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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받은 명왕성
명왕성이 들려주는 태양계 이야기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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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애덤 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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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m Rex

애덤 렉스는 미국 애리조나에서 자랄 때 형과 ‘가위바위보 폭탄’ 놀이를 즐겨 했습니다. 주먹을 쥔 채 엄지를 치켜세운 모양의 폭탄을 내면 바위와 보를 이겼지만, 상대가 가위를 내 엄지를 잡으면 게임은 완전히 엉망이 되고 말았답니다. 애덤은 많은 책에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프랑켄슈타인, 샌드위치를 만들다』와 『엄마 말 안 들으면 흰긴수염고래 데려온다!』 『어이, 친구!』 『사자 사냥꾼 클로이의 끝없는 이야기』, 『전설의 가위바위보』, 『왜요?』 등을 발표했습니다. 대략 80킬로그램이고 주로 물과 탄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애리조나 투손
애덤 렉스는 미국 애리조나에서 자랄 때 형과 ‘가위바위보 폭탄’ 놀이를 즐겨 했습니다. 주먹을 쥔 채 엄지를 치켜세운 모양의 폭탄을 내면 바위와 보를 이겼지만, 상대가 가위를 내 엄지를 잡으면 게임은 완전히 엉망이 되고 말았답니다. 애덤은 많은 책에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프랑켄슈타인, 샌드위치를 만들다』와 『엄마 말 안 들으면 흰긴수염고래 데려온다!』 『어이, 친구!』 『사자 사냥꾼 클로이의 끝없는 이야기』, 『전설의 가위바위보』, 『왜요?』 등을 발표했습니다.

대략 80킬로그램이고 주로 물과 탄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애리조나 투손에서 맨눈으로 관측되며 아내와 아들의 궤도를 돌고 있으며, 자신의 적도에 매우 예민합니다.

애덤 렉스의 다른 상품

그림로리 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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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rie Keller

닥터 수스 상 수상 작가로 다수의 어린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도넛 아니』는 뉴욕 타임스 주목할 만한 책에, 『엉망진창 장기 자랑』은 퍼블리셔스 위클리 올해 최고의 책에 선정되면서 찬사를 받았습니다. 『수달에 대하여』는 뱅크 스트리트 올해 최고의 책에 선정되었습니다. 로리는 미시간 호수 근처의 숲속에 삽니다. 로리의 정원은 세상에서 가장 지저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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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린글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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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받은 명왕성』의 번역을 맡았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5월 0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54쪽 | 506g | 260*260*10mm
ISBN13
979119696380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이 책은 무엇보다 재치와 유머로 가득 차 있습니다. 글작가와 그림작가의 자기소개를 지나치지 않는 독자라면 첫 장을 여는 순간 이 책이 예사롭지 않음을 눈치챌 것입니다. 우리는 ‘아내와 아들의 궤도를 돌며’ ‘자신의 적도에 매우 민감한’ 글작가와 작업의자 면적의 94.86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는 그림작가가 탄생시킨 태양계 캐릭터들을 만날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 책에 등장하는 행성들과 태양계 천체들의 매력에 빠져 웃다 보면 숙제를 깜빡하거나 식사시간을 놓칠 확률이 아주 높기 때문입니다.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시작되면 태양계의 가장 바깥쪽에 있던 가장 작은 행성, 행성이란 사실이 너무나 기뻐서 배에 하트 무늬가 생겨버린 콧대 높은 행성, 바로 명왕성이 우리를 격하게 반겨 줍니다. 그런데 어느 날, 명왕성은 ‘이제부터 넌 행성이 아니라 왜소행성’이라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게 됩니다. 이건 인간으로 치면 거의 ‘넌 사실 인간이 아니라 휴머노이드였어.’라는 말과 동급이었죠.

그런데 이 황당한 상황 속에서도 명왕성은 배려심을 잃지 않고 우리들을 태양계로 안내해 줍니다. 명왕성은 태양계의 구성원들을 하나하나 소개하면서 자신의 처지를 설명합니다. 이 책에서 우리가 만나게 될 행성들과 소행성, 왜소행성 같은 천체들은 각자 뚜렷한 개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웃으며 그들의 대화를 읽다 보면 우리는 태양계에 대해 얼마나 많이 배우고 있는지 미처 깨닫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어려운 단어나 숫자를 나열하지 않고, 유머와 재치로 이야기를 이끌어나가기 때문에 유치원이나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의 우주과학 첫걸음으로 추천합니다. 게다가 과학 정보 동화로 끝나지 않고 행성의 지위를 잃어버린 후 정체성의 혼란을 겪는 명왕성이 어떻게 자존감을 회복하는지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과학 정보는 물론 자존감 교육에도 도움이 되는 [전화 받은 명왕성]을 놓치지 마세요.

추천평

명왕성은 우울해하면서 독자들을 태양계로 안내한다. 당신이 명왕성이었어도 아마 낙담했을 것이다. 누군가 우리에게 ‘사람을 닮은 로봇이라 불러도 괜찮죠?’라고 묻는다면 우리는 완강히 거부했을 테니까. 유쾌하고 엉뚱하게 표현된 개성 있는 캐릭터들은 페이지마다 ‘재미있는 지식들’을 제공한다. - 커커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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