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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궁궐에 가기 전에
경복궁 큰 복을 누리며 번성하기를 바란 궁궐 경복궁의 건물 일하는 곳은 앞쪽에, 휴식 공간은 뒤쪽에 경복궁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육조거리 이야기 모든 나랏일은 여기에서! 한 발 한 발 찾아가는 경복궁 창덕궁 왕들에게 가장 사랑받은 궁궐 창덕궁의 건물 자연을 거스르지 않고 불규칙하게! 창덕궁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후원 이야기 자연의 모습을 그대로! 한 발 한 발 찾아가는 창덕궁 창경궁 왕실의 효심을 담은 궁궐 창경궁의 건물 동쪽으로 놓이다 창경궁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창경원 이야기 궁궐에서 공원으로 바뀌다 한 발 한 발 찾아가는 창경궁 덕수궁 새로운 나라를 꿈꾸며 꾸민 궁궐 덕수궁의 건물 전통 건축과 서양식 건축이 한곳에! 덕수궁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대한제국 이야기 황제의 나라로 선포하노라! 한 발 한 발 찾아가는 덕수궁 경희궁 위풍당당했던 조선의 3대 궁궐 경희궁의 건물 웅장했던 모습은 어디로? 경희궁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경희궁 이야기 뿔뿔이 흩어지고 사라지고! 한 발 한 발 찾아가는 경희궁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우리 궁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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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 ‘한 장 한 장 우리 역사’ 시리즈는 우리 역사와 문화재를 주제별로 깊이 있게 탐구해 보는 지식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임진왜란, 화성 행차, 조선의 궁궐, 훈민정음, 대동여지도 등 초등 교과에서 빈도 높게 다루어지는 역사적 주제를 말 그대로 한 장 한 장 제대로 살펴볼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난이도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고, 친근한 역사 인물이 직접 들려주는 형식을 취했습니다. 말로만 들어 봤던, 혹은 어렴풋이 알고 있었던 역사적 지식을 고전의 원문과 역사 현장을 토대로 상세하게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이순신 장군과 함께, 정조 임금과 함께 역사의 현장을 체험하며 생동감 있는 글과 그림으로 우리 역사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역사 그림책입니다.
왕과 함께 돌아보는 궁궐의 역사 이야기 이 책은 왕이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왕은 조선을 세우고, 조선을 이끌어간 지도자로서 궁궐에서 산 왕들이 궁궐에서 어떻게 살았으며, 어디에서 자고, 어디에서 나랏일을 보았는지를 알려줍니다. 또한 궁궐에 자리하고 있는 각 건물에서는 어떤 사건이 있었는지 함께 알아볼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왕과 왕실에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기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역사의 윤곽을 잡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사진으로, 그림으로, 이야기로, 다양하게 보기 그림으로만, 이야기로만, 사진으로만 보는 궁궐이 아닙니다. 이 책에서는 궁궐을 여러 가지 측면으로 보여 줍니다. 그림으로도 보고, 지도로 전체 모습을 파악하고, 사진으로 각 건물을 파악하고, 이야기로 궁궐을 돌아봅니다. 조선이 남긴 문화유산 가운데 가장 대표적인 궁궐들을 다양한 측면으로 돌아보고, 살펴보는 가운데 문화유산에 대한 종합적인 시각이 길러질 것입니다. 어린이 눈높이의 친근한 일러스트를 곁들이는 한편, 실제 모습은 어떤지를 알 수 있도록 사진으로도 궁궐의 곳곳을 소개했습니다. 생생한 사진 자료를 통해 실제로 가 보지 않아도 각 궁궐의 모습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현장 활동에 도움이 되는 책 단순히 읽고 보는 활동만으로는 배운 것을 오래 기억할 수 없습니다. 이 책에는 각 궁궐들을 모두 살펴본 뒤,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만한 소재를 가지고 현장에서 활동해 볼 수 있는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먼저 책으로 각 궁궐의 이곳저곳을 돌아본 뒤, 직접 한 발 한 발 찾아가서 책에서 본 내용을 확인해 볼 수 있게 했습니다. 책에서 본 내용을 현장에서 직접 눈과 몸으로 확인해 보는 과정에서 흥미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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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경희궁, 덕수궁 등 조선의 5대 궁궐의 모습을 담은 책입니다. 각 궁궐의 역사, 그곳에서 일어난 사건, 그리고 도처에 베풀어진 장식물들을 그림을 곁들여 알기 쉽게 설명해 놓았습니다. 그래서 현장에 가 보지 않아도 조선 궁궐의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설명이 너무 자세하고 어려우면 어린이들이 소화하기 버겁고, 너무 간단하면 얻을 것이 없습니다. 자세하면서 쉽고, 간단히 하면서 핵심을 벗어나지 않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닌데, 이 책은 그것을 잘 소화해 냈습니다. 우리 궁궐을 알고 싶은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읽기를 추천합니다.
- 허균 (전 문화재청 문화재전문위원, 한국정신문화연구원 책임연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