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 있는 작품으로 전 세계 독자에게 사랑받는 작가이자 화가다. 『냄새 고약한 치즈맨과 멍청한 이야기들』 『할아버지의 이야기 나무』로 칼데콧 아너상을 받았으며,『늑대가 들려주는 아기 돼지 삼형제 이야기』는 수백만 독자들의 인기를 독차지했다. 그 밖에도 『그래, 책이야!』 『책이 뭐야?』 『제이크 하늘을 날다』 등의 작품을 쓰고 그렸다 .뉴욕타임스 최고의 그림책 상을 네 번 받았고,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받았다.
아동문학의 대표적인 번역가입니다. 서울대학교 독어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인문대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어요. 명지대학교와 경기대학교에서 아동청소년문학을 강의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언젠가 너도』『너를 보면』『책 먹는 여우』『행복한 청소부』『바람이 멈출 때』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