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조선을 찾은 서양의 세 여인
시선에 갖힌 진실 양장
가격
23,000
23,000
YES포인트?
690원 (3%)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글머리에
Foreword

서언: 시선에 갖힌 진실

1. 은둔의 나라, 코리아
이름 없는 조선

2. 시선의 패러다임 I: 문명(인)과 미개(인)
문화 식민주의
프레데릭 스타의 『조선 불교』

3. 시선의 패러다임 II: 탐험과 모험의 미명 아래
자본과 경제
문학과 미술, 사진
랜턴 슬라이드

4. 선교사의 시선: 베라 잉거슨(Vera Ingerson)
기독교, 자유와 정의의 구현을 위해
교육과 의료사업: ‘인거선’의 활동을 중심으로
〈부록〉 잉거슨 리포트

5. 콜렉터의 시선: 거트루드 워너(Gertrude Warner)
미국에서 온 콜렉터, 거트루드 워너
워너의 조선 수집품들

6. 화가의 시선: 엘리자베스 키스(Elizabeth Keith)
1919년, 그리고 엘리자베스 키스
기독교 정신 속 예술의 한계


그림 출처 및 소장처
참고문헌

저자 소개 1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명예교수. 미국 일리노이주립대학에서 미술사학을 전공하고 동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교수, 서울대학교 미술관장, 서울대학교 조형연구소 소장, 서양미술사학회, 한국미술이론학회 회장을 지냈다. 평론 활동과 함께 2013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개관전인 《Zeitgeist, 시대정신》, 고려대학교 박물관의 《한국전쟁 정전60주년 특별전: 기억·재현, 서용선과 6·25》, 2010년 《노란선을 넘어서》(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주기 추모전) 등 다수의 전시를 기획했다. 지은 책으로 『화가 김병기,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명예교수. 미국 일리노이주립대학에서 미술사학을 전공하고 동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교수, 서울대학교 미술관장, 서울대학교 조형연구소 소장, 서양미술사학회, 한국미술이론학회 회장을 지냈다. 평론 활동과 함께 2013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개관전인 《Zeitgeist, 시대정신》, 고려대학교 박물관의 《한국전쟁 정전60주년 특별전: 기억·재현, 서용선과 6·25》, 2010년 《노란선을 넘어서》(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주기 추모전) 등 다수의 전시를 기획했다. 지은 책으로 『화가 김병기, 현대회화의 달인』, 『시선의 정치: 서용선의 작품세계』, 『장욱진 catalogue raisonne』 『단순한 사람, 장욱진』 등의 있다.

정영목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5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12쪽 | 482g | 153*224*20mm
ISBN13
9788952114273

출판사 리뷰

“시선 속에 감춰진 진실을 찾다”

이 책은 사실이 원천이 되는 사진과 조선의 모습을 최대한 사실적으로 묘사하려 했던 회화, 그리고 하나로 규정지을 수 없을 만큼 많은 의도를 갖고 쓴 문서들과 수집품들을 통해 당시 서구인들의 사고를 역추적해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그렇게 얻게 되는 그들의 사고, 선입견, 목적, 개성 등을 파악하게 될 때, 그리하여 이러한 그들의 주관적 시선을 통제할 수 있게 될 때, 우리는 그 자료들에서 조선의 진실된 모습을 발견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조선을 찾은 서양의 세 여인, 베라 잉거슨, 거트루드 워너, 엘리자베스 키스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 이들은 일제 강점기 1920년을 전후하여 조선을 찾아왔다. 그리고 각자의 시선으로 조선을 본 기록물들을 남겼다. 간호선교사, 부유한 콜렉터, 화가로 활동하던 세 여인은 근원적으로 오리엔탈리즘적 사고를 벗어나지 못한 채로 기독교, 서구자본주의, 예술가의 관점을 대변한다. 편지와 보고서, 사진과 그림, 그리고 책 등, 이들의 기록물을 서로 비교하며 모아놓으면 옛 우리의 모습을 지은이의 관점 아래 재현해내는 재미가 있으리라고 생각한 지은이 정영목은 오랜 시간 자료를 모으고 그 안에 담긴 우리의 모습을 공들여 포착했다. 책에 소개된 기록물 대부분이 미국 오레곤 대학교 도서관과 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것으로, 한국에는 처음으로 소개된다는 점은 이 책의 또 다른 의의이다.

리뷰/한줄평2

리뷰

6.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23,000
1 2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