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Prologue_ 여자, 목소리로 행복을 사라!
Part 1. 내 인생을 바꾼 목소리 트레이닝 ‘보이지 않는’ 이미지도 가꿔야 한다 꿈을 향한 티핑 포인트를 잡아라 결핍은 도전하게 만드는 촉매제다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라 절박함 속에서 자신감은 단단해진다 멀리 내다보는 사람이 길을 찾는다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되어준 목소리 트레이닝 목표를 이미지로 그리면, 그것은 현실이 된다 꿈은 시간이 지날수록 진화한다 Part 2. 사람을 오래도록 끄는 매력, 목소리 이미지 목소리, 그 숨겨진 힘에 대하여 :: 가장 원초적인 감각, 청각 :: 여자는 외모만 예쁘면 그만이라고? :: 목소리를 들으면 사람이 보인다 :: 목소리, 누구나 바꿀 수 있다! 커리어우먼의 프로페셔널 목소리 :: 능력 있는 여성의 프로다운 목소리는? :: 아나운서의 신뢰감 주는 목소리 따라잡기 :: 지적인 목소리에 진짜 지성미 갖추기 :: PT를 잘하는 사람의 목소리, 이것이 다르다! * 일상 속, 여성들이 가장 갖고 싶어 하는 목소리 1위_ 차분하고 감성적인 목소리 사랑스러운 여성의 매력적인 목소리 :: 남성을 설레게 하는 여성의 목소리 :: 여성스러운 목소리의 비밀, 미간공명 :: 다양한 소리를 내는 무지개 발성 :: 물결 억양을 이용한 밝은 느낌의 스피치 당신의 목소리 고민 해결법 :: 비호감 목소리, 이렇게 개선할 수 있다! :: 여성이 반드시 고쳐야 할 언어습관 * “콤플렉스였던 목소리, 자신감의 원천이 되다!”_ 목소리 트레이닝 후기 Part 3. 누구라도 첫눈에 반할 외적 이미지 내 안의 여성성 높이기 :: 여성은 여성스러울 때 가장 눈부시게 빛난다 :: 내가 멋진 서른 가지 이유 :: 손도 말을 한다 :: 친근감을 높이는 따뜻한 접촉 *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하는 제스처 호감을 높이는 전략 :: 상대의 마음을 여는 따라 하기 전략 :: 품격이 묻어나는 자세와 걸음걸이 :: 호감을 전달하는 눈 맞춤 미소가 나를 살린다 :: 세상에서 가장 따스한 언어, 미소 :: 나만의 매력적인 표정 찾기 훈련 :: 스스로 진단해보는 미소 체크 포인트 :: 환한 미소와 가슴은 같은 방향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전략 :: 위치가 이미지를 결정한다 :: 자신감을 끌어올리는 옷을 입어라 :: 외모 콤플렉스는 누구나 있다 Part 4. 이미지의 완성, 매너 매너의 첫 단추, 인사 :: 매너의 다른 이름, 배려 :: 인사는 ‘제가 당신을 보았습니다’라는 신호 마음을 움직이는 매너의 기술 :: 마음을 얻는 매너 있는 말하기 3원칙 :: 말하는 대로 된다. 소리 내어 행복을 불러들여라! :: 매력은 친절이다 아름다운 이미지로 기억되는 법 :: 다름의 차이를 인정하자 :: 당돌함과 자신감은 차원이 다르다 :: 문자메시지에 은근히 드러나는 이미지 :: 나는 어떤 향기로 기억될까? * 향기로 기억되는 작은 배려 Epilogue_ 그대 인생의 아름다운 정원을 꿈꾸라 |
우지은의 다른 상품
|
첫인상으로 합격?불합격이 결정되어버리는 ‘면접’에서 목소리는 엄청나게 중요해질 수밖에 없다. 짧은 시간 동안 지원자를 최대한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서 면접관은 모든 감각을 동원하는데, 이때 목소리는 엄청난 정보를 담고 있는 정보원이기에 귀를 쫑긋 세워 목소리에 집중하게 된다. 그런데 첫 만남, 첫 이미지가 결정되는 순간이 어디 면접뿐이겠는가. 소개팅이나 맞선 자리에서의 만남, 동호회에서의 만남, 회사 내 혹은 거래처 직원들과의 만남 등등 인생은 새로운 만남의 연속이다. 이때 나에 대한 이미지를 다른 사람에게 굉장히 예민하고도 빠르게 전달하는 목소리, 이젠 그 중요성을 알게 된 이상 간과할 수만은 없겠다. 우리가 살아가는 한평생 누군가와 말을 하면서 살아가고, 이때 말의 매개체가 되는 것이 목소리이기에 청각 이미지에 우리가 관심을 쏟을 만한 이유는 충분하다. 이번 기회에 스스로의 목소리를 객관적으로 들어서 판단해보고, 혹시 자신의 목소리가 외적 이미지와 대치가 된다면 이를 일치시켜야만 한다.---pp.63~64
입뿐만 아니라 목의 아치를 활짝 열어주는 연습을 자주 해보자. 그런데 이때 목 안쪽에 절대 과도하게 힘을 주면 안 된다. 연구개를 살짝 들어 올려 목구멍을 열어주는 느낌이면 된다. 발성할 때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목에 힘을 빼는 것이다. 목에 힘을 줄 경우, 목에 있는 성대와 그 주위 근육들이 경직되면서 목 있는 부분에서 공명이 잘 안 되기 때문에 성대에서 생긴 소리가 다른 곳으로 가지 못하고 차단이 된다. 그래서 결국 성대와 그 주위 근육에만 의존하여 소리를 내게 되므로 똑같은 소리를 내더라도 다른 공명을 이용하는 것에 비해서 성대에 몇 배 더 힘이 들게 된다. 이것은 결국 성대를 혹사하게 만들어서 성대에 이상이 생길 수 있는 원인이 된다. 힘을 주어야 할 부분은 오직 ‘아랫배’임을 명심하자. 그중에서도 배꼽에서 5~7cm 아래쪽에 힘이 모인다는 것을 잊지 말자. 소리는 내지 말고 “하아~~~” 하면서 하품하듯이 공기가 배에서 빠져나가는 것을 느껴보자.---pp.78~79 신뢰감을 주는 낮고 안정적인 음성을 만들기 위해서는 중인두강 부분을 집중적으로 공명시켜야 한다. 그리고 공기는 목 안쪽의 연구개가 아닌 입 앞쪽의 경구개로 소리를 모아주어야 소리가 맑게 울리며, 입과 코 주변 전체(안면 마스크 전체)에 울림이 풍부하게 실린다. 그리고 마스크 전체가 부드럽게 울리면서도 당신이 가장 집중적으로 울려야 하는 지점은 바로 앞니를 덮고 있는 ‘인중’이다. 따라서 이 지점을 울리는 공명을 ‘인중공명’이라 부르겠다. 반면, 이성에게 어필하는 톤이 약간 높은 여성스러운 목소리를 내기 위해서는 상인두강에서 공명된 소리가 비강과 부비강에서 맑게 울리도록 하면 되는데, 이때의 울림점은 눈썹 사이 ‘미간’이므로, ‘미간공명’이라 부르겠다. 훈련받지 않은 보통 사람들의 목소리는 중인두와 하인두에서 나온 소리가 연구개에서 발성되는 경우가 많다. 목 안에서 퍼지는 소리, 허스키한 소리, 딱딱한 소리, 아기 같은 소리는 대부분 공기가 목 안쪽, 연구개 부분에서 울리면서 만들어진다. 이와는 반대로 부드럽고 울림이 좋은 목소리를 위해서는 인두강에서 공명한 소리가 경구개를 거쳐 코와 입 주변이 부드럽게 공명해야 한다. 공기는 항상 입안쪽(연구개 혹은 목구멍 쪽)이 아닌 입 앞쪽(경구개 혹은 앞니)에서 울려야 맑고 부드러운 소리가 난다는 사실을 반드시 기억하자.---pp.84~85 예전에 리포터로 활동하던 시절, 나는 아나운서의 무게감 있는 이미지를 벗어던지기 위해 무조건 목소리 톤을 높이려고만 애썼다. 그 결과 툭하면 목소리가 꺾이고, 조금만 말을 많이 해도 목이 지쳤다. 그 당시만 해도 올바른 발성법을 잘 몰랐던 것이다. 대부분의 여성들은 높은 목소리를 낼 때, 연구개(여린입천장) 부분에 힘을 주면서 목 안쪽과 비강에서 소리가 울리게끔 한다. 얼핏 들으면 통통 튀는 여성스러운 목소리 같지만, 가만히 들어 보면 울림이 적어 소리가 딱딱하고, 비강에서 막힌 채 나오는 답답한 음성인 경우가 많다. 반드시 복식호흡을 하면서 배에서 끌어 올린 소리가 비강과 부비강을 울려서 미간에서 맑게 뻗어 나가는 느낌으로 발성을 해야 한다. ---pp.114~115 |
|
“상사에게 인정받는 목소리,
남자를 설레게 하는 목소리는 따로 있다!” ―보이스 컨설턴트 우지은이 알려주는 목소리 연출법 MP3 파일 무료 제공 + W스피치 수강 할인권 제공 26세 취업준비생 김모 씨는 면접을 보러 갔다가 예상치도 못하게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일상에서는 문제가 없던 아이 같은 목소리가 면접관들에게 신뢰를 주지 못했던 것이다. 아름답고 멋진 외모를 가진 30세 학원강사 정모 씨는 소개팅이나 맞선에 번번이 실패하고, 주변 사람들로부터 “외모만 봤을 때는 상당히 매력적이라 생각했는데, 목소리를 들으니 영 아닌 것 같다”라는 말을 듣곤 한다. 과연 목소리가 정말 그렇게 중요한 것일까? 한 결혼정보회사의 조사에 따르면, 7년 이상의 경력 커플매니저 가운데 74.1%가 ‘목소리가 좋을수록 이성과의 커플 성공률이 높다’고 답했다고 한다. 또 미국의 저명한 커뮤니케이션 학자인 메라비언은 메시지 전달에서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은 ‘내용’이 아니라 ‘목소리’라는 내용의 논문을 발표해 큰 반향을 일으켰다. ‘메라비언 법칙’으로 널리 알려진 이 커뮤니케이션 법칙은 메시지 전달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목소리가 38%, 표정이 35%, 태도가 20%이며, 정작 대화 내용이 가진 비중은 7%에 불과하다는 걸 과학적으로 증명하고 있다. 여자의 인생에서 본격적인 기지개를 켤 때이자 수많은 관문들을 거쳐야 하는 때가 바로 이삼십 대다. 각종 면접과 프레젠테이션을 프로답게 통과해야 하고, 이성과의 만남에서는 자신의 매력을 충분히 어필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그때 가장 중요한 것이 목소리다. 상황이나 만남의 대상에 따라 호감 가는 목소리를 연출한다면 여자의 인생이 바뀔 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09년 목소리 트레이닝 열풍을 일으킨 아나운서 출신의 국내 최고 보이스 컨설턴트 우지은이 세 번째 책 『여자는 목소리로 90% 바뀐다』(위즈덤하우스 刊)를 통해 목소리 하나로 여자의 인생을 빛나게 하는 비법을 전한다. 전작 『목소리, 누구나 바꿀 수 있다!』『30일 완성 목소리 트레이닝』에서 일로써 확실하게 인정받을 수 있는 프로페셔널한 목소리 훈련을 다뤘다면, 이번 책에서는 그와 더불어 여성성을 부각하는 사랑스럽고 예쁜 목소리 트레이닝에 대해 처음으로 밝힌다. 자신감과 대화력 향상, 발표와 면접 대비, 호감도 높이는 커뮤니케이션까지 일상생활과 직장생활에서 매력녀로 어필하는 법 왠지 모르게 오래도록 사람을 끄는 매력을 가진 사람을 보면 대개 목소리가 매력적인 경우가 많다. 소리 이미지가 긴 시간 여운을 남기기 때문이다. 스스로의 목소리를 객관적으로 들어서 판단해보고, 혹시 자신의 목소리가 외적 이미지와 대치된다면 이를 일치시켜야만 한다. 이 책에서는 매력적인 목소리를 만드는 비법과 더불어 전달력과 설득력을 증강시키는 훈련법, 매너 있는 말하기 원칙, 다양한 목소리 고민 해결법 등을 제시한다. 강연, 컨설팅, 마케팅, 방송 등 목소리로 일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보통 사람에게도 유익한 훈련법들이 상세한 설명, 관련 삽화와 함께 소개된다. 잘 다듬은 목소리, 매너, 화법이 어떻게 매력적인 이미지를 완성하는지 배울 수 있을 것이다. 10년 가까이 목소리를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컨설팅해온 저자는, 목소리에는 내면의 이미지를 바꾸는 막강한 파워가 숨겨져 있다고 강조한다. 기본적 호흡, 발성, 발음의 원칙은 고수하되, 억양이나 어투, 공명의 정도, 말에 감성을 싣는 정도를 달리하면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목소리’가 연출된다는 것이다. 목소리 외에도 표정, 몸짓, 자세, 걸음걸이 등 여자들이 알아야 할 커뮤니케이션 기술 전반에 대한 내용도 만날 수 있다. 성공적인 직장생활과 취업을 원하는 사람들은 물론, 여성적인 매력을 어필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의미 있는 책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