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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번째 이단
그리스도의 교회 / 7 · 두 번째 이단 여호와의 증인 / 13 · 세 번째 이단 제칠일 안식교 / 19 · 네 번째 이단 은사주의 / 23 · 다섯 번째 이단 로마 카톨릭 / 29 |
Peter S. Ruck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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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마리아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한다.
1. 마리아는 죄들을 정화시켜야 했던 죄인이었다(눅 2:21-23, 레 12장). 2. 죄인인 마리아는 구주이신 하나님께 감사드렸다(눅 1:47). 3. 마리아의 구주는 성경에서 자신의 어머니를 단 한 번도 “어머니”라고 언급하지 않으셨고 “여자”라고만 하셨다(요 2,19장 참조). 4. 성경에서(필사본의 모든 번역본에서) 마지막으로 마리아가 언급된 곳은 사도행전 1장인데 그녀는 다른 여자들과 제자들과 함께 다락방에서 기도하고 있었다. 사도행전 어디서도 마리아에게 의견을 묻거나 조언을 구한 사람은 없다. 5. 성경에서 마리아에게 기도한 사람은 없다. 사도행전 12장에서 기도는 하나님께 했으며(행 12:5), 계시록 22:9에 따르면 경배는 하나님께만 드려져야 한다. 사도행전에서 마리아를 “존경하거나,” 마리아를 언급하거나, “복된 마리아”라고 부르거나, 마리아의 그림을 보거나, 마리아 상 앞에서 무릎 꿇는 것은 그 어디에도 없다. 카톨릭의 마리아 숭배는 이교도들이 하나님을 모독하는 것이다. 6.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한 분 중보자가 계시며(딤전 2:5), 그분은 마리아도 다른 여자도 아니다. 그분은 남자로 “복된 요셉”이나 “복된 침례인 요한”이 아니다. 바울은 마리아에게 기도하지 않았고 마리아를 존경하라고 누군가에게 청하지도 않았고 마리아에 대해 이야기조차 하지 않았다. 바울의 열 세 서신서 중 마리아를 “중재자”(mediatrix)나, “중보자”(intercessor)나, “천국의 문”이라고 부른 곳은 없으며, 카톨릭 추기경이나 주교들이 쓴 책에서 마리아에게 부여한 불경스런 명칭으로 마리아를 부른 적도 없다. 카톨릭 우상 숭배의 핵심인 미사도 마찬가지다. 1. 신구약성경 어디에도 “미사”는 없다. 2. 요한복음 6장에서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는 것에 관해 제자들에게 말씀하시면서, 그분의 실제 살을 먹는다 해도 아무런 유익이 없을 것(요 6:63)이라고 하셨다. “그의 살과 피를 먹는 것”은 예수님 자신은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보내셨고 또 그로 말미암아 사는 것같이 “그의 살과 피를 먹는” 그 사람 역시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살아야 한다(요 6:57)는 것이다. 사람을 먹는 것은 신구약 어디에서도 합법적이지 않다. 또한 실제 피를 마시는 것은 율법 이전(창 9장)과, 율법 이후(레 17장)와, 은혜 시대(행 15장)에도 금지되었다. 3. 고린도전서 10:16-17에 따르면 현재 “그리스도의 몸”은 십자가에서 내려진 죽은 시체도 아니며 십자가에 매달린 살아 있는 제물도 아니다. 이 시대의 “그리스도의 몸”은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받은 사람들이다(고전 12:13). 카톨릭교도가 분별없이 미사에서 이런 일을 한다면(고전 11:29) 그는 자신의 저주를 먹고 마시게 된다(고전 11:29). 현재 그리스도의 몸에는 피가 없다. 왜냐하면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나셨을 때는 이미 그리스도의 몸의 피는 모두 쏟아진 상태였기 때문이다(눅 24:39, 요 19:34). 카톨릭 이단의 핵심에는 검은 마술과 식인 행위가 있다. 영국 국교회의 39개 조항 중 제31조항은 이것을 “신성 모독적인 우화이며 위험한 속임수”라고 부른다. 교황들이 미국과 유럽에서 “미사를 집전할 때” 그것은 삼천 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이교도의 바알 숭배일 뿐이다. 바알 숭배자에게는(판 2:13) “예복”과 “예복을 맡은 자들”이 있으며(왕하 10:22), 그들은 “하늘의 여왕”(렘 44:17-19)을 숭배하고 실제로 피를 마셨다(시 16:4). 그들은 “숭배를 돕는 보조물”로 형상들을 만들어 사용했으며(출 23:24, 신 7:5), 참 하나님에게 뿐만 아니라 여러 다른 신들에게도 기도를 했다(수 23:7, 판 2:3; 10:14, 왕하 19:18). 카톨릭에 대해서는 히슬롭의 『두 바빌론, The Two Babylons』에 자세히 서술되어 있으며 이는 역사적 사실들로 철저히 증명되었다. 이 책은 거의 백 년 간 출판되었다. 로마 카톨릭 교회는 실제로는 계시록 17-18장의 바빌론 창녀이며, 이 창녀에게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을 달아 줄 만큼의 자선 사업을 하고 있을 뿐이다. 수백만의 어리석은 카톨릭교도들은 이 창녀에게 “종교”라는 후광을 줄 만큼 종교적이다. 그러나 성경은 훨씬 정확하다. 1. 성경은 종교 지도자를 “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을 금한다(마 23:9). 2. 성경은 과부의 죽은 남편을 위해 기도해 주고 과부의 재산을 착취하는 종교 지도자들을 비난한다(마 23:14). 3. 성경은 이런 지도자들의 가르침을 “누룩”이라고 하며(마 16:12), “여자”가 누룩을 진짜 교리에 집어 넣어서(마 13:33) 진짜 교리 전체가 부패할 것임을 지적한다(갈 5:9). 4. 주 예수의 교회는 성경 어디에서도 “여자”로 불리지 않는다. 교회는 신부(계 21장), 처녀(고후 11장), 아내(엡 5장)로 불린다. “여자”로는 절대 불리지 않는다. “여자”는 계시록 17:1-6에 나오는데 그녀는 일곱 산 위에 앉은 종교 창녀이다. 그녀의 색깔은 자주색과 주홍색이며, 상징은 금잔(계 17:1-10)이다. 이 종교 창녀는 수십만 명의 그리스도인들을 죽였다(계 17-18장 참조). 『팍스의 순교사』에 이 종교 창녀가 잘 기록되어 있다. 그런데 이 책은 미국 공립학교 교과 과정에서 금서 목록에 올라 있다. 캘리포니아 치노의 잭 칙(Jack Chick)은 1980년대에 세 가지 책 - 알베르토, 신부(Godfather), 파괴 행위(Sabotage) - 을 출판함으로써 미국인들에게 큰 봉사를 했다. 이 책에는 국제 정치와 부패한 신학뿐만 아니라 성경 개정과 번역에까지 종교 창녀의 본성과 행위가 적나라하게 나와 있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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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교회” 혹은 “캠벨파”(Campbellite) 교회는 1800년과 1830년 사이 미국 켄터키에서 시작되었다. “컴벌랜드 밸리 부흥회”(Cumberland Valley Revival) 기간 동안에 바톤 스톤(Barton Stone) 장로와 캠벨이 장로 교회에서 나오면서 시작된 것이다. 물에 잠기는 물침례에 대한 진리는 알고 있었으나 침례교인의 믿음과 일치하지 않았던 스톤과 알렉산더 캠벨(Alexander Campbell)은 “그리스도의 교회”[처음에는 “그리스도인 교회” (Christian Church)라고 불렀다.]라는 초교파 교회를 세우기로 결심했다. 이런 이름을 붙인 이유는 그들만이 그리스도께서 세우신 참 교회이며 다른 교회들은 교회가 아니라는 생각에서였다. 그런 생각은 전적으로 로마 카톨릭을 흉내낸 것이다.
그들은 또한 로마 카톨릭에서 행하는 성경에서 벗어난 관행을 실행했다. 즉 일요일 아침마다 “성찬식”(카톨릭의 “미사”에 해당함)을 행했는데 이에 대한 성경적 증거로 사도행전 20:7을 제시했다. 그러나 이것은 사도행전 20:7의 “빵을 떼는 것”이 고린도전서 10장, 11장의 주의 만찬이라고 성경을 사사로이 해석한 결과일 뿐이다. 물론,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은 빵을 떼는 것(행 20:7)이 성찬식이 아님을 알고 있다. 왜냐하면 사도행전 2:46에서 빵을 떼는 것은 매일 행하는 일이었고 교회 건물 안에서 행한 것이 아니라 집집마다 다니면서 행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스도께서 마태복음 14:19과 누가복음 24장에서 “빵을 떼셨을” 때는 주의 만찬(Lord's Supper)이나 성찬식(Communion)이나 “성체”(eucharist)나 “미사”는 없었다. 바톤 스톤과 알렉산더 캠벨이 로마 카톨릭에서 가져온 세 번째 교리는 침례가 중생의 수단이라는 이단 사상이었다. 이 교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사사로이 해석해서 생긴 거짓 교리 중에서 많은 사람들을 지옥으로 가게 하는 저주의 교리이다(누가복음 4:11에서 사탄도 거짓 교리를 증명하기 위해 성경을 인용한다). 이 누룩은 실로 오랫동안 지속되어 왔다. “물”이 언급된(요 3:3-6 참조) 구절들을 읽을 때 그 구절에 “침례”라는 단어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침례와 연관지어 생각하면서 본문을 읽기 때문에 이런 거짓 교리가 생겨난 것이다.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은 골로새서 2장, 로마서 6장, 에베소서 4장, 갈라디아서 3장에 나오는 침례는 물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으며, 요한복음 3:3-5에 나오는 물도 침례와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런데도 이 무지한 이단들은 이런 식으로 성경을 변개하면서 그들의 거짓말의 근거를 성경에서 찾고 있다. 모든 믿는 자들을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연합하는 것은 성령침례(고전 12:13)이며 이것이 바로 에베소서 4장에서 말하는 “한 침례”이다. 이 침례를 받아야만 구원을 받을 수 있다. 그래서 사탄은 두 종류의 이단을 일으켜서 이 구절에 대해 거짓 교리를 만들었다. 첫 번째 이단은 은사주의이다. 사탄이 이 이단을 만든 이유는 구원받은 사람이 방언을 하지 못하면 구원받은 것이 아니라는 의심을 갖게 하기 위해서이다. 방언은 오순절에 있었던 성령침례의 “증거”였기 때문이다. 두 번째 이단은 캠벨파이다. 이 이단은 믿는 사람들이 오순절에 있었던 유대인 물침례(행 2:38)에 따라 침례를 받지 않으면 구원받을 수 없다고 주장한다. 사탄이 세운 이 두 가증한 이단들은 “성경을 억지로 풀었기”(벧후 3:16) 때문에 생겨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