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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생쥐를 학교에 데려간다면?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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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푸스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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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글 : 로라 누머로프
1953년 뉴욕 브루클린에서 태어났으며 어린아이들을 위해 많은 책을 썼습니다. If You Give...시리즈를 비롯하여, The Chicken Sisters, 로라 누머로프의 10-Step Guide to Living with Your Monster 등 그녀의 많은 책들이 초베스트셀러가 되어 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지요. 현재 캘리포니아에 살고 있는 선생님은 테니스를 좋아하고, 아이들을 위해 책을 쓰는 일을 생이 끝나는 날까지 하고 싶다고 합니다. 자신의 책에서 나오는 인세의 일부를 First Book에 기부하기도 하는데 First Book은 어린이들의 읽기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조직된 국제 비영리단체입니다.
그림 : 펠리시아 본드
수많은 어린이 책을 만든 그림 작가입니다. If You Give...시리즈를 비롯하여 마가렛 와이즈 브라운의 Big Red Barn, 조셉 슬레이트의 Little Porcupine’s Christmas 등 많은 작업을 했습니다 The Day It Rained Hearts, The Halloween Play, Tumble Bumble 등의 책을 직접 쓰고 그린 글 작가이자 그림 작가이기도 합니다. 현재는 뉴멕시코의 산타페에 삽니다.
역자 : 이형도
연세대 신학과를 졸업하고 한신대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한국종합예술학교 영상원 영화과 전문사 과정을 다녔으나 글 쓰는 것이 좋아 그만두었습니다. 문화일보 시나리오 공모와 KBS 라디오 드라마 공모에 잇따라 당선되어 드라마 작가 일을 시작했습니다. TV, 라디오 드라마 단막극, 연속극과 라디오 다큐멘터리를 썼으며, 책 『거래의 신, 혼마』를 집필하였고, 『만일 강아지에게 도넛을 준다면 』을 번역하기도 하였습니다. 현재 한국방송작가협회 회원입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6월 2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320g | 200*228*15mm
ISBN13
9788994449258

출판사 리뷰

미키마우스보다 강하고, 제리보다 영악한 놈이 왔다
상 타기의 달인 생쥐! 수상 경력만으로도 전 세계가 들썩이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12주 연속)
USA 투데이 종합베스트 11주 랭크
아마존 어린이 그림책 장기 베스트셀러
미국 가정에 꼭 한 권씩은 있는 스테디셀러
퀼 출판상 수상 작가
밀너 상 수상 작가

글과 연상력을 동시에 배우는 일석이조의 효과!

"만일 네가 학교에 데려간다면 생쥐는 도시락 가방을 달라고 할걸. 네가 도시락 가방을 주면 샌드위치도 달라고 할 거고, 나중에 먹을 간식도 원할 테지. 물론 공책과 연필도 필요하다고 할 거야.”

생쥐를 학교에 데려가는 것에서 시작해서 흥미진진한 사건이 연달아 나오는 이 동화책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 전개로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반복되는 패턴으로 아이들이 글을 배우는 데 도움을 줍니다. 다양한 사건들을 지나 결국에는 또 다시 원점으로 돌아와 아이들이 직접 이야기를 전개해 보게 함으로써, 다음에 나올 이야기를 연상해 보는 상상력을 키워줍니다.

전미 유치원 필독서

“학교에 도착하면 생쥐는 사물함에 자기 물건을 넣고 교실을 둘러 볼 거야. 생쥐는 수학도 조금 할 거고, 그리고 과학 실험까지 하려고 할 거야. 그럼 넌 화장실로 데려가 씻겨 줘야 할걸. 깨끗하게 씻고 기분이 좋아진 생쥐는 도시락을 꺼내 올 거야.”

이 책은 한 페이지에 한 문장으로 구성되어 아이들에게 다음에 나올 이야기를 연상해볼 수 있도록 합니다. 단어와 문구들의 패턴이 반복되어서 어린 아이들도 충분히 다음 내용을 추측해볼 수 있습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 전개로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반복되는 패턴으로 아이들이 글을 배우는 데 도움을 주는 이 책은 미국의 유치원에서 선생님들이 아이들에게 읽어주는 필독서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미 아이들에게 놀이와 함께 읽는 그림책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요. 생쥐가 학교에 가는 것으로 시작하여 다양한 일들이 벌어지고, 또다시 원점으로 돌아가 반복되는 상황을 다시 한 번 아이 스스로 전개해봄으로써 또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에 대해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리뷰/한줄평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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