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몸에 새겨진 인생지도 몸전체 편
살아있을 때 살아라 산 것처럼 살아라
신광철 저
공감의기쁨 2013.05.24.
가격
12,000원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4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책소개

목차

몸으로 배우는 인생십훈
나에게로 돌아오는 여행. 몸은 깨달음의 보고다.
탄생, 지구여행과 하늘문
지금 우리는 가장 아름다운 별을 여행 중이다.
아름다움을 아름답다고 느끼는 것이 산 자의 임무다.
만날 사람은 만나고 만다. 지상의 모든 사랑은 첫사랑이다.
내 몸은 지난 2년 동안 먹은 것들로 구성되어 있다.
남자는 여자가 낳았다. 여자를 건너야 남자를 만날 수 있다.
남자는 사랑을 줄 때 아름답고 여자는 사랑받을 때 아름답다.
여자를 완성하는 것은 모성이고 남자를 완성하는 것은 야성이다.
남자는 목표를 위해, 여자는 관계를 위해 길을 만든다. 남자가 여자보다 외롭다.
남자가 원하는 여자 몸과 여자가 원하는 남자 몸은 다르다. 남과 여는 달라서 함께 산다.
몸에는 강한 데도 있고 약한 데도 있다. 장점과 약점은 같은 곳에 산다.
몸에 새겨진 인생의 길은 하나다. 그래서 길을 잃을 수 없다.
사람을 다르게 창조한 것은 저마다 다른 특기를 주기 위해서다.
두 발은 땅을 딛고 머리는 하늘을 본다. 하늘의 가르침과 땅의 가르침을 배운다.
인생은 부족한 자신을 데리고 살아가는 것. 살아내는 것 자체가 위대함이다.
눈은 얼굴에만 있지 않다. 마음에도 있고 기억에도 있고 근육에도 있다.
살아있다는 위대한 선물
생명공장의 하루
태어난 것만으로도 무한경쟁력
바위보다 강한 뼈
지구를 세 바퀴나 돌리는 혈액펌프
게임하는 뇌는 치매 상태다
인간은 4주마다 탈피한다
눈 감고 재채기할 수 없다
코는 방향탐지기
사랑의 맛
위는 마음의 얼굴이다

저자 소개 1

시인이자, 작가. 한국학연구소 소장. 한국, 한국인, 한민족의 근원과 문화유산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살아있음이 축제라고 주장하는 사람, 나무가 생애 전체를 온 몸으로 일어서는 것을 경이라고 하고, 사람에게 영혼의 직립을 말한다. 신으로부터의 인간 독립을 주장하기도 한다. 나무는 죽는 순간까지 성장하는 존재임을 부각시키며 살아있을 때 살라고 자신에게 주문한다. 그리고 산 것처럼 살라고 자신을 다그친다. 한국인의 정신과 한옥, 한국문화 분야의 한국의 문화유산에 대한 저술을 했다. 한국인의 심성과 기질 그리고 한국문화의 인문학적 연구와 철학 그리고 한국적인 미학을 찾아내서 한국인의
시인이자, 작가. 한국학연구소 소장. 한국, 한국인, 한민족의 근원과 문화유산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살아있음이 축제라고 주장하는 사람, 나무가 생애 전체를 온 몸으로 일어서는 것을 경이라고 하고, 사람에게 영혼의 직립을 말한다. 신으로부터의 인간 독립을 주장하기도 한다. 나무는 죽는 순간까지 성장하는 존재임을 부각시키며 살아있을 때 살라고 자신에게 주문한다. 그리고 산 것처럼 살라고 자신을 다그친다.
한국인의 정신과 한옥, 한국문화 분야의 한국의 문화유산에 대한 저술을 했다. 한국인의 심성과 기질 그리고 한국문화의 인문학적 연구와 철학 그리고 한국적인 미학을 찾아내서 한국인의 근원에 접근하려 한다. 한국인의 경영도 한국인의 정신이 들어가야 완성된다고 주장한다. 현재 300여 회원이 가입되어 있는 책글쓰기 주임교수로 있다. 40여 권의 인문학 서적을 출간한 인문학 작가다. 최근에는 「긍정이와 웃음이의 마음공부 여행」을 두 권으로 묶어냈다. 1권 『꿈은 이루어서 자신에게 선물하는 거야』, 2권 『인연은 사람을 선물 받는 거야』를 발표했다. 소설 『환난고기』를 펴냈다.

신광철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5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220쪽 | 140*190*20mm
ISBN13
9788997758654

책 속으로

화가 나 누군가에게 삿대질할 때 손가락을 살펴보라. 자신을 가리키고 있는 세 손가락이 있다. 중지, 약지, 새끼손가락이다. 남의 잘못을 지적하고 있는 검지에 동참하지 않은 다른 손가락을 주시해야 한다. 자신을 먼저 살펴보라는 뜻이다. 문제를 자신에게서 찾으면 잘못된 점을 개선할 수 있고 화해할 수 있지만, 남에게서 찾으면 발전이 없고 분쟁이 생긴다.--- 「몸으로 배우는 인생십훈」

“시인 하나가 태어나려면 하늘이 문을 열어주어야 한다.”
시낭송회에서 어느 노시인이 한 말이다. 노시인은 황금찬 시인이다. 사람이 시 같다는 말을 듣기도 하는 분이다.
어떤 사람은 지상에 떠도는 자음과 모음으로 욕을 만들고 어떤 사람은 시를 짓는다. 어떤 사람은 세상의 소리로 소음을 만들고, 어떤 사람은 음악을 만든다. 가진 만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가진 것을 어떻게 쓰는가가 중요하다.
'탄생, 지구여행과 하늘문' 중에서
지상의 사랑은 모두 첫사랑이다. 사랑에는 두 번째라는 단어가 어울리지 않는다. 사랑은 언제나 하늘이 내려준 은혜처럼 새롭다. 그래서 사랑이란 병에 대한 면역체계는 없다. 그래서 계속 그 병에 걸리고 만다. 봄이 오면 피는 꽃을 보고 두 번째, 세 번째 꽃이 피었다고 하지 않는다. 맑고 순수한 봄으로 맞이한 꽃이기 때문이다. 반면 의무적인 사랑도 있다. 사랑한다면 가장 먼저 자신이 가진 기득권을 버려라. 그렇지 않으면 박제된 사랑만 만나게 된다.--- 「만날 사람은 만나고 만다. 지상의 모든 사랑은 첫사랑이다」

한 남자가 한 여자를 사랑하는 것은 신천지를 발견하는 것이다. 전혀 다른, 적어도 90퍼센트가 다른 세상을 만나는 것이다. 같은 형상을 가진 종족이면서 다른 생각을 하고 사는 개벽 같은 세상에 눈을 뜨게 되는 것이다.
황야와 밀림 속을 달리던 야생마가 초원을 만나는 감격. 바로 남자가 여자를 만나는 순간이다. 감성이 반짝거리고, 부드럽게 소곤거리는 봄바람 같은 세상을 만나게 된다. 남자에게 여자는 반드시 만나야 하는 세상이다. 남자에게 여자는 세상으로 가는 다리다. 남자는 여자를 건너야 세상을 만난다. 여자를 건너지 못하면 세상의 절반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다. 여자의 본질은 처녀가 아니라 어머니에게서 대부분 발현된다. 어머니가 되어야 비로소 여자가 완성된다.--- 「남자는 사랑을 줄 때 아름답고 여자는 사랑받을 때 아름답다」

인생은 모래집을 짓는 것과 같다. 쌓다보면 무너지고, 무너지면 또 쌓고. 사람도 만나면 헤어지고, 헤어지면 또 만나고. 만나고 헤어지는 과정에서 한 사람에 대한 진지함과 예의를 가지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다시 만나지 못할 사람이라도 마지막을 웃음으로 마무리하는 것만큼 빛나는 일은 없다. 이별을 잘 마무리하는 사람이 진정한 여행자다.

--- 「몸에 새겨진 인생의 길은 하나다. 그래서 길을 잃을 수 없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