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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너무해
양장
창비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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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해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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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Jory John

뉴욕타임즈가 선정한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미국 어린이 서점 협회에서 수여하는 상을 비롯해 수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조리 존이 쓴 책은 그간 20여개국에서 번역 출간되었습니다. 대표작으로 『나쁜 씨앗』, 『착한 달걀』 등 ‘맛있는 친구들’ 시리즈와 ‘단짝 친구 오리와 곰’ 시리즈, ‘펭귄은 너무해’ 등이 있습니다. 미국 오리건주에 살고 있습니다.

조리 존의 다른 상품

그림레인 스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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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e Smith

개성 있는 작품으로 전 세계 독자에게 사랑받는 작가이자 화가다. 『냄새 고약한 치즈맨과 멍청한 이야기들』 『할아버지의 이야기 나무』로 칼데콧 아너상을 받았으며,『늑대가 들려주는 아기 돼지 삼형제 이야기』는 수백만 독자들의 인기를 독차지했다. 그 밖에도 『그래, 책이야!』 『책이 뭐야?』 『제이크 하늘을 날다』 등의 작품을 쓰고 그렸다 .뉴욕타임스 최고의 그림책 상을 네 번 받았고,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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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에서 독문학을 전공하고 동대학원에서 「독일 아동 및 아동 청소년 아동 문학 연구」라는 논문으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고, 프랑크루프트 대학에서 '독일 아동 청소년 환상 문학’을 연구했다. 아동문학평론가로 활동하며 다수의 아동도서와 인문도서를 번역하고 소개하는 일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책 먹는 여우』, 『휠체어는 내 다리』, 『손으로 말해요』, 『달려라 루디』, 『통조림 속의 아가씨』, 『내 강아지 트릭시를 돌려줘!』, 『나무 위의 아이들』, 『왕도둑 호첸플로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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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0월 0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8쪽 | 450g | 216*280*8mm
ISBN13
979119124833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전미 인디서점연합 추천 도서
퍼블리셔스 위클리 추천 도서
한층 더 유쾌하게 돌아온 ‘너무해’ 시리즈


모든 것이 의문인 투덜이 펭귄을 통해 획일적인 사회의 용기 있는 ‘첫 번째 펭귄’을 보여 준 『펭귄은 너무해』, 목이 길어 불만인 기린 에드워드와 목이 짧아 슬픈 거북이 사이러스의 만남을 통해 ‘자아 존중’ 메시지를 건넨 『기린은 너무해』에 이어 이번에는 우리 집 반려 고양이의 속마음을 알아본다.

주인공 고양이는 짜증을 잘 내고 매사에 불평불만이 많다. 잠을 19시간밖에 못 잤다고 투덜, 다른 고양이가 귀찮게 한다고 투덜, 있으면 있는 대로 투덜, 없으면 없는 대로 투덜거린다. 이 고양이에게 창밖의 다람쥐가 다가와 한바탕 잔소리를 늘어놓지만, 고양이는 여전하다. 변함없이 불평부터 쏟아내고 모든 것에 시비를 건다. 하지만 마지막 장에서 햇빛을 기다리는 고양이의 표정을 통해 독자들은 고양이의 내일을 기대한다.

고양이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는 유쾌한 그림책


미국 아동문학을 대표하는 두 작가 조리 존과 레인 스미스의 만남은 남녀노소 누구나 세련된 그림 속 위트 있는 이야기를 즐길 수 있게 한다. 집에 사는 반려 고양이의 시점으로 ‘고양이의 하루’를 보여 주는 이 작품은 오랫동안 고양이와 함께한 두 작가가 고양이에 대한 높은 이해를 바탕으로 이 책을 만들었다. 그렇기 때문에 고양이와 함께 사는 어린이에겐 ‘우리 집 고양이’ 같다는 공감을 주고, 고양이를 키우지 않는 어린이들에겐 고양이의 습성을 이해하는 데에 도움을 준다.

주인공 고양이는 겉으로 보기에는 모든 것을 마음에 안 들어하며 늘 투덜거리는 것 같지만, 작은 변화에도 민감하게 반응하고 주관이 뚜렷하다. 『고양이는 너무해』는 우리 주변의 많은 섬세한 고양잇과 어린이들에게도 특별한 공감을 선사할 것이다.

“『고양이는 너무해』로 아이들이 많이 웃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_ 조리 존
“독자들은 이 책을 보고 웃지 않을 수 없다!” _ 퍼블리셔스 위클리
“텍스트와 그림이 완벽하게 어울린다.” _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고양이와 함께해 본 독자라면 모두 공감할 것이다. 재미있다!” _ 커커스 리뷰

리뷰/한줄평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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