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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S. Ruck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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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혼은 몸의 형태를 한 모습이라고 말씀하신다.) 누가복음 16:19-24를 보라, 『어떤 부자가 있었는데, 그는 자색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매일 호화로운 생활을 하고 있더라. 또 나사로라고 하는 어떤 거지가 있었는데, 온 몸에 헌데가 난 채, 그 부자의 문전에 누워서, 부자의 식탁에서 떨어진 부스러기로 배를 채우기를 바라니,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의 헌데를 핥더라. 그러다가 그 거지가 죽었는데, 천사들이 그를 아브라함의 품으로 옮겼고, 그 부자도 죽어서 장사되었더라. 부자가 지옥에서 고통받는 중에, 눈을 들어 저 멀리 아브라함을 보았더니, 나사로가 그의 품에 있는지라, 그가 소리질러 말하기를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저를 불쌍히 여기셔서 나사로를 보내시어 그가 자기 손가락 끝에 물을 적셔 내 혀를 식히게 하소서...』
알겠는가? 여러분의 혼은 몸 어딘가에 붙어 있는 땅콩이나 사과나 바나나 크기만한 것이 아니다. 혼은 혀를 가지고 있다. 혼은 발을 가지고 있다. 혼에는 손, 눈, 귀, 코, 목, 입, 입술, 이, 그리고 턱이 있다. 성경은 마지막 심판 때 슬피 울며 이를 가는 일이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한 나이든 여인이 이렇게 말했다, “나는 이가 없으니까 그런 것에 대해서는 걱정 안해요.” 설교자가 대답했다, “부인 그때는 이를 갖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몸 안에 이 몸과 꼭 같은 혼을 가지고 있다. 그것을 어떻게 아는가? 왜냐하면 계시록 6:9-11에서, “...내가 보니, 제단 아래에는... 혼들이 있는데... 그들 각자에게 긴 흰 옷을 주시면서...”라고 말씀하고 있기 때문이다. 혼은 흰 옷을 입을 수 있다. 바로 지금 한 혼이 저 문으로 들어 온다면 그 문은 하얀 린넨으로 덮이게 될 것이다. 그것을 걷으면 그 아래에는 아무것도 없을 것이다. “다정한 유령 캐스퍼”(Casper the friendly ghost). 그래서 그런 유령 그림을 보면 그들은 항상 하얀색 천을 걸치고 있는 것이다. 세마포가 그들에게 주어졌기 때문이다. 약 십년 전쯤 [라이프] 지에서 몸은 전기 오로라로, 그 주위는 빛으로 덮인 사진을 본 적이 있다(거대한 새로운 발견이다). “오, 저런 마침내 『킹제임스성경』을 따라 잡았군!”이라고 나는 혼잣말을 했다. 사람들은 한 삼백 년쯤 후에는 이보다 더 많은 것을 알게 되리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어디선가 읽은 것인데 보통 사람은 어떤 장소에 앉아 있을 때 낯선 사람과 16인치의 거리를 유지하고 싶어한다고 한다. 왜 그런가? 일종의 오로라가 있기 때문이다. 바로 거기에 어떤 형체가 있다. 어떤 사람이 손을 잃었는데 한 이년쯤 후에 그의 아내에게 이렇게 말했다, “손가락이 가렵군.” 아내가 대답했다, “여보, 당신 그쪽 손에는 손가락이 없어요.” “그래도 가려운 걸”이라고 말하고 그는 의사에게 갔다. 의사는 말하기를, “그건 신경의 끝이 가려운 겁니다.”라고 했다. 의사들에게도 문제가 있다. 신경 끝부분이 문제가 아니었다. 손가락이 잘려 나간 후에도 계속 그 부분이 가렵다는 것, 그것이 바로 문제이다. 다만 이해하지 못 할 뿐이다. 자, 사람들이 지옥에 가게 되면 물질로 이루어지지는 않았지만 어떤 몸을 가지고 있음을 그들은 알게 될 것이다. 그것이 바로 몸이 불에 탈 수 없는 이유이다. 어떤 사람은 자신이 지옥에 가서 계속 불에 탈 것이라고 생각한다. 불은 물질적인 것인데, 탈만한 물질이 없다면 어떻게 계속 탈 수 있겠는가? 그 몸은 영적인 몸이다. 자, 사람에게는 몸과 혼과 영이 있다. 자, 예수 그리스도를 예로 들어 보자.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들로 인하여 죽으시고, 장사되셨다가 성경대로 셋째 날에 다시 살아나셔서』(고전 15:3-4). 『이러므로 그는 또한 자기를 통하여 하나님께 나아오는 자들을 끝까지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 계셔 그들을 위하여 중보하심이라』(히 7:25). 예수 그리스도께서 갈보리의 십자가에서 돌아가실 때 말씀하시기를, 『아버지시여, 내 영을 아버지의 손에 의탁하나이다』(눅 23:46)라고 하셨다. 자, 그 영은 위로 올라갔다. 그 영이 어디로 올라갔는지 아는가? 하늘로 올라갔다. 헬라어로 하늘이란 단어는 “우라노스”이다. 히브리어로는 “샤마임”이다. 자, 영은 위로 올라갔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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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종결되어 끝날 때 다른 모든 책들과 성경을 분리시키는 것이 한 가지 있다. 사람들은 다른 종교 문학을 신성한 것으로 만들려고 애를 쓰면서 “다른 종교들”의 경전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러나 다른 종교에는 “경전”(scriptures)이 없다.
『모든 성경(scriptures)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주어진 것으로』(딤후 3:16). “다른 종교에는 성경이 없음을 어떻게 증명할 수 있는가?” 다른 종교의 경전은 어떤 것도 예언할 수 없다는 것으로 증명이 된다. 이것을 설명하는 것은 아주 간단하다. 그것은 어떤 한 사람이 태어나기도 전에 그 사람에 관한 세부적인 사항들을 마흔 여덟 가지나 제시하고, 또 제시한 모든 것이 다 성취된 책이 여기 있다. 이것은 이 지상의 다른 종교들이 소위 “신성한 문학”이라고 일컫는 것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현상이다. 어떤 사람이 태어나기도 전에 그 사람의 생애에 관한 세부적인 사항들을 마흔 여덟 가지나 예언했는데 그것들이 모두 그대로 성취된 종교 서적은 힌두교나 불교, 브라만, 도교, 이슬람교, 유교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 그런 것은 다른 종교의 경전에서는 찾아 볼 수 없다. 나는 수트라, 베다스, 사스타스, 프라나스, 아나렉트, 나는 그것들 모두를 다 읽어 보았다. 코란 - 이 책은 감히 예언을 하는 위험을 무릅쓰려고 하지도 않는다. 성경의 저자가 누구이든지 그는 저 미래에 있다. 그는 이미 자신이 본 것을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소위 말하는 신성한 문학에는 예언을 제시하는 일이 없다. 사람들은, “글쎄요, 그건 참으로 종교적 편협같은데요...”라고 말한다. 그렇지 않다. 이것은 여러분이 지금까지 들어본 것 중에서 가장 수학적이다. 컴퓨터 시대에 사는 사람들은 이것에 감사하지 않겠는가? 내 말은 여기 한 사람에 관해 아직 성취되지 않은 오백 가지 세부 사항들을 예언한 책이 있는데 그것들은 모두 성취될 것이라는 말이다. 왜 부처는 그런 것을 시도해 보지 않았는가? 이유가 뭔가? 몰랐기 때문이다. 공자는 왜 시도하지 않았는가? 무지 때문이다. 왜 모하메트는 시도하지 않았는가? 어리석음 때문이다. 라오췌(Lao Tze)나 조로아스터는 왜 시도해 보지 않았는가? 우리보다 더 나은 분별력을 가지고 있지 않았기 때문이다. 성경의 저자가 누구이든지 그는 과거와 미래와 현재를 한번에 다 알고 있는 존재이다. 다른 책들과 성경을 구별시키는 것은 앞으로 이루어질 미래에 대해서 성경은 오백 가지 이상의 “의견들”을 제시하는 위험을 무릅썼다는 것이다. 자, 예를 들어, “사람이 죽으면 어디로 가는가?”라고 질문했을 때, 성경에서 욥은 말하기를, 『그러나 사람은 죽으면, 소멸되나니, 참으로 사람이 숨을 거두면, 그가 어디 있는가?』(욥 14:10)라고 했다. 그러나 엘래노아 루즈벨트는 알지 못 했다. F. D. 루스벨트도 알지 못 했다. 아인슈타인도 알지 못 했다. 데카르트도 몰랐다. 레이브니츠도 몰랐다. 스피노자도 헤겔도 몰랐다. 만약 여기서 유엔 총회가 열리고 그들에게 일어서서 자신이 죽으면 어디로 가는지 말하고 그것을 기록으로 증명해 보이라고 요구한다면, 운이 좋다면 오백 명 중 삼십 명 정도에게서 정확한 답을 얻을 수 있을 지 모르겠다. 그렇게 많지 않을 지도 모른다. 다른 책들과 성경을 구별짓는 것은 성경은 사람이 죽은 후에 가는 곳을 정확히 알려준다는 점이다. 자, 이제 여러분이 카톨릭교도라면 여러분 자신이 믿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가? 여러분이 믿는 바는, 유일하고 참되며, “거룩하고, 사도의 계승을 이은 교회”로 “그리스도께서 세우신 교회를 찾아서” 성사를 드리고 은혜 안에서 죽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연옥이나 지옥에 가게 된다. 그러나 죽을 때까지는 아무것도 알 수 없다. 자, “그건 너무 편협하군요”라고 말하지 말라. 밖으로 나가서 카톨릭 교도들에게 그들의 혼에 대해 내가 하는 것처럼 말해 주라. 자신이 무슨 말을 하는 지도 모르면서 거기 앉아서 판단하지 말라. 나가서 그들에게 말하라. 카톨릭 교도인 친구가 있는가? 구원받았는지 물어보라. 구원받았다고 하면 자신이 구원받은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는지 물어보라. 그렇게 해서 그들이 여러분에게 답변을 하면 그것을 보여 달라고 말하라. 간단한 문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