸어,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12 목돈 필요한 주택임대차가 만드는 렌트 푸어 Ⅲ. 주택을 ‘생각하다’ 01 20대의 ‘내 집’과 부동산 투자 02 30대의 ‘내 집 마련’과 피로증후군 03 40대의 ‘내 집’과 ‘중산층(Typical Middles)’ 전략 04 50대 베이비 부머(Baby Boomer)의 ‘내 집’ + ‘생각’ 05 60대를 위한 ‘내 집’ 재투자 전략 06 70대의 ‘내 집’과 버킷 리스트(Bucket List) Ⅳ. ‘주택’을 통해 보다: 주택의 정치학 01 하우스 푸어에 대한 ‘안철수의 생각’ 02 박근혜 ‘정부 3.0’ vs. 주거 3.0 03 노후 아파트 정비, ‘뉴타운 3.0’ 04 새 정부가 주목해야 할 부동산 문제와 정책 이슈 05 박근혜 정부, 왜 부동산 시장인가? 06 새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거는 기대 Ⅴ. ‘주거’를 생각하다 01 광고를 통해 본 주택 트렌드 변화 02 ‘세시봉’ 세대의 주거학 03 58년 개띠를 팔로(Follow)하라 04 미국의 베이비 부머와 CCRCs 그리고 UBRC 05 일본 단카이 세대와 주택시장 06 누가 이겼을까? 도심아파트 vs. 전원주택 07 청년층, 주거복지를 요구하다 Ⅵ. 삶으로서의 집을 ‘짓다’ 01 아파트는 가격이고 땅은 가치다 02 ‘내 집’과 영화 ‘건축학개론’ 03 법정 스님으로부터 배우는 ‘무소유’ 주거관 04 단독주택을 생각하다 05 ‘내 집’을 짓는 사람들 06 집을 ‘짓는’ 사람들 에필로그: 살고 싶은 집을 선택했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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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100세 시대를 얘기 한다. 현재 태어나는 세대의 경우 수명이 100에 이른다는 것이다. 100세 시대의 의미는 무엇이며,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60세 이상의 인구 가운데 약 80%는 집값에 차이는 있지만 ‘내 집’을 보유 하고 있다. 결국 주택은 고령화 시대에 있어서도 주거를 위한 공간 뿐 아니라 노후 생활을 위한 중요한 자산 가운데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생애주기가 80세에서 100세로 변화된다면 사회 시스템도 생애주기 변화에 걸맞게 변화돼야 할 것이다. 이에 정부도 평균 수명 연장에 따른 사회적 문제에 대처하기 위해 범정부 차원의 T/F를 구성해 ‘100세 시대 준비를 위한 정책’을 강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