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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인문학 교양 총서(시민강좌 총서)

책소개

목차

1부 다양한 지식, 문화를 생산하다

1강 다시 읽는 설화, 그 치유의 힘 / 윤미연
2강 전근대 한국의 가정문화와 근대의 여자교육 / 김경남
3강 대중가요로 본 일제 강점기 사회사 / 김영철
4강 일본인의 정신문화 ‘무사도(武士道)’ / 홍성준

2부 지식의 교류, 지형을 바꾸다

5강 지식교류로서 『열하일기』의 탄생 / 김창수
6강 무형문화유산 분야 남북 교류와 협력 / 박영정
7강 애니메이션 속의 일본 근대문화 / 김계자

3부 지식과 언어, 문화 그리고 권력화

8강 속담으로 보는 한국, 그리고 한국사회 / 김용경
9강 다문화 이주 여성을 위한 한국 사회의 이해 / 정대현
10강 한국어의 차별 표현 어떻게 할 것인가 / 박동근

저자 소개 11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HK연구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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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HK연구교수로 건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동 대학원에서 「한국 고전소설에 나타난 전쟁 소재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건국대, 경기대, 국민대, 성신여대, 협성대 등에서 고전문학과 글쓰기를 강의하였으며, 현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HK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고전소설의 전쟁 소재와 그 의미』, 『시대의 창, 근대 기행 담론과 기행문의 발전 과정 연구』, 『실용작문법』(엮음) 등이 있으며, 다수의 편저와 50여 편의 논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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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대학교 박사, 현 한신대학교 일본학과 교수. 고려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뒤, 일본 도쿄대학 인문사회계연구과에서 일본문학으로 석·박사학위를 받았다. 일제강점기부터 해방을 거쳐 현재에 이르기까지 한일 문학이 관련된 양상을 통시적으로 살펴보고, 한국인의 일본어문학이 형성된 전체상을 밝히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주요 저역서에 『근대 일본문단과 식민지 조선』, 『횡단하는 마이너리티, 경계의 재일코리안』, (역락, 2015), 『일본대중문화의 이해』(공저, 역락, 2015), 『김석범 장편소설 1945년 여름』(보고사, 2017)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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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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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대학교 한국학전공 주임교수, 건국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 졸업(문학박사), 한말연구학회 회장 [저서 및 공저] <글쓰기와 말하기를 어떻게 할 것인가>(2007), <한국어학의 이해>(2008), <한국어 문법범주의 역사적 연구>(2009), <한국어의 어제 그리고 오늘>(2009), <지식의 쓸모를 찾아서>(2020)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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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대학교 국사학과 강사
대진대학교 교양학부(문학 박사: 국어학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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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문화재단 대표(전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선임연구원)
서울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초빙교원
협성대학교 웨슬리창의융합대학 교수 연세대 한국학협동과정 문학박사(20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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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HK+ 사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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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4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364쪽 | 462g | 148*210*30mm
ISBN13
9791160232592

출판사 리뷰

제1부는 ‘지식 생산’에 초점을 맞추어 ‘다시 읽는 설화, 그 치유의 힘’(윤미연), ‘전근대 한국의 가정문화와 근대의 여자교육’(김경남), ‘대중가요로 본 일제 강점기 사회사’(김영철), ‘일본인의 정신문화 무사도’(홍성준)라는 네 편의 강좌를 수록하였다. 각 강좌의 내용은 특정 주제와 관련한 지식 생산과 문화 형성의 메커니즘을 강조하였다.

제2부는 ‘지식교류로서 『열하일기』의 탄생’(김창수), ‘무형문화유산 분야 남북 교류와 협력’(박영정), ‘애니메이션 속의 일본 근대문화’(김계자) 등과 같이 ‘교류’에 중점을 두었다.

제3부는 ‘속담으로 보는 한국, 그리고 한국 사회’(김용경), ‘다문화 이주 여성을 위한 한국 사회의 이해’(정대현), ‘한국어의 차별 표현 어떻게 할 것인가’(박동근) 등, 언어와 문화 방면의 사회적 영향 문제를 중점적으로 다루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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